내가 6개월만에 건물주가 될 수 있었던 이유 : 경제 · 경영
"18년 동안 평범한 월급쟁이로 살았던 정대리의 富동산 추월차선
아파트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났다"
월급쟁이 건물주 정일교 지음 / 출판사 : 책인사
만인의 고민으로 돈 걱정을 빼놓을 수가 없다. 매일매일 평벙함 월급쟁이로 살아가는직장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입장의 나 역시 늘상 돈에 목메한다.이렇듯 주변에서 새 아파트로 이사를 간다거나, 좋은 상가빌딩을 구입한다는 주변의소식을 종종 듣게 되다보니 이러한 이유로 부동산 투자에 조금은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저마다 그 방법과 모습은 다르겠지만 그 목적은 모두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18년 동안 평범한 월급쟁이로 살았던 정대리의 富동산 추월차선의 해답이 담긴[내가 6개월만에 건물주가 될 수 있었던 이유] 도서는 저자의 산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로,소액 투자로도 누구나 실패 없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였다.
내가 6개월 만에 건물주가 될 수 있었던 이유 챕터를 통해 저자가 궁극적으로 말하는 한가지! 시스템을 만드는 것! '시스템이란, 노동력 없이 월 소득이 창출되는 것을 말한다. 직장생활을 하든 자연업을 하든 우리는 나이가 들어갈수록 자신의 노동력이 아닌, 시스템으로 벌어들이는 소득을 늘려야 한다.' (p.79) 라는 문장에서처럼 매일 나오는 월급과 보너스에 길들여지는 것보다는 돈이 스스로 들어올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여러 개 구축하여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가장 안정적으로 수익형 부동산을 시작하는 것이라는 말에 솔깃했다. 하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항상 고민하고, 두려움에 멈칫하게 되는데 내가 정말 확실한다면 실천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 시스템을 이요하고 자신에게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해서 실패 없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함께 포함하고 있어서 다른 책에 비해 더 관심이 갔다.
대게 연예인을 예로 들어 보아도 어떤 연예인은 몇 채의 건물을 보유한 건물주이고 어떤 연예인은 사업을 투자에 사업실패를 겪으면 어려워한다. 하지만 주변만 보아도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을 많은데 잘된 케이스만 잘되는 격이라 늘 어떤 노하우로 투자하고부자를 꿈꾸는지 늘 그들의 머리 속이 궁금했거나, 답답한 현실에 어떻게 하면 돈을 벌수 있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시원하게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투자로 인해실패를 맛본 사람도 투자 방법을 새롭게 제시해주고 왕초보 투자자들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알짜배기 노하우를 모은 [내가 6개월 만에 건물주가 될 수 있었던 이유] 를 통해 실패를 다시금 살피고 투자에 대한 마인드와 실천을 다시금 짚어보기에도 좋은 도서이다.
뿐만 아니라 남에게는 돌이 나에게는 원석이라는 챕터를 통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신물을 보는 것을 권장한다. 이 작은 습관이 부동산을 보는 안목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고, 안목이 생기면서 남에게는 돌이 나에게는 원석으로 보이게 된다라고 말한다. 나는 이 문장을 통해 신물을 통해 시장의 흐름을 읽고 변화하는 트랜드에 대응할 방법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이 부자가 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어쩌면 부동산이 어렵다는 착각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이제 그런 착각에서 벗어나 부를 경험할 차례이다.그러니 일단 시작하자.' (p183) 라는 문장을 통해 나도 부동산에 대해 높은 벽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조금은 문을 두들겨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직장인들 역시 이제 월급이 아닌 월세로, 제 2의 인생을 누릴 미래를 만들어 보기를 희망한다.
[리뷰어스 클럽의 도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나는 내일 어제의 나와 만난다 : 자기계발 · 나는내일어제의나와만난다
"부를 통찰한 애널리스트가 마침내 깨달은 인생의 가치
나를 내 삶의 주인공으로 만드는 7가지 테파리! 행복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과 구체적인 방법"
홍승훈 지음 / 출판사 : 서런
인생은 롤러코스터라는 말처럼 인생이란 변화무쌍하다고 생각한다.나는 내가 어떠한 삶을 살아갈지에 대한 고민을 늘 하게 된다. 더욱이 아이들이있다보니 새로운 출발선을 매일 생각하고 그려본다. 때론 삶이 힘들고 무거워서이 고통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걱정을 달고 사는 편인데그런 나를 위한 7가지 인생 테라피와 삶 속에서 다양한 시련과 위기, 전환점을 맞고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살아갈 힘을 안겨주는 희망과 치유의 메세지를 담은[나는 내일 어제의 나와 만난다] 라는 책을 통해 내 삶에 있어 나의 자존감을 살리며행복을 위한 길로 갈 수 있도록 안내자 역할을 해주는 책이였다고 생각한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도움을 청하는 능력과 동시에 도움에 의존하지 않는 능력을 길러야 하는 모순을 잘 견디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p.75) 의 문장처럼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 스스로를나는 한없이 약한 존재로 인식하면서 지내왔던 것 같다 남들과 비교하기 바빴고, 내 지금의현 상황을 늘 힘들어 했다. 지금부터라도 미래를 긍정적이고 능동적으로 찾아 나서야 겠다는생각이 들었다. 나에게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도움을 요청하는 것과 도움에 의존하는 것이 진정 다르듯이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느냐에 따르 다르게 상황이 전개된다는 사실에 놀랐다.어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의 마음가짐인 것이다.
특히나 거북이들에게 전하는 메세지를 통해 나는 위로 아닌 위로를 받았다.엄마 그리고 누군가의 아내로 살다보면 나 자신이 없다라는 생각이 들고, 행복하지 않는나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런 다음 현재 어디에 있으며, 왜 거기에 있는지 알게 된다.그런 다음 무엇을 어떻게 할지 탐색하게 될 것이며 마지막으로 나를 지지하는 동지들이 누구며,그들이 나를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발견하게 된다. 비로소 나는 나만 희생한다는 생각에서벗어날 수 있었다. [내가 왜 그토록 전쟁터 같은 삶을 살아왔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그 이유를 이해하는 것으 더없이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진심으로 바라보고 알면 사랑하게 된다. 는 말처럼 세상의 모든 변화는 자기 자신을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진실을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153) 라는 문장처럼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된 책이였다.
[나는 내일 어제의 나와 만난다] 도서를 통해 진정한 나를 다시금 만나볼 수 있고,나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해보는 책이로 인생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이 바로 나 자신이라는것을 말한다. 어쩜 타인과이 소통이 어렵거나 내가 지금 현재 힘든 상황으로 괴로워하거나불확실한 미래로 힘들어한다면 행복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과 구체적인 방법이 담긴나를 내 삶의 주인공으로 만드는 7가지 테라피를 만나볼 수 있는 [나는 내일 어제의 나와 만난다]라는 도서를 꼭 만나보길 바란다.
네모아저씨의 페이퍼 윙즈 : 놀이 · 페이퍼윙즈
"색종이 1장으로 접는 종이비행기의 완결판!
오늘의 놀이는 종이비행기로 결정했다! 오래, 멀리, 멋지에 날려 보자!
네모아저씨 이원표 지음 / 출판사 : 슬로래빗
우리집 아들녀석들을 키우다보니 엄마로써 꼭 함께 해주어야 하는 목록들이생기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종이접기 실력을 뽑을 수 있을 것 같다. 색종이 1장으로접는 종이비행기 하나만으로도 아이들은 엄마 최고를 외치며 그 누구보다 멋지고자랑스럽다며 손가락을 치켜세워주곤 한다. 그래서 흔한 배꼽 비행기는 이제 NONO!국내 최다 38종의 다양하고 멋진 비행기를 너무쉽고 편리하게 접을 수 있는 방법 뿐만 아니라 날리는 법까지 상세하게 알려주는 색종이 한장으면 충분한종이비행기의 완결판! [네모아저씨의 페이퍼 윙즈] 로 오래 · 멀리 · 멋지게 날려 보자!
아들만 둘이다 보니 늘 몸으로 하는 놀이를 원한다. 하지만 그런 아이들의 넘치는에너지에 나의 체력이 저질이다보니 늘 다른 놀이를 궁리하던 중 나도 만족하고 아이들도만족할 수 있는 색종이로 장난감을 뚝딱 만들어 주면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수많은 종이접기 중 우리 아이들의 눈길을 끌만한 종이비행기야 말로 손으로도 그리고 몸으로 할 수 있는 최고이 놀이라고 생각하자 [네모아저씨의 페이퍼 윙즈] 라는 도서로 나는아이들과 더할나위 없이 행복한 추억을 또 하나 만들 수 있었다. 누구나 쉽게 접을 수 있기 때문에 기본 방법만 알면 만사OK! 자세한 접기 방법을 보고 따라 접다 보면 내 손으로직접 멋진 장난감을 만들 수 있다는 성취감을 물론 비행기 모양이 다양하고 날리는 법도제각기라서 더 재미가 있었다.
특히나 흔히 알려진 종이비행기는 대부분 직사각형 모양의 종이로 접어야 했다면, [네모아저씨의 페이퍼 윙즈] 에 수록된 비행기들은 시중의 15cm 정사각형 색종이로도접을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고 실용적이라서 엄마인 내가 너무 만족스러웠다.단순 색종이로 이렇게 많고 다양한 비행기를 접을 수 있구나 라는 생각에 아이들보다어릴적 나의 모습을 떠오르게 하는 것 같아 추억소환도 되고, 전투기나 게임 속 비행기를닮은 것도 있고, 공룡, 오징어, 매와 같이 동물을 닮은 비행기까지! 특이한 비행기까지너무나 다양한 세상의 모든 비행기를 만들어 날려 볼 수 있는 아주 신선한 기분이였다.
날이 따뜻해지면서 아이들과 어떤 놀이를 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집안에서도 그리고 야외에서도 너무 재미있고 흥미롭게 접고 만들어서 날려볼 수 있는 [네모아저씨의 페이퍼 윙즈] 로 우리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첫째 아이가 요즘엔팽이 돌리기에 푹 빠져 있는데 [네모아저씨의 페이퍼 블레이드] 도서도 구입하고 싶은욕구 100% 였다. 거기에 다양한 패턴과 멋진 컬러감의 색종이까지 함께 동봉되어 있어 너무 좋았다.
만화로 배우는 재무회계 : 경제/경영 · 만화로배우는재무회계
"영어, 컴퓨터보다 중요한 재무회계 입문서
회사의 현금흐름이 한눈에 보인다!"
이시노 유이치 글 · 이시노 도이 그림 / 출판사 : 비전코리아
전산회계를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이 개념을 익히는 일이였다.그러던 중 딱딱하고 재미없는 회계 책이 아닌 핵심 용어를 만화로 쉽게 익힐 수 있고 재무제표를 한눈에 보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세상에서 제일 쉽게배우는 재무회계 입문서로 [만화로 배우는 재무회계] 도서를 만났다.요즘은 대기업이 아니고서는 영어, 컴퓨터보다 중요한게 바로 재무회계라고 생각한다.그러니 자연스럽게 공부를 하게 되는데 어렵고 힘든 용어와 숫자에 공부도 금세지치고 마는데 숫자에 약해도 용어를 몰라도! 바쁜 직장인도 만화로 쉽게배울 수 있고 자투리시간을 이용해 볼 수 있는 도서라서 매우 좋은 도서였다.
[만화로 배우는 재무회계] 도서는 전자제품을 만드는 주식회사 젠테크에서일하는 주인공 아라시야마 쇼타가 영업부에서 느닷없이 재무부로 발령을 받으면서팀장의 위치에 들어가면서 재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주인공이 팀원들과 함께 재무회계 지식을 공부해가는 과정을 그리는 내용이 무척이나 흥미진진했다.회사가 흑자도산이라는 위기에 처해있으며, 주인공과 그 팀원들의 활약이 더욱기대되는 내용에 내가 궁금하고 몰랐던 재무회계에 대해서도 쉽고 재미있게 기본부터차근이 알려주고 있어서 이 책을 통해 재무회계에 대한 재미를 알아가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재무회계를 수험서를 통해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어렵고 힘든 용어 개념으로이해를 하는데 다소 힘들었던 기억에 공부를 접은 기억이 먼저 났다면 [만화로 배우는 재무회계] 도서는 알고 싶은데 쉽게 배울 방법이 없을까? 라고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딱이다.그냥 단순히 만화형식의 재무회계 용어를 짚어주는 것 뿐만 아니라 한번 더 보충설명으로 개념을 쏙쏙 짚어주니 더 이해도가 쉬웠고, 만화지만 기업의 현금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서회사생활을 하시는 분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재무회계 베스트셀러 저자가 만화로 풀어낸 세상에서 가장 알기 쉬운 재무회계 입문서![만화로 배우는 재무회계] 를 통해 막역하다고 느껴지는 재무회계의 첫 시작을좀 더 재미있고 쉽게 익히며 다음 단계로 가는데 있어 훨씬 더 쉽게 나아갈 수 있는도서이자, 나는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유익한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주는 도서라 많은 직장인분들에게도 쉽고 읽을 수 있는 도서로 꼭 추천하고 싶다.
불안을 다스리는 도구상자 : 인문 · 불안을다스리는도구상자
"불안에 발목 잡혀본 이들을 위한 사고 & 행동 처방전
자기존중감과 행복감을 높여줄 책, 강력하고 실용적이다!"
엘리스 보이스 지음 / 출판사 : 한문화멀티미디어
[불안을 다스리는 도구상자] 도서는 다양한 형태의 불안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한실용적인 성격의 심리저이자, 자가진단 테스트를 통해 본인의 상태를 점검한 다음,그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맞춤 해법을 따라 하도록 구성되어 진 아주 유용한 워크북이라고나는 칭하고 싶다. 무엇보다 나는 챕터 2장에서 자신의 기질과 성격을 파악하는 장이 가장 재미있었던 것 같다. '똑같이 불안한 성격이라도 원한만 사람과 까다로운 사람은 같지 않을 것이다. 불안 뿐만 아니라 개인의 사고방식과 행동의 동기는 본래 타고난 기질과 성격에따라 모두 다르게 마련이다.' (p.32) 처럼 자신을 더 폭넓게 이해하고, 자신에게 가장알맞은 행동방식을 찾아냄으로써 어쩜 자신을 좀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팁을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나 자신을 파악하고 불안을 이해하고 관리하며 불안을 다스릴 전략과 도구로 연습을시작함으로써 어쩜 나의 불안을 방치했던 시간과 다르게 이 불안 요소를 긍정적인 활동이나실용적인 팁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니 내 삶을 괴롭히는 수많은 불안 유형을 이해하고나를 다스릴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기분이라 좋았다. 불안 자체를 그냥 넘기는 것보다자기계발을 하듯 생활 속 습관에 변화를 주고 전문적인 지침을 따르면서 심리학으로마음을 관리하다 보니, 불안과 걱정, 두려움과 스트레스에 민감했던 나를 조금은 컨트롤할 수 있고, 행복한 인생을 위해 그리고 나 자신을 좀 더 사랑해줄 수 있는 힘을 얻는 것 같았다.
불안장애를 겪는 사람이든, 원래 불안한 성격을 타고난 사람이든, 크고 작은 불안증세로고통받는 분들이시라면 누구나 [불안을 다스리는 도구상자] 라는 도서를 통해 실제 내가 어떠한불안요소로 힘들어하고, 이 불안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일상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방법을찾아가는 재미역시 느끼기에 충분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또한 이 책을 통해 나는 나 자신을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유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