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에 그림 : 그림에세이 · 성장일기
"우리 아이의 첫날, 그 순간을 기억하시나요?특별할 것 없는 일상, 그 소소함 속에서 아이로 인해 발견하게 되는 보물 같은 순간들!"
나유진 글 · 지음 / 출판사 : 다독임북스
내가 요즘 즐겨보는 TV 프로그램 중 하나가 바로 아내의 맛이다. 내가 본 내용 중 함소원과진화부부의 현실 육아를 마주한 현실 부부의 모습으로 나 역시 마음이 뭉쿨함이 전해졌다.밤늦은 시간 함소원이 밤늦게 홈쇼핑 출연을 위해 나간 사이 진화는 딸 혜정과 함께 육아를하며 고군분투하는 장면에서 나도 아이들이 어릴 적 모습을 다시금 생각나게 했다.부모가 되고 부모를 생각하듯이 나 역시 아이를 낳아보니 육아라는 게 얼마나 힘들고고단한 일인지 그리고 육아를 통해서 많은 감정과 기분을 느낀다.아내의 맛 티비프로그램과 같이 우리 아이의 첫날, 그 순간을 다시금 기억하게 하는도서인 [첫날에 그림] 은 아아의 첫 순간에 기록되는 엄마의 성장일기이다.특별할 것 없는 일상, 그 소소함 속에서 아이로 인해 발견되는 보물 같은 순간들을 통해서다시금 아이들과의 추억을 소환해 볼 수 있었고, 그 도서를 통해 아이뿐 아니라 나 자신도한발자국씩 성장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내가 만약 그림을 잘 그렸다면 저자처럼 아이와의 모든 순간을 일러스트와 에세이로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을 것이다. 벌써 아이들이 조금씩 크고보니 어릴 적 시절이 있었나? 라는 생각과 함께 넘 빠르게 지나간 시간이 조금은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들었다. 그때는 지독스럽게 힘들고 고된 육아가 돌이켜보니 너무나도 소중하고 어느하나 놓칠 수 없는 값진 시간이였다라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 초보 엄마, 아빠에게는 서툴지만 우리 모두 잘 해내고 있다는 위로와 공감을 주는 [첫날에 그림] 이라는 책을 통해서 육아에 지친 엄마, 아빠들에게는 위로와 격려, 그리고 이 시간을 지나온 많은 육아맘, 육아빠들에게는 첫 순간의 기억을 떠올리게 해 작은 웃음과 힘을 전하는 도서라고 생각한다.
그림 자체에서 느껴지는 따뜻하고 아련한 감성 뿐만 아니라 짧은 글로 엮어낸 에세이가어쩜 모두가 지나치고 겪었을 시간의 순간들을 다시금 기억하게 해주고, 지금의 아이들에게더욱 사랑을 듬뿍 주리라 하고 다짐하게 되는 추억소환 시간이자, 육아를 하는 동안 힘들고지친 부모에게는 격려와 안부를 묻는 듯한 감성을 느끼기에 충분했던 것 같다.
육아를 하다보니 별거 아닌 수다 타임만으로도 육아 스트레스가 풀리듯이 [첫날에 그림]도서를 통해서 아이와의 소중한 순간순간을 놓치지 않고 기억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져줄 뿐만 아니라, 이미 지나온 시간 속 추억거리를 통해서 한 단계 더 성장한 어른의 모습으로 나를 만나게되는 것 같아 행복감 · 벅참 · 감동을 모두 느낄 수 있었던 도서였다. 또한 [첫날에 그림] 책을 통해서 쉽고 놓치고 지나가 보낼 수 있었던 아이와의 시간을 조금 더 특별하게 기억에 남도록 추억을 남기는 연습을 해보야겠다라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리뷰어스 클럽의 도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 외국어 · 영어말하기트레이닝
"외우지 않아도 입이 열리는 영어 말하기 트레이닝!열심히 공부해도 말이 나오지 않는 이들을 위한 영어회화 비법 공개!
한국어로 말할 수 있다면 영어로도 대화할 수 있다!"
권주영 지음 / 출판사 : 라온북
매번 영어공부를 시작하고 또 포기하면서 드는 생각 중 하나가나도 영어로 수다를 떨 수 있게 영어 말하기가 가능할까? 라는 의문이였다.단어 암기와 문법 공부를 하다보면 금세 영어 공부를 포기 하는 일이 비일비재인데그런 나에게 영어 단어를 암기하거나 문장 연습을 하는 것이 아닌 입으로 술술 영어 수다를 떨 수 있는 영어 말하기 트레이닝이 필요하다는 사실이였다.그런 나게에 딱 인 도서로 [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이다.영어를 공부하기 싫어했던 저자의 어떻게 영어를 술술 말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우리 대부분이 겪고 있는 영어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리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으로 영어 말하기에 대한 심리적 접근법부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영어회화공부법까지! 복잡하게 암기하거나 문법을 공부할 필요 없이 알고 있는 단어부터 말하기시작하면서 언젠가 영어로 즐겁게 수다 떨고 외국인과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하는 친구가되는 상상을 하게 하는 벌써부터 영어 수다맨이 되는 기분 좋음이 느껴지는 도서였다.
나처럼 영어를 시작했다가 금세 포기하고 또 시작하는 많은 영어 고민러분들에게는외우지 않아도 입이 열리는 영어 말하기 트레이닝으로 영어에 대해서 어렵고 힘든 언어로생각하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 좀 더 세밀하게 알고 싶어지는 기분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것과 같다고 말하는 것 같았다. 아마 내가 모르게 영어에 대한스트레스를 가지고 있었다면 이 책을 통해서 영어 스트레스를 날리고 영어에 대해서 좀 더쉽고 재미있게 다가가는 법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저자는 영어로 말하는 것도 한국어로 말하는 것과 다르지 않으며, 간단한 회화를 구사하는 데 문법적으로 완벽하게 맞는 문장을 구사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한다. 영어 말하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라는 챕터를 통해서 영어를 대하는 화자의 마음가짐이무엇보다 중요하며,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는 분야나 잘 알고 싶은 분야에 관한 영어 말하기부터연습하기 시작하면 누구나 쉽게 영어로 수다를 떨 수 있다는 메세지를 줌으로써 나 역시영어에 대한 긴장감이나 어려움이 아닌 좀 더 수월하게 영어로 수다를 떨고 싶다라는 생각과자신감을 얻었던 것 같다. 또한 영어 공부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이 단어 암기라는 막연한숙제 같은 느낌이 들었다면 [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영어로 수다 떨 수 있다] 도서는'눈은 알아도 입은 전혀 모르쇠, 귀로는 들려도 입은 침묵하는 게 현실이다. 그렇다면 입으로 말할 수 있는 영어 단어를 과연 몇 개나 될까?' (p.45) 의 문장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0.1% 의 단어만 잘 활용해도 영어 단어를 공부하지 않아도 하고 싶은 말을 편하게 말할 수 있다라는 사실에 내심 놀랐다.
영어 공부를 하면서 내 입으로 영어로 내 생각을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단계가 우선이 되어야간단한 생활 영어뿐만 아니라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비즈니스 영어도 수월해진다. 저자가 소개하는 머릿속의 영어 말하기, 용량을 키우는 법, 문장 구조 살피는 법부터 문장의 흐름을 파악해 말하는 법, 알고 있는 문장들을 레고 블록처럼 쌓아올려 길게 말하는 방법 등 저자가 소개하는 말하기 방법을 천천히 따라 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영어 말하기에 재미를 느끼게 된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그리고 내가 영어로 수다를 떨고 싶다라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뒷바침되어야 된다는 사실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암기식의 영어 회회가 아닌 입이 열리는 영어 말하기 트레닝으로 영어로도 대화를 꼭 잘하고 싶어졌다.
국가대표 영어회화 훈련법 : 외국어 · 국가대표영어회화훈련법
"김연아, 유승민, 윤성빈 선수의 유창한 영어 실력 비결!국가대표 선수들의 영어 스피킹 시크릿 + - ? 영어 만들기 훈련에 답이 있다!
에리카 최 지음 / 출판사 : 사람in
영어기초가 부족한 딱 같은 욕심만 많은 학습자를 위한 영어회화훈렵법을 담은[국가대표 영어회화 훈련법] 은 김연아, 유승민, 윤성빈 선수의 유창한 영어 실력 비결이 담긴 짧은 기간에 영어 말하기가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는 + (긍정문) - (부정문) ? (의문문)만들기 훈련에 답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긍정문, 부정문, 의문문 말하기만 제대로 되면다섯, 열 문장까지 응용 가능한 훈련법으로 시간 · 노력대비 탁월한 효과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해서 나 같은 육아맘들도 아이들 육아하며 영어로 빨리 의사소통을 하고 싶어하는 기대감을 효과적인 훈련법을 통해 유창한 영어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마법같은 책이였다.
나는 수많은 영어 책을 만나보았지만 어느새 몇 장 공부하고 금세 책을 덮어둔다.그만큼 영어를 하는데 있어서 기초 부족은 물론 입에서 영어가 잘 나오지 않아 늘 힘들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가대표 영어회화 훈련법] 도서는 김연아 선수의 영어 선생님이던 에리카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와 함께 하기에 집에서도 넘 편하게 영어 훈련을 할 수 있는데다가 이해가 쏙쏙되는 + (긍정문) - (부정문) ? (의문문) 을 통해서 영어 자신감을 샘솟는 기분을 느끼니 영어가 훨씬 더 친숙하고 가깝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특히나 보고 말로만 읊조리는 영어 공부가 아닌 직접 써보고 만들어보는 훈련을 통해서 매일 하루하루 내가 영어실력이 향상하고 있다라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어서 만족도 좋은 영어회화 훈련책이라고 생각한다.
오랜시간 지루하고 재미없는 영어공부가 아닌 단기간에 큰 성과를 거두게 해주는 영어훈련법으로 단 시간에 집중해서 공부하고 즐겁게 저자 직강 동영상 강좌까지 들을 수 있는 초특급 선물!영어 쓰는 것보다 입에서 금세 말할 수 있는 현실 대화 영어를 원한다면 나는 어김없이 [국가대표 영어회화 훈련법] 도서를 추천하고 싶다. 김연아 선수, 유승민 IOC 위원, 윤성빈 선수 그들이 밥먹듯이 했다는 + - ? 영어 스피킹 시크릿이 궁금하다면 꼭 [국가대표 영어회화 훈련법] 을 통해서 머리속에서만 맴도는 영어가 아닌 입으로 바로 나오는 영어 회화 훈련을 시작해보길 추천하고 싶다!
책으로 치유하는 시간 : 심리 · 상처테라피
"세계문학으로 읽는 상처 테라피! 오랜 상처를 치유하는 길을
나는 책 속에서 찾았다. 문학작품 속에서 상처 치유의 길을 읽다!"
김세라 지음 / 출판사 : 보아스
생각해보면 사람마다 자신의 받은 상처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은 다양한다.그 중 하나로 독서나 음악 듣기 등을 통해서 자신의 심리를 파악하기도 하고, 자신의마음을 달래기도 한다. [책으로 치유하는 시간] 도서는 '독서를 통해 상처를 논리적으로분석하고 관조하면서 자신의 상처를 원인을 파악하고 실체를 파악할 수 있다고 있다.상처의 실체를 알게 되면 나아가 그에 맞는 해결 방법을 구체적으로 모색할 수 있다.그리고 부수적으로 얻는 것은 책을 통한 지적 충족감이다.' (p.5) 라는 문장처럼 독서를통해 나 자신의 자존감과 상처에 대한 면역력과 치유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은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이 도서를 통해 다양한 문학을 접함으로써 나는 내가 읽어본 책에서는 공감을 내가 읽지 못한 문학에서는관심과 책을 읽어보아야겠다는 마음가짐까지 얻는 치유와 배움의 시간을 동시에 느꼈던것 같다.
진정한 나눔은 많이 가져서 나누는 것이 아닌 적게 가진 것 중에서 나누는 것이다 라는챕터를 보면 영화 <나, 다니엘 브레이크>에 나오는 다니엘은 몇 년 전 아내를 잃었고 자신은 심장병으로 목수 일을 그만두게 되면서 생활이 힘들어지지만 그런 중에도 자신보다더 어려운 처지의 케이티를 만나면서 실천과 나눔을 한다. 결국 그는 죽지만 그의 행동은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씩 영향을 주기 시작한다. 이런 작은 움직임이 결국에는 사회를 바꾸는원동력이 되고 진정한 나눔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용기와 치유를 선사한다.또한 피천득 수필 <인연> 중에 장미라는 짧은 글에 장미를 사가지고 오다가 아는 사람을 만나서 모두 주는 이야기를 통해 '가진 것을 나누었을 때 최대 수혜자는 나눔을 받은사람보다 나누어준 내 자신이다.' (p.303~304) 내용처럼 나눔은 서로의 마음을 보듬고내 상처까지 치유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이야기한다. 대가를 바라거나 명예와 상관없이 나누는 것이 진정한 나눔이며 이 나눔을 통해 나 자신을 값진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는점을 말해주면서 비록 사람 때문에 상처받고 힘든 일이 많지만 그것을 치유하게 하는 것도바로 사람들이라는 말을 명시한다.
'오랜 상처를 치유하는 길을 나는 책 속에서 찾았다' 라는 한 문장처럼 [책으로 치유하는 시간] 도서를 통해서 책을 통해 상처 치유를 위한 최선의 방법과나 스스로의 성장을 위해 독서를 권해보고 싶다.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 : 유아 · 공룡
"101가지 다양한 공룡을 직접 그리고 색칠 할 수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
배리 그린 지음 / 출판사 : 작은우주
남아 아이를 둔 육아맘이라면 꼭 숙지해야 할 것이 있는데 바로 공룡 이름 익히기와 공룡 그리기를 사명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나 역시 공룡이라고는티라노사우루스 정도만 알고 있는 그저 그런 엄마였다면 아들을 둘씩이나 있는 엄마가되고보니 하루에도 몇번씩 공룡이름을 술술 말할 줄 알아야 하는 공룡 박사가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공룡 이름외우기를 아이들과 하고 있다. 또한 그림그리기를 하다보면꼭 엄마 공룡 그려줘요 라는 아이의 똘망똘망한 눈동자에 형편없은 그림 솜씨지만공룡을 그려주면 그 누구보다 아이는 대단해~ 하며 나를 으쓱하게 한다. 하지만 곧다양한 공룡을 그려달라는 아이의 성화에 못미치는 나의 그림실력으로 좌절을 맛본다.그런 나에게 공룡이름을 익히고, 공룡을 술술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101가지 다양한 공룡을 직접 그리고 색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 도서는
아이들은 물론 나에게 만족감을 주는 도서였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배리 그린의 101가지 다양한 공룡을 만나니아이는 자기가 몰랐던 멋진 공룡들을 만나는 재미에 즐거워하고 엄마인 나 역시아이와 가만히 앉아서 놀이를 하면 금세 1시간이 뚝딱 지나는 재미에 박수가 절로 나온다.아직 한글을 잘 모르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순서대로 그림이 있고,엄마와 함께 완성된 그림위에 멋진 색칠놀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아이들은 무척이나행복해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 에는 귀여운 아기 공룡과신비스러운 시조새는 물론, 무서운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와 케라토사우르스도 나타나고 거대한 초식 공룡 수퍼사우루스와 안타르크토사우루스도 만나볼 수 있다.
그림을 따라그리는 페이지 상단 부분에는 그 공룡에 대한 설명도 함께 있어서그림을 그리면서 공룡 설명을 해주니 아이들은 공룡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엄마인 나는 공룡 공부를 함께 시킬 수 있어서 대만족! 이렇게 따라하면 관찰력은 물론,창의력과 집중력이 쑥쑥 자라는 아이로 성장 해줄 수 있어서 놀이하면서 공부를 시키는기분을 느끼기에 딱인 도서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직접 그리고 색칠하는 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이런 놀이체험을 하면서 멋지고 다양한 공룡들을 접하니 아이가 다른 책을 읽을때엄마 이 공룡은 내가 그렸었지~ 라는 대답을 해줌으로써 엄마인 나는 무척이나 뿌듯했다.그림 꽝손인 나 역시 놀라운 그림 실력으로 점차 변화되는게 보이니 이제 우리 아이들과즐거운 놀이시간 만들어 주기 너무 쉬울 것 같다.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101가지 그리기]책은 색연필과 도서만 있다면 그림 그리기와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