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CC 2020 무작정 따라하기 무작정 따라하기 컴퓨터
민지영.앤미디어 지음 / 길벗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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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토샵 CC 2020 무작정 따라하기 : 포토샵 · 그래픽기술

 

"포토샵 시작부터 제대로 배운다

핵심 이론과 실무 예제를 통해 기초부터 실생활에 필요한 기능까지

무작정 따라하기, 단 한 권으로 마스터하세요!"

민지영 · 앤미디어 지음 / 출판사 : 길벗

 

 

 

최신 기능을 수록한 가장 완벽한 입문서! 포토샵 CC 2020 무작정 따라하기는
그래픽 누적판매 1위로 포토샵을 자주 사용했던 나에게 업그레이드 된 신기능을 익힐 뿐더러
디자인 작업 시 불필요한 노력을 줄이고 작업 시간을 최소화 하여 쉽게 배워 바로 써먹는
그래픽 기술을 더한 특별함까지 갖춘 도서였다. 요즘은 블로그나 유튜브를 하는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다.
그 만큼 길벗 그래픽 CC 2020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중 포토샵은 시작부터 제대로 배울 수 있는 하지만 누구나 쉽게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필 수 기능부터 활용 가능한 실무 예제까지!
이 모든 것을 한번에 제대로 배워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메리트가 있었다.

 

 

 

무수히 많은 포토샵 관련 도서 중 무수히 많은 기능 속에서 헤매지 않고 최근 내가 가장 알고 싶었던 신기능을 더불어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을 뿐더러,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학습 시 원하는 기능을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는 탭과 핵심적으로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중요 순위를 선정하여 표시해둠으로써 한 두번 보고 책장에 꽂히는 도서가 아니라 작업을 하다가도 막히는 부분을 콕 집어서 다시금 책을 펼쳐볼 수 있게 해주는 포토샵 도서라서 반가웠다.

 

 

 

 

흔히 포토샵으로 일이나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 단축키는 정말이지 시간을과 디자인 작업을 하는데 있어 편하게 사용하는 반면에 무수히 많은 단축키를 한 번에 외우질 못해 써먹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책 시작 전 단축키 모음이 있어서 작업할때 손쉽게 단축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쪽에 붙혀두면 너무 유익할 뿐만 아니라, 눈으로 보는 것과 직접 따라하면서 배울 수 있도록 예제를 연결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포토샵 기능은 물론 다양한 옵션까지 덤으로 이해하고, 바로 따라하여 활용 능력을 키워 볼 수 있다.

 

 

 

또한 혼자 해보기 코너를 통해서 예제파일을 해봄으로써 기능은 물론 옵션 작업까지 배운 내용을 복습, 응용해볼 수 있고 해설 동영상이 더해져서 이해하기에도 쉽다. 나는 포토샵을 처음 공부하는 분들이라면 500만 독자가 선택한 길벗의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를 단연 추천할 것 같다. 나 역시 포토샵 관련 도서를 이것저것 많이 살펴보았지만 제대로 된 한 권의 도서만 있다면 최신 CC 2020 기능을 제대로 마스터 하기에 충분한 도서로 [포토샵 CC 2020 무작정 따라하기] 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작업 시간은 줄이고 결과물에 특별함을 더하는 인공지능 서포터, 포토샵 CC 2020 무작정 따라하기 최신 기능을 수록한 가장 완벽한 입문서로 재미있고 즐겁게 포토샵 작업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 

 

 

 

[리뷰어스 클럽의 도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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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술술 풀리는 말습관의 비밀 - 재미있게 따뜻하게 사려 깊게 나의 언어를 가꾸는 법
노로 에이시로 지음, 신찬 옮김 / 꼼지락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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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술술 풀리는 말습관의 비밀 : 말이재밌어지는48가지법칙 · 자기계발

"말투가 변하니 일도 인간관계도 술술 풀리기 시작한다.

어제 일어난 일을 재미있게 말할 수 있는가? 사소한 이야기도 듣기 좋게 말하는 힘!"

노로 에이시로 지음 / 출판사 : 꼼지락

 

 

나는 말에는 그사람이 가지고 있는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말 속에는 사람을 움직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 역시 나와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은 가까이하고, 나와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게 된다. 하지만 나역시 타인과의 대화는 늘 어렵게 느껴진다.

무엇을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말을 하기전에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나이가 먹고

어른인 나의 말 한마디에 아이들도 반응하기에 말습관이 정말 중요하다라는 것을 깨닫는다.

어쩜 생각은 많은데 나처럼 입밖으로 대화를 잘 풀어내지 못하는 사람이나 말을 거침없이 내뱉는 사람 등 대화에 있어 타인이 나의 사소한 이야기도 듣기 좋게 말하는 힘을 배울 수 있는 [인생이 술술 풀리는 말습관의 비밀]

도서를 통해서 말이 서툴러도 상대에게 사랑받고 호응받고, 결국은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기술

48가지를 통해 나이 말습관을 다시금 집어볼수 있었다.

 

 

조금은 낯선 사람과 있는 공간에만 있어도 벌써 어색함이 감도는 가운데 어떻게 하면 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지 고민하는 시간을 살다가 한 번쯤은 겪게 된다. 하지만 이럴때 누구와도 편하게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너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

말하는 게 영 서툴러도 사랑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사랑받는 대화법을 알고 있는 것이다!

도서를 통해 가장 시급했던 나 자신의 말습관을 체크해봄으로써 나 자신의 말습관부터 바꾸는 방법을 알고, 타인이 나의 말에 귀기울이고 더불어 이야기하는 나도 너무 즐거운 대화야 말로 내가 찾던 나를 위한 자기계발 중 하나였다. 재미있게 따뜻하게 사려 깊게 나의 언어를 가꾸는 법을 정말 단숨에 알 수 있는 말이 재미있어지는 48가지 법칙을 이해하니 좀 더 이야기하는데 있어 어렵지 않게 느껴졌다.

 

 

특히나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처럼 다 정독해야 하는 도서가 아닌 빨간 색 포인트 글씨만 읽어도 순식간에 사소한 이야기도 듣기 좋게 말습관의 비밀을 알게 된다. 그래서 어디서든 간편하게 읽기 좋은 자기계발서이다. '최고의 요리사가 표정이나 사소한 말 한마디로 손님의 몸 상태를 파악해서 음식 맛에

변화를 주는 것과 마찬가지다.'(p.27) 문장처럼 어쩜 우리 모두는 카멜레온인 셈인 것이다.

나 역시 이런 사람이였다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생각하는 대화는 우리가 일반적인 직장에서의 대화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사랑하는 연인에게까지 대화를 한하는 순간이 없다. 좋은 대화란, 듣는 사람의 구미에 맞는 것이다. 이것을 조금 더 응용해보면 상대에 따라 다른게 말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된다. 이 도서에게 이야기하는 대화의 달인은 무엇을 말할 것인가보다는 상대의 반응에 따라 말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잘 관찰하고 배려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열자. 그리고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자.

그러면 지금과는 다른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p.238) 문장처럼 대화를 나누기 전 상대의 상태나 기호, 성격을 관찰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이야기가 재미있는지 어떤지를 판정하는 심판은 내가 아니라 상대방이기 때문이다. 어쩜 대화를 할때 나의 이야기 위주로 이야기를 했던 나의 잘못된 습관을 이제는 객관적인 시선으로 볼 수 있었고,

나의 잘못된 말습관을 고칠 수 있게 해주는 도서였다.

 

 

 

[리뷰어스 클럽의 도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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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 100 - 본업을 그만두지 않으면서 부업으로 돈 버는
크리스 길아보 지음, 신솔잎 옮김 / 더퀘스트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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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프로젝트 100 : 본업을 그만두지 않으면서 부업으로 돈 버는 · 경영

 

"직장이 없어지는 시대, 부업으로 경제적 자유와 재미를 찾은 100인의 부자와 만나라!

현재의 직업이 주는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부수입을 창출하고 적성까지

살릴 수 있는 놀라운 사이드 프로젝트 성공담이 여기 있다!"

크리스 길아보 지음 / 출판사 : 더 퀘스트

 

 

 오랜시간 경단녀의 삶을 살면서 육아로 전념하다보니 이제 사회로 내던져지듯
밖으로 나가야 하는 나에게 어떤 직업을 해야할지 어떤 분야로 취업을 준비해야 할지 정말이지
막막하고, 어떠한 준비나 내가 어떠한 것을 잘하고 좋아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점이 생겼을때
[사이드 프로젝트 100] 도서를 읽게 됐다. 요즘은 직장을 다니면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로
부업이나 창업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많을 뿐더러, 육아맘들 역시 육아를 주로 하되, 집에서도
부업으로 할 수 있는 자신의 재능을 살리는 엄마들이 많은 것 같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어린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희망하는 인플루언서를 대표적으로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이 도서 역시 당장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하거나 투잡을 하자니 부담스럽고 그래서 떠오른 대안이 본업을 유지하면서 사이드로 부업을 시도하는 일명 사이드 프로젝트! 퇴근 후나 업무 외 시간을 활용하여 자신이 평소 하고 싶었거나 잘하는 것을 새로운 사업으로 발전시켜 부가 소득을 얻는 활동을 말한다.

 

 

 

 거창하고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사이드 프로젝트를 본업을 그만두지 않으면서 부업으로 돈 버는 [사이드 프로젝트 100] 이라는 도서를 통해 평소 내가 어떤 분야에 관심과 재미, 흥미를 느꼈는지에 천천히 나 스스로를 알아갈 수 있고, 작은 프로젝트부터 천천히 시작해가며 나만의 가치를 만들어 가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나만의 프로젝트로 나아간다면 지루하고 평범하던 일상에 삶의 활력과 일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현실에 맞닥이다보니 좋아하는 것보다는 현실을 생각한 생업의 루틴에서 벗어나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도전하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함으로써 새로운 경험과 기술을 습득하니 일상이 지루할 틈이 없고 너무 즐거워지기 시작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영  #사이드프로젝트100

 

 

 

 

나 역시 매일매일 반복되는 육아라는 테두리 안에 엄마라는 직업으로 살다보니 나를 잃어가는 기분이 들어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로 블로거를 시작하게 됐다. 041. 공짜 음식을 대접받고 블로그에 후기를 올려 돈을 버는 식도락가라는 챕터의 '알렉산드라 부즈 식도락가는 저녁 시간과 주말에는 음식과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글을 쓰면서 블로그를 수익성 높은 부업으로 만들었다.' (p.192) 라는 문장에 나는 관심이 갔다. 어떻게 수익을 창출했는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그들은 맛집 탐방기를 모두 기록하며 무료로 후기를 남겨 홍보 대사 역할을 했고,
다양한 업종의 사업체를 소개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 내가 이 책을 더 정독하게 된 이유는 그저 그런 사연에서 끝나는게 아닌 액션 플랜을 통해 어떻게 그들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임했는지 그 포인트들을 다시금 집혀준다는 것이였다.
어쩜 나는 이책은 나처럼 육아맘으로 살고 있는 주부들 혹은 부업을 고민하는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아이디어가 사람들에게 대리만족을 안겨주고, 나아가 새로운 동기부여를 하고 있는 것을 이야기하며, 생각만 하고 멈칫하지말고 누구나 자신만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해볼 수 있도록 동기부여하는 다양한 체험단과 실용적인 정보가 있어 더욱 유익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  

 

 

 

052. 부업으로 아동용 우주복을 판매하는 건축가라는 챕터 속 '아마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아이디어는 누군가가 어떤 식으로든 이미 시도했을 확률이 높다. 더불어 그는 하룻밤 새 어떤 성과를 얻으리라는 기대는 버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런 류의 사업에는 시간과 실험이 필요하다. 결코 녹록지 않은 과정이지만 그 열매는 달콤할 것이다.' (p.254) 라는 문장이 있다. 그저 뜬구름 잡는 부업이 아닌 관찰력을 키워 어디에서든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것! 부터 실제로 사업화하는 노하우, 수익을 높이는 비결, 마케팅과 홍보 전략 등을 한 권에 담았기에 부업을 준비하는 많은 이들 뿐 아니라 나만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싶은 많은 이들에게 부와 꿈을 찾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도서로 본업을 그만두지 않으면서 부업으로 돈 버는 [사이드 프로젝트 100] 도서로 경제적 자유와 재미를 찾길 바래본다.

 

 

 

 

[리뷰어스 클럽의 도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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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돈 공부 - 은행에서 시작하는 첫 재테크
박철 지음 / 가나출판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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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돈 공부 : 은행에서 시작하는 첫 재테크 · 경제상식

"모른다고 말하기 창피해 입 다물고 있었던 경제 상식부터

손해 보지 않고 돈 불리는 법까지! 돈.알.못. 직장인을 위한 생존 돈 공부!"

박철 지음 / 출판사 : 가나출판사

 

요즘은 은행 지점을 찾지 않고도 스마트폰 하나면 대부분의 금융업무가 가능해지다보니
당연히 은행을 찾는 일이 없어졌다. 그러다보니 은행을 다니며 통장을 만들어서 관리했던 것보다
돈에 대한 관리나 돈에 대한 생각을 그저 소비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욕구 수단 정도로만 인식하고
버는 것에 비해 쓰는 것에 심취하다보니 돈을 불릴 수 있는 방법을 더욱 고심하게 되었는데
은행에서 시작하는 첫 재테크 [직장인의 돈 공부] 라는 도서를 통해 돈알못 직장인 뿐만 아니라
나 같은 주부들도 어렵고 모른다고 말하기 창피해 입 다물고 있었던 경제 상식부터 손해 보지 않고 돈 불리는 법까지 생존 돈 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책으로 우리와 가장 가까운 경제 전문가 은행원 박철 저자의 도서를 통해 은행에서 시작하는 돈 공부로 은행의 서비스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책의 첫머리로 저자가 강조한 점이 바로 인사였다. 저자가 말했듯이 은행을 방문하고 은행원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내가 알지 못하는 용어를 말하거나 은행 상품을 권하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매의 눈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은행원을 나의 돈을 관리해주는 파트너로 인식하고 은행원에게 먼저 인사로 시작한다면 아는 사람만 누리는 서비스, 창구전결권으로 나에게 좋은 조건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 가장 놀라웠다.
'은행원의 "어서 오세요." 인사에 답하는 짧은 한 마디, 미소 짓는 표정 한 번이 더 좋은 관계를 만든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서로를 존중하고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다.' (p.22) 

 

 

 

 

나 역시 작년 이사를 하면서 대출에 대해서 정말 열심히 공부를 했던 것이 기억이 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느끼기에 어렵고 멀게 느껴지던 대출을 준비하면서 돈에 대해 내가 아는 것이
그동안 너무나 부족했다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작년 내가 [직장인이 돈 공부] 라는 도서를 조금만 더 일찍 읽었었다면 조금은 더 수월하게 대출에 대해 알아갔었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지만
나처럼 대출을 준비하거나 대출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직장인의 돈 공부] 도서를
통해 누구도 말해주지 않는 대출에 대해 더 알아가길 바란다. 대출 잘 받는 것도 제테크다 라는
챕터를 보면 대출 이자 아끼면서 현명하게 집을 사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무엇보다 나처럼
경제에 대해 잘 알지 못하거나 월급쟁이들에게는 꼭 필요한 모든 경제 상식을 알아갈 수 있다.

 

그리고 엄마들 사이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관심을 보이는 것이 바로 금리이다. 점점 다가오는 마이너스금리에다들 너나나도 할 것 없이 조금이라도 더 높은 금리 상품에 혈안이 되어있다. 하지만 대부분이 사람들이 금리에대한 이해도가 낮다라는 생각이 든다. 나 역시 그렇기 때문이다. 적금 만기시 은행에 가면 내가 생각했던 금리의 돈이 나오지 않는다. 우스갯소리로 적금이 만기가 되어 택시타고 갔더니 이자가 택시비보다 작았다라는 말이 있다.
은행에서는 돈이 통장에 머무는 기간에 따라 이자를 붙이기 때문에, 만기 때 받는 이자는 우리가 예상한 돈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렇듯 적금 금리에 대해 처음부터 하나하나 이해할 수 있고, 소액으로도 예금과 적금 알차게 운용하는 법, 월급을 불리는 성실한 재테크법까지 우리가 몰라서 못 누리고 귀찮아서 놓치고 있었던 은행 이용법까지 배울 수 있고 알려주는 [직장인의 돈 공부] 도서는 나는 직장인 뿐만 아니라 고등학생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엄마인 내가 가장 관심있게 봤던 챕터는 우리 아이 경제교육 첫걸음 챕터였다. 무심코 놓치고 아이에게 그저 돈돈돈 하는 엄마가 아닌 직접 경제교육을 시켜줄 수 있는 방법까지 담아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아이와 함께 은행에 가서, 통장에 직접 입금이나 출금을 하는 경험을 하면 더 좋다. 통장을 읽는 법을 알려주면서 저축의 의미를 알려주고, 돈을 스스로 책임지고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p.352) 의 문장처럼 아이들에게도 자기 돈에 대한 책임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 돈에 대한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야 말로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경제교육이라고 생각한다. 한번만 읽고 책장에 꽂아두기에는 너무 아까운 책,
돈에 대한 지식을 알면서 돈이 더 궁금해지고 돈을 벌고 싶다라는 욕구가 느껴지게 하는 도서이자, 부담스럽고 어려웠던 경제도서가 아닌 매우 친근하고 가까운 지인이 나에게 경제상식을 알려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 너무 알찬 도서였다.

 

 

[리뷰어스 클럽의 도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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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의 완벽한 고백 브라운앤프렌즈 스토리북 1
이정석 지음 / arte(아르테)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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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의 완벽한 고백 : 브라운앤프렌즈 · 스토리북

 

"최고의 친구 브라운의 진심을 전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

브라운과 친구들이 들려주는 대책 없이 사랑스럽고 유쾌한 소설 시리즈"

이정석 지음 / 출판사 : arte(아르테)

 

 

 

 

내가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 중 MBC 나 혼자 산다의 임수향편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임수향이 절친 언니를 위해 제주도로 떠나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홀로 제주도에 살게 된 지인언니를 위해 임수향이 언니를 챙기는 모습에 더없이 훈훈했고 이 편을 통해 나를 비롯해 친구라는 존재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았던 것 계기가 되었는데 이에 몹지않게 최고의 친구 브라운의 진심을 전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 [브라운의 완벽한 고백] 도서로 믿음직한 친구를 만나게 되었다.

 

 

 

내가 이제껏 봐았던 캐릭터 도서와는 사뭇 다른 브라운앤프렌즈 스토리북 시리즈의 첫 번째 소설,[브라운의 완벽한 고백] 은 정말 지루할 틈이 1도 없이 한 편의 시트콤을 보고 있는 듯한 대책없이 사랑스럽고 유쾌한 소설이였다. 라인타운 최고의 믿음직한 친구지만 한편으론 허술하기 짝이 없는 주인공 브라운과 친구들의 생동감 넘치는 에피소드에 매력적인 일러스트를 함께 만나볼 수 있어서 더없이 우리 일상적 고민과 웃음에 함께 웃고 함께 공감했던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특별함과 즐거움을 함께 느꼈던 도서이다.

 

 

 

 

라인타운 최고의 믿음직한 친구 브라운은 어쩌면 내 주변에 한명은 있을 법한, 그리고 있었으면 하는 친구이자, 나 역시 나의 친구들에게 그런 존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은 정말 든든한 친구이다. 브라운은 좀처럼 생각을 읽기 힘든 포커페이스에, 얼핏 무뚝뚝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따뜻하고 세삼한 성격을 지녔으며, 쫑긋 세운 두 귀로 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하지만 허술한 브라운을 통해 거절하는 법 배우기 · 남모를 두려움 극복하기 · 버려진 캠핑카 수리하기 · 코니의 좋은 남친 되기의 쉴 틈 없는 브라운의 마음 딜리버리 프로젝트를 통해 최고의 친구 브라운의 진심을 전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을 함께 바라보고 있자면 나 역시 위로감과 함께 마음충전을 하고 있게 된다.

 

 

 

'최고의 친구. 조금 더 많이 들어주고, 더 자주 같이 있어주고, 무엇이든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친구가 되기 위해서 브라운은 오늘도,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반드시 찾아갈 것이다.' (p.40)

'괜찮은 척 억지로 버티던 시간은 어느새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렸다는 것을. 그리고 초코는 브라운 덕분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 가끔은 들키는 것이 괜찮아지는 방법이라는 사실을.' (p.84)

'충전 중. 충전 중에는 왠지 다른 걱정 같은 건 하지 않는 게 효율적일 것만 같아서

잠시 느슨해진 마음으로 내일의 걱정을 멈췄다.' (p.105)

무뚝뚝해 보이지만 그 누구보다 따뜻하고 세삼한 성격의 브라운은 항상 친구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동생 초코에겐 무심한 듯 한없이 다정한 오빠이자, 여자친구 코니에겐 둘도 없는 로맨티스트다.

어쩜 우리가 바라고 있는 친구, 그리고 희망하는 친구의 모습이 브라운이 아닐가 싶다. 항상 누군가를 위해 마음을 전하는 일이 가장 힘든 일인데 그 진심을 전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을 최고의 친구 브라운과 친구들의 애피소드를 통해 바로 나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브라운앤프렌즈 캐릭터와 오리지널 스토리의 찹쌀떡같은 만남과유쾌할 수 밖에 없는 애피소드를 통해 특별한 즐거움은 물론 진심을 나누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위 제품은 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제공은 후기 활동이며, 문학브랜드 '아르테' 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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