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 길고양이와 함께한 1년 반의 기록 안녕 고양이 시리즈 1
이용한 지음 / 북폴리오 / 2009년 8월
평점 :
품절


묘생도 인생과 다르지 않은 것 같다. 항상 먹이를 찾으러 다녀야 하는 길고양이가 있는 가 하면 10년 넘게 실내에서 편안히 사는 집고양이도 있다. 길고양이도 우리와 비슷한 존재인 걸, 먹이를 주지는 못할 망정 해코지는 하지 말았으면..길고양이들아, 너무 미안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김혜남 지음 / 갤리온 / 2007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와 나는 정말 다른 사람이니, 가끔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고 이렇게 다른 나를 이해하고 사랑해주니 항상 감사해야 한다. 우선 내 자아가 확실해야, 그에게 집착하지 않고 적절한 거리에서 관계를 지속할 수 있다. 예전에 이 사실을 알았다면...덜 힘들었으려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허삼관 매혈기
위화 지음, 최용만 옮김 / 푸른숲 / 2007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상황은 분명 슬픈데, 그들의 말과 행동에 웃음이 나온다. 긍정적인건지, 무덤덤한건지, 이 또한 현실 극복 방식일지도. 끝 부분에 아들 셋을 다 키우고 아내와 돼지볶음을 먹는 허삼관의 모습에 우리 아빠의 모습이 겹쳐져 무겁고 서글퍼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이어터 3 : 건강지속 편 - 건강한 생활을 위한 본격 다이어트 웹툰 다이어터 3
네온비 지음, 캐러멜 그림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2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추천합니다. 단순한 다이어트를 넘어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방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66
알베르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201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는 하고 싶은 말과 행동만 하며 살 수 없다.사회 속에서 살아가려면, 서글프지만 종종 타인을 위한 거짓 말과 행동도 해야한다. 뫼르소의 생각에 공감되는 부분도 많다. 그래도 뫼르소는 사람을 죽였다. 그의 다른 어떤 설명도 변명일 될 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