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내고 버리고 완벽하게 집어넣는 깐깐한 수납 - 필요한 물건이 바로 손에 잡히는 털팽이식 365일 완벽 정리술
웅진리빙하우스 편집부 엮음 / 웅진리빙하우스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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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도 공부해야되요~ 두고두고 보고 실천해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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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빨강 2 민음사 모던 클래식 2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 / 민음사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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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읽는 동안 빨강색이 연상되고 터키 미술관에 다녀온 듯한 느낌이 드는 신기한 책. 살인자를 찾아가는 추리보다는, 세밀화에 평생을 몰두하고 끝내 자신의 눈까지 바치는 화가들의 순수한 열정이 더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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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먹는 게 삼대를 간다 - SBS 스페셜 생명의 선택
신동화.이은정 지음 / 민음인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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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 유전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알게 되었다. 내가 먹는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들이 나의 아이, 그 아이의 아이까지 아프게 할 수 있다니. 그동안의 나의 식습관에 대해 그들에게 굉장히 미안해진다. 하나를 먹더라도 좋은 음식을 선택해서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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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아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7
도리스 레싱 지음, 정덕애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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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이 엄마의 교육으로 가족의 일원이 되어 화목하게 살 것이라는 전형적인 결말을 예상했었는데, 결말을 읽고 조금 당혹스러웠다. 실제 한 가족이 그 아이를 맞닥뜨렸을 때 있을 수 있는 일들을 어떤 꾸밈없이 보여주는데, 굉장히 복잡한 느낌이 들었다. 명확하게 표현이 안되는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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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뻬 씨의 행복 여행
프랑수아 를로르 지음, 오유란 옮김, 베아트리체 리 그림 / 오래된미래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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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중간에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입니다. 어른들을 위한 한 편의 예쁜 동화라고나 할까요. 내 마음속에 이미 행복이 있는데도 일부러 모른척하고, 더 근사하고 화려한 어떤 것만을 쫓고 있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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