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치유 식당 - 당신, 문제는 너무 열심히 산다는 것이다 심야 치유 식당 1
하지현 지음 / 푸른숲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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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시기엔 종종 퇴근 후 노사이드에 가서 좋은 음악을 들으며 따뜻한 국물과 술 한잔, 편안한 대화를 나누고 싶다. 아는 것을 지나치게 드러내거나 가르치려들지않는 그냥 서로의 세상살이 이야기를. 벌써 이 책을 다 읽어버렸다니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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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내견 공부 중입니다 - 세상의 빛이 되기 위한 예비 안내견들의 성장 일기
하우종 글.사진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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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어떠한 오해나 편견없이, 긍정적으로 안내견에 대해 받아들였으면 좋겠다. 예비 안내견의 귀엽고도 늠름한 모습에 웃음 지어지는 따뜻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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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은 예쁘다 - 무엇이든 새로 시작할 수 있는 나이
김신회 지음 / 미호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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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가을. 서른과 가을의 조합은 나를 처음 겪는 깊은 우울과 무기력으로 빠져들게 했다. 극복해보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심리치유책들을 마구 읽어나가던 중 만난 이 책은 나를 가만히 위로해주었다. 작가님 아니 신회언니,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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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 것인가 - 힐링에서 스탠딩으로!
유시민 지음 / 생각의길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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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두단락씩 읽으며 사람 '유시민'의 이야기를 들었다. 특히'품격있게 나이 드는 비결'부분은 다시 읽으며 곱씹어보았다. 이번 선거로 멘붕상태인 나를 차분히 위로해주었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조언을 해주었다. 사람 '유시민'과 더 대화하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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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밭 위의 식사
전경린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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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안쓰럽다..누경과 강준의 참아내는 사랑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힘들어 책을 덮고 숨을 고르고 다시 읽어 내려갔다. 지독한 사랑은 우리의 인생에 있어 가장 큰 행운이면서도 큰 불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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