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의 국내 동물원 평가 보고서 동물권리선언 시리즈 5
최혁준 지음 / 책공장더불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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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동물원 동물들은 철망 옆에서 과자를 달라며 졸랐다. 먹이 걱정없이 사람과 교감하며 행복하게 산다고 생각했다. 동물 본능에 어긋나고 건강을 해치는 페팅주인 것을 몰랐다. 부끄럽다. 다 큰 어른이 되서야 어린 학생에게 큰 가르침을 받았다. 혁준군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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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빈집에서 행복을 찾다 - 내가 도쿄를 떠나 시골 마을로 이사한 이유
이케다 하야토 지음, 김정환 옮김 / 라이팅하우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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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도 채 지나지 않은 귀촌 생활로 책을 낸다? (갸우뚱) 섣부른 것이 아닌가 싶다. 10년 뒤 쯤 후속편을 낸다면 저자의 주장을 더 신뢰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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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 곡예사
폴 오스터 지음,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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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지도 않은 이야기인데. 나 참, 이상하게 빠져든다. 폴 오스터 탁월한 이야기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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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7-09-01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부터 9월입니다. 즐겁고 재미있고, 어쩐지 좋은 일들로 이어지는 9월 시작하세요.^^
꽃보다 금동님, 저녁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코타로와 나 - 도쿄 싱글남과 시바견의 동거 일지
곽지훈 지음 / 미래의창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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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우연히 책을 꺼냈다. 표지 속 코타로의 까만 눈에 빠져들었고, 이 책과 휴가 기간을 같이 보내게 되었다. 누구든 이 책을 보면 시바견의 매력에 빠지리라. 쫑긋 귀, 까만 눈, 뭉뚝 입으로 만드는 표정이 얼마나 다양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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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개들의 언덕 - 들개, 유기견, 떠돌이 개... 2년간의 관찰 기록 동물권리선언 시리즈 6
류커샹 지음, 남혜선 옮김 / 책공장더불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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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를 떠도는 개에게 해를 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개들이 무슨 죄가 있나? 사람이 길에 개를 버렸고, 개는 그 길에서 살려고 노력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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