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복지 수의사의 동물 따라 세계 여행 - 세계 19개국 178곳의 동물원·국립공원·동물보호구역을 가다 동물권리선언 시리즈 18
양효진 지음 / 책공장더불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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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동물이 아닌 동물원 동물에 대해 말하는 수의사는 드물다. 그래서 양효진님이 멋지다고 생각한다! 동물원은 살고 있는 동물 중심이 아니라 보는 인간 중심으로 만들어진 이기적인 공간이다. 책에 나오는 디지털 아쿠아리움처럼 미래에는 동물을 가두지 않고 3D, 가상현실로 구현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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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의 마법사들 - 위대한 트레이더 55인의 성공 법칙
잭 슈웨거 지음, 김인정 옮김 / 이레미디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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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을 사고파는 트레이딩은 요행을 바라며 자주 복권을 긁어대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해왔다. 책을 읽고 그 편견이 깨졌다. 트레이더는 1)매수,매도에 대해 확률적으로 계산된 원칙을 지키고 2) 비이성적인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절제력이 있는 사람이었다. 편견으로 배움을 놓칠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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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싫은 사람 마스다 미리 만화 시리즈
마스다 미리 지음, 박정임 옮김 / 이봄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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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싫은 사람이라..‘아무래도‘라는 수식어가 맘에 걸린다. 뭘 하든 꼴보기 싫다는 거니까. 나도 누군가에게는 그런 사람이겠지라는 생각에 슬퍼졌다. 근데 노력한다고 아무래도 싫은 사람이 좋아지진 않을테니까 수짱처럼 잘 피하면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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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있는
문목하 지음 / 아작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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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으면 정말 재밌다는 남궁인 작가님 추천사가 아니었다면 SF 장르 웹소설인 이 책은 안고르거나 초반에 읽기를 포기했을거다. 끝까지 읽었는데 진짜 재밌었다. 내가 익숙한 것만 고르고 편견을 가지고 책을 읽어왔구나하고 느끼게 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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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호프 단편선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70
안톤 파블로비치 체홉 지음, 박현섭 옮김 / 민음사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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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이 아니라 무려 1890년대 소설이다. 백여년동안 생활 방식은 완전히 변했을텐데 사람이 느끼는 것은 그 때나 지금이나 똑같은게 신기했다. 금세 지루해하고, 끊임없이 불안해하고, 자주 후회하고. 그래서 오래 전 소설을 지금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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