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의 발견
곽정은 지음 / 달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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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일,사랑에 대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개척해나가는 그녀는 역시 멋졌다. 하지만 똑부러지는 글 사이에 왠지모를 외로움이 느껴졌다. 나만 그렇게 느낀걸까... 30대 여성들이 가방에 넣어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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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원으로 결혼할 수 있을까?
전혜진 지음 / 니들북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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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나오게 된 우리나라의 결혼 문화 자체가 슬플 따름. 결혼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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촐라체
박범신 지음 / 푸른숲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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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하얀 설산처럼 그렇게 웅장하고 처절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도 있구나. 내 목숨과 바꿔도 좋을 만큼의 강렬한 꿈을 가진 사람 참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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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 - 죽어라 결심과 후회만 반복하는 그럼에도 한 발 한 발 내딛어 보려는 소심하고 서툰 청춘들에게
김선경 지음 / 걷는나무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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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을 떠나서 십년 전에 작은 결혼식을 하고, 직장에서 쌓은 재주로 자기사업을 시작하고, 딸에게 엄마도 가끔 힘들다라고 솔직하게 말하는 저자 자신이 멋지다. 무엇보다도 마흔에 책 한권으로 남길만한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다는 점이 나를 자극시킨다. 참 기분 좋은 자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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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 - 30년 동안 미처 하지 못했던 그러나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
한성희 지음 / 갤리온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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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딸에게 우리 모두의 엄마들이 하고픈 말이 아닐까. 이렇게 글로 풀어내지 못하더라도 우리 엄마들의 마음은 다 같을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결혼에 대한 부분은 마음에 와닿아 읽고 또 읽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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