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미니멀 라이프 - 미니멀리스트 10인의 홀가분한 삶과 공간에 관하여
박미현 지음 / 조선앤북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가끔 거추장스럽다. 늘어가는 옷들, 카톡친구목록. 자주 찾는 건 몇 벌, 몇 명뿐인데, 쉽게 비우질 못한다. 소비와 인맥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사회 속에서 나는 물건, 관계를 비우고 가볍고 편안해 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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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7-12-24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저녁부터는 날씨가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서니데이 2017-12-30 19: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꽃보다금동님, 새해인사드립니다.
올해도 좋은 이야기와 인사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내일을 지나면 새해입니다.
새해에는 기쁘고 좋은 날들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즐거운 주말, 그리고 희망가득한 새해 맞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커피 한 잔 할까요? 5 - 허영만의 커피만화
허영만.이호준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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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함은 적어도 일을 키우지는 않더라고." 삶의 지혜가 담겨있는 커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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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할까요? 3 - 허영만의 커피만화
허영만.이호준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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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를 갈다보니 내 마음의 모난 부분도 함께 갈리더라. 3권에서 마음가는 구절이다. 주말 아침 차분히 원두를 갈아보려한다. 평일 회사에서 쌓여던 내 마음 속 화, 미움을 간다는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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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1 09: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커피 한 잔 할까요? 2 - 허영만의 커피만화
허영만.이호준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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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일기에 나온 노아스로스팅에 다녀왔다. '오렌지카푸치노'를 마셨다. 이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고민하던 만화 속 강고비가 떠올라 친근하게 느껴졌다. 사람과 음식 사이도 이야기가 있으면 정이 들고 특별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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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할까요? 1 - 허영만의 커피만화
허영만.이호준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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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무인주문기로 커피를 주문했다. 누르기만 했는데 결제까지 완료. 편했다. 근데 슬펐다. 사람이 빈 자리는 어디든 슬프다. 로봇 바리스타가 만든 커피도 완벽한 향을 풍기지만 슬픈 맛이 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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