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과 데이브 ㅣ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40
서수진 지음 / 현대문학 / 202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데이브를 어떻게 봐야 할지 헷갈렸다. 이기적인 건지 개인주의적인 건지 알 수가 없었다. 한국과 호주는 문화가 달라서 그의 가치관이 낯설게 느껴지는 걸까 싶다가도, 소설이 유진의 시선에 더 가깝게 쓰여 있어서 내 마음이 유진 쪽으로 기우는 걸까 싶기도 했다. 두 생각이 번갈아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