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즈랑의 투자 이야기 - 수익은 시장이 주고 손실은 내가 낸다
포즈랑 지음 / 에디터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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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는 문장이었지만, 그 안에는 주식으로 먹고 사는 일에 대해, 더 나아가 인생에 대한 생각이 묵직하게 담겨 있었다. 인생의 의미 같은 걸 애써 찾으려 하기보다는 옳은 방향, 꾸준함, 운. 이 세가지를 생각하며 그저 하루를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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