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사
이소영 지음 / 래빗홀 / 2025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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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한의원에 이어 통역사도 재밌어서 후루룩 읽었다. 작가님 책은 한번 잡으면 넷플릭스 시리즈를 몰아보듯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두 책 모두 여성 주인공이 답답한 상황을 씩씩하고 용기 있게 헤쳐나가는데, 그게 참 좋았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덩달아 힘이 나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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