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일기
박소영.박수영 지음 / 무제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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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일기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행동하는 사랑‘이다. 자매는 길 위에서 마주친 동물들을 매일 먹이고 돌보고, 지구를 위해 에어컨을 켜지 않고 더위를 견딘다. 나는 먹고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단체에 돈 조금 후원하는 게 전부인데, 편한 자리에서 죄책감만 덜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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