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정원 - 2025 제19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이주란 외 지음 / 은행나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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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엔 피곤하고, 주말엔 무료하다. 요즘 내 일주일은 그렇게 흘러간다. 설레는 마음없이 살아도 괜찮은 건지 의문이 들던 참에, 혜숙을 보며 일상을 대하는 마음이 편해졌다. 단순한 일상은 숨어있는 성실함으로 유지된다는 것, 일상은 영화도 드라마도 아닌 그냥 현실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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