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보문을 부탁해요 2 - 완결
심우도 지음 / 창비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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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고파서 읽고 천천히 한번 더 읽었다. 선화의 눈과 정우의 눈썹은 점 하나, 선 한 줄인데 내 마음에 선한 느낌이 들었다. 카페 보문의 노랑 불빛에 내 눈이 따뜻했다. 마지막 작가의 글엔 웃음이 났다. 흐잉 카페 보문과 헤어지기 싫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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