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해고하다
명인 지음 / 삼인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해외출장 중 비행기, 숙소에서 틈틈이 읽었던 책. 화려한 호텔과 샵을 보며 마음이 왠지 불편했다. 근데 숙소에 돌아와 이 책을 읽으면 마음이 편했다. 다들 열광하는 호텔, 샵을 좋아하지 않고, 회사 출장 중에 도발적인 제목의 책을 읽으며 좋아하다니, 난 참 이상한 잉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