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즈 ECHOES
아유미 지음 / artePOP(아르테팝)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에코즈 > (아유미, arte pop,2017)
.
 오래간만에 본 만화책이다. 농구 만화라는 것이 색달랐다. 마라톤에 빠져서 마라톤 관련 만화책만 보다가 농구 만화라니 재미있었다. 마라톤은 자신과의 싸움이라면 농구는 팀워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운동이다.
1권으로 다 표현이 된 짧으면 짧은 에피소드들 사이에서 세이 아스카 그리고 다른 선수들과의 이야기를 보면서 모임들이 생각이 났다. 각자의 특징도 중요하지만 하나로 뭉칠 수 있는 힘 또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것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머릿속이 복잡하고 본인이 아웃사이더라고 생각 되는 분, 혹여 어떤 모임의 단합이 필요하다 느끼는 분들 가볍게 읽으며 여러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일인분 인문학 - 가장 괜찮은 삶의 단위를 말하다
박홍순 지음 / 웨일북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일인분 인문학>(박홍순,웨일북, 2017) 
하루에 한 끼 이상을 혼밥을 한다. 혼밥이 이제는 어색하지도 않다. 과거에 대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수업이 달라서 혼밥을 하게 되는 경우 뭔지 모르게 어색한 기운이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다. 비단 밥 먹는 것 뿐만 아니라 혼자 영화 여행 등등 혼자  무언가를  많이 한다. 어떻게 보면 나는 혼자  일을 한다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물론 어울려야 될 때가 필요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혼자에 익숙한 요즘 "일인분 인문학"이라는 책 제목이 내게 와 닿았다. 일인분.. 우선 먹는 것을 좋아하는 나에게 표지가 인상적이었다. 수저가 있고, 가운데 책이 놓여져 있는 인문학을 먹으면서 내 속이 더 알차질 꺼 같은 느낌이었다. 


 일인분 인문학의 책 저자인 박홍순은 보다 더 많은 사람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접하고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강연도 하고 글을 쓰는 작가님이다.

혼자 되는 시간이 버겁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좀 더 친절한 혼자 설명서가 필요하다고 느껴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이 책 "일인분 인문학"은 총 4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마다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일상, 사랑, 상상,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으며, 마음에 들었던 아니면 공감이 되었던 내용들을 언급해 보려고 한다.
일인분의 일상에서 "독서는 나에게로의 온전한 몰입이다" 라는 챕터에서는 "독서의 과정은 고독하다. 책과 단둘이 마주보고 실마리를 풀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책이라는 놈은 그다지 친절하지 않다. 세세한 설명을 생략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에게 실마리만 던져 놓곤 한다. 작고 희미한 실마리를 붙잡고 혼자서 자기 힘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 하지만 고독한 독서를 통해 자기를 발견하고 스스로를 생생한 현실 위에 세운다.(p74)" 이 부분을 읽는 순간 공감이 되었다. 물론 함께 읽는 책들도 있긴 하지만, 결국 독서를 할 때에는 그 과정 고독스럽고, 그리고 친절하지 않아서 힘들 때도 있다. 함께 읽고 토론을 통해 얻는 것도 분명 있으나, 스스로를 생생한 현실 위헤 세우는 것이 바로 독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혼자 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독서라는 과정은 꼭 필요한 것이 아닌지 또 한 번 생각을 하였다.


일인분의 사랑에서는 "당신과의 사이에 거리를 두겠습니다." 부분에서 느끼는 부분이 있었다. 추가적으로 설명하자면 이 책은 각 챕터마다 그림과 문학작품등을 언급하면서 설명해 주고 예를 들어 줘서 인문학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다. "아름다운 거리는 이제 막 연인이나 부부관계에 접어든 사람에게도, 아니면 일정 기간이 흘러 관성이 지배하기 시작한 관계에도 필요하다. 가까울수록 필요한 '거리'는 신뢰와 존중, 애틋함과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관계의 미학을 뜻한다.(p134)"
아무리 친하고 애틋한 사이여도 약간의 거리는 있어야 된다는 것이 내가 늘 갖고 있는 생각이다. 혼자 만의 공간, 혼자만의 시간, 혼자만의 생각 등이 있을 때, 함께 했을 때의 더 소중하고 신뢰하고 존중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서도 그런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일인분의 상상에서는 "그리스인 조르바"에 대해 언급하면서  자유 일탈 등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공감이 되었다.
 이렇게 책에서 그림과 문학작품 그리고 작가의 생각까지 어울러지면서 인문학에 대해 이야기를 하니 강연을 들으면서 내가 한 뼘 성장해 나가는 느낌이 들었고, 어떤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예를 보니 더 이해가 잘 되었다. 인문학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들, 그림이나 문학을 잘 접하지 못한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되어 있어서 너무 즐겁게 잘 읽은 책이다. 인문학에 관심을 갖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매일 심리학 공부 - 일과 인간관계를 내 편으로 만드는 85가지 심리 기술
우리창 편저, 정세경 옮김 / 지식너머 / 2017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매일 심리학 공부>(우리창 편저, 정세경 옮김, 지식너머, 2017)
요즘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심리학이다. 과거에도 관심이 있었지만, 사람의 마음을 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더 느끼고 있다. 그래서 인간관계에 대한 혹은 일에 대한 심리학 관련 책을 자꾸 손에 집게 된다. 그렇게 알게 된 "매일 심리학 공부" 내가 필요한 공부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편으로 만드는 85가지 심리기술이라고 하니 무슨 해결책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매일 심리학 공부 책의 저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와 정서, 심리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책을 집필했다. 기자의 경험을 살려것 정확한 구성과 분석, 작가적 소양을 바탕으로 한 필력으로  독자들에게 사람을 받고 있다. 


 이 책 "매일 심리학 공부"는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짧은 주제들로 심리학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 중에서 몇 가지 공감 되는 부분을 공유하려고 한다.
 가장 첫 번째 챕터인 "걱정과 작별하는 법"이다. 많은 이들이 걱정을 많이 하면서 산다. 그런데, 걱정과 작별하는 법이라니, 정말 획기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읽었다. 방법 역시 괜찮았다. (1) 정해진 시간에만 걱정하기. (2) 걱정은 30분 내로 하며, 평소에 앉던 자리에서는 걱정하지 않기, 밤에 걱정하지 않기 (3) 시간을 지켜 최선을 다해 걱정하기 (20쪽 인용) 방법자체가 마음에 들었다. 걱정을 하는 시간을 정해둔다는 것이 좋았다. 아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내용을 공유했는데, 다들 반응도 좋았다.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두번째 공감되었던 챕터는 "들어주기의 힘:소통의 법칙"이었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하지만 글로 읽으면서 역시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러므로 심리학에서 인간관계를 위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좋은 청중이 되어라. 타인을 격려하며 자신을 이야기하라'는 것이다.(p107)" 다시 봐도 맞는 이야기 이다.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고 생각한다. 늘 명심하며 마음 속 깊이 생각해야겠다. 


 세번째 공감되었던 것은 "속마음을 드러내는 언어:신체언어"부분이었다. 나 역시 비언어 소위 신체언어의 중요성을 알고 잘 활용하려고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다. 언어가 아무래도 소통의 도구다 보니 신체언어를 적절히 잘 활용하고 싶다. 이 마음은 누구나 다 생각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공감 되었던 내용은 "내 안의 거대한 에너지; 열정의 효과" 였다. "100%의 열정으로 1%의 일을 하되 그 일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계산하려 하지마라. 그러면 당신의 평범했던 매일도 훨씬 충실해지고 아름다워질 것이다."(p239) 열정에 대한 내용을 보니 대단한 일을 하는 것보다 매일 평범한 일을 하는 것이 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것이 더 열정적인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는 "매일 심리학 공부"는 다양한 주제들로 일과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고, 실천가능한 방법까지 구성되어 있다. 걱정이 많은 사람들 혹은 일이나 인간관계로 힘들어 하고 있는 현대인들이 읽으면 조금은 해소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다. 단 몇 문장이라도 공감된다면, 이 책을 잘 읽었다. 생각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많아서 너무 뿌듯하게 읽게 되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느낌을 받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만두와 사우나만 있으면 살 만합니다 - 하루하루 즐거운 인생을 위한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두 가지 기준
사이토 다카시 지음, 김윤경 옮김 / 와이즈베리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만두와 사우나만 있으면 살 만 합니다.>(사이토 다카시 지음, 김윤경 옮김,와이즈베리,2017)
.
제목부터가 신선하다.<만두와 사우나만 있으면 살 만합니다.>라는 책을 처음 접할 때 어떤 것이 있으면 살 만할까? 생각을 해 보았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나는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가 생각났다. 3가지 정도는 비슷할 듯하여서. 내가 좋아하는 달리기, 야구, 맥주 이렇게 3가지 정도가 있으면 살만하다고 생각을 했다. 어떤 책인지 궁금도 하였지만, 즐거운 인생을 위한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두가지 기준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이 책을 쓴 사이토 다카시는 3으로 생각하라를 비롯하여 많은 자기계발 서를 적은 작가님이다. 그래서 내가 좋아라하는 작가님이기도 하다. 일본 최고의 교육학자로서 한국와 일본의 3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이 시대 젊은이들의 멘토라고 할 수 있다.
.
이 책 <만두와 사우나만 있으면 살 만합니다> 책은 절대행복론을 비롯하여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행복의 조건 혹은 진정한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총 57개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그 중에서 공감이 되는 이야기 몇 가지를 언급해보려고 한다.
.
 앞 부분에 언급되어 있는 절대행복론을 가지면 강해진다는 내용이다.
"절대행복론을 갖고 있으면 사람은 강해진다. 자신만의 절대적인 행복 기준이 존재한다는 건 안전망이 있는 상태임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다소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어도 안전망이 있다면 이겨낼 수 있다. (p.19)"그렇다. 다른 사람과의 비교로 얻는 행복이 아니라 절대적인 행복이 있어야 된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나만의 절대적인 행복의 조건을 갖고 있는 것 같아서 괜히 뿌듯했다.
.
 행복하면 빠질 수 없는 배움에 관련된 내용도 있었다.
"배움은 행복에 이르는 한 가지 왕도라고 단언할 수 있다. 나이를 먹고서 대학에 다시 들어간 사람은 '젊은 사람들과 함께 배우는 것이 무척 행복하다.'고 말한다. 배우면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니 자신의 세계의 문이 좀 더 열린다. (p.245)" 난 시간이 지나면서 배우고 싶은 것들이 점점 많아지고 그 배움을 통해 나는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배움이 어떨 때는 힘들 수 있겠지만 감동할 수 있는 행복이 집약되어 있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이 되었다.
.
 그리고, 행복의 조건 혹은 진정한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기분에 있다는 것이 격하게 공감이 되었다.
"내 행복론의 출발점은 ' 사람은 신체를 기반으로 살아간다.'는 사실이다. 신체 위에 기분이 실리고, 그 기분이 마음 상태를 지배한다. (p.256)"
모든 행복의 근본 여기서 언급하는 출발점은 신체에 있다는 점에서, 그 신체의 기반에서 행복할려면 기분이 좋아야 한다. 게다가 그 기분을 좋게 하는 사소하지만 절대적인 것이 있어야 한다. 작가에게는 그것이 "만두와 사우나"였고,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은 정말 나만의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생각해 봤다.
.
 이 책은 나처럼 절대적인 행복의 조건이 있는 사람이든, 혹은 늘 우울하거나 심신에 지쳐 있는 사람이든 읽으면 유쾌해질 수 있는 책이다. 이 글에 언급하지 않은 다른 다양한 이야기들도 읽을 수 있으며, 짧게짧게 구성되어 있어서  틈새시간에 읽어도 충분히 행복해 질 수 있는 책이다.
.
#만두와사우나 #만두와사우나만있으면살만합니다 #멘토 #사이토다카시 #절대행복론
#사소하지만절대적인 #행복의조건 #진정한행복 #자기계발 #와이즈베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감정수업 - 마음이 가벼워지는 감정의 기술
오가와 히토시 지음, 이정은 옮김 / 홍익 / 2017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감정수업>(오가와 히토시지음,이정은 옮김, 홍익출판사,2017)

마음이 가벼워지는 감정의 기술

 살아가면서 사람들은 많은 감정을 지니고 있다. 그 감정들에 대해 조금 잘 알고 싶었다.속을 알 수 없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러면서도 사람들을 만나야 되는 그런 요즘, 여러 감정들에 대해 알고 싶었다. 그런 생각을 하던 차에 이책 "감정수업"이라는 글씨가 눈에 들어왔다. 나도 가끔은 내 감정을 모르는데, 그것을 가르쳐 준다고? 그래서 호기심이 갔다. 


 이 책 감정수업의 저자 오가와 히토시는 시민을 위한 열린 철학을 실천하는 대중철학자라고 표현할 수 있다. 그리고 오가와 히토시 작가님은  철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분이다. 


 책은 총 7개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성취감, 의무감, 죄책감, 친근감, 혐오감, 열등감, 행복감. 이런 모든 감정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그 감정들이 어떻게 행복으로 이어지는지 각 챕터 별로 마무리를 하고 있다. 여러 감정들을 보면 죄책감이나 혐오감을 보면서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 조금은 새로웠다. 그리고 각 챕터별로 시작하는 부분에 어떤 작가를 언급한다든지, 아니면 철학자의 말을 인용한다든지 하여 그 감정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래서 그 챕터를 읽는 동안은 그 감정에 온전히 빠질 수 있도록 해 주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만 잠시 언급을 하자면, 4번째에 나와 있는 "친근감 다루기"였다.
<독일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이렇게 말했다.
"고슴도치들은 떨어져 있을 때의 추위와 붙어 있을 때 가시에 찔리는 아픔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마침내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세상 사람은 누구나 다른 이들과의 사이에 적당한 거리를 두고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뜻이다.(p97)>
자주 생각하는 부분이었는데, 이렇게 책에 언급되어 있는 것을 보니 반가웠다. 그리고 친근감이라는 것은 공감지수가 높다면 생길 수 있다는 것에 마음이 와 닿았다.  사람들과의 모임에서 어떻게 보면 이렇게 친근했던가 생각을 하다가도 공감되는 부분이 있으면 스스럼없이 느낄 수 있다는 것으로 경험해본 적이 있어서인지, 너무 좋았다. 그리고 친근감 이야기의 핵심은 나부터 상대에게 다가가라는 것이 중요하다. 왜 그렇게 까지 해야 되나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상대방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내가 행복한 기분을 퍼뜨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 좋다는 저자의 말에 적극 공감되었다. 


 이렇게 각 챕터 별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책이 되게 어렵거나 그러지 않음에도 사람의 감정에 대해 쉽게 풀어 놓은 것이 좋았고, 사람의 감정에 대해 알고 싶거나 아니면 본인이 좀 더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감정들을 통해 행복으로 연결할 수 있는 그 길을 알려주는 이 책을 읽었더니 괜히 내가 더 행복해지는 기분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