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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항상 눈앞에 있어요 - 행복과 불행
브리지뜨 라베.미셀 퓌엑 지음, 김경온 옮김, 자크 아잠 그림 / 소금창고 / 2007년 1월
평점 :
절판
나는 이책을 읽고 행복함이 왜 좋은 건지 불행함이 왜 않좋은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여러분 함께 로미오와 줄리엣을 생각해봅시다. 사람들은 대부분 어떻습니까? 행복함에 만취해 있는 장면과 불행한 장면의 그림 중 어떤 것에 더 관심이 가나요? 대부분은 아마 불행한 장면에 눈이 초롱초롱 해질 것입니다. 저도 그러니까요. 이것만봐도 TV, 신문에서도 어른들은 더 나쁘고 불행한 소식에 귀를 귀울이고 눈을 돌립니다. 이렇게 됨으로서 불행함과 슬픔이 행복보다 더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우리들은 단 한 번에 불행해질 수 있습니다. 우선 나쁜 생각들만 해보십시오. 화가 나기도 하고, 슬픔이 있기도 마련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것들을 객관적으로 안보고 자기주관적으로만 세상을 보기 때문에 자신이 불행해지고 자신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가끔 남이 잘하다가 한 번 만에 선생님께 된통 혼날 때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하하하! 고소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쯧쯧 몰상식해라!"라고 말하면서 그것을 따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것은 바로 남이 고통받는 것을 우리, 사람은 자신의 행복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들으면 남은 얼마나 슬플까요? 그런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또 자신은 행복을 찾아야 합니다. 한 아이 2명이 있습니다. 한 명은 "와! TV 채널이 10개나 있네. 재미있겠다!"라고 말하고, 또 다른 한명은 "TV 채널이 무슨 10개 밖에 없냐? 50개 정돈 있어야지. 짜증나!"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들의 차이점은 행복을 찾는가 못찾는가 입니다. 그번재 사람은 있는 그대로에서 만족하고 행복해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은 없는 것을 구지하고 싶어해서 결국은 중요한 시간만 보내고 자신만 불행해 졌습니다. 자신은 꼭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행복을 찾아애 한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은 없여져서는 안되는 중요한 것입니다. 앞으로는 우리가 행복을 지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