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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날씨 ㅣ [구판] 초등과학학습만화 Why? 11
이광웅 지음, 박종관 그림 / 예림당 / 200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회오리 바람의 일생
회오리 바람은 상공에서 생긴 저기압의 영향으로 발생하는 공기의 심한 소용돌이로 크기와 수명 등이 매우 다양하다. 비교적 규모가 큰 회오리를 우리 나라에서는 용오름, 외국에서는 토네이도라고 부른다.
구름의 분류
권운 가장 높은 하늘에 나타나며 맑은 날 흐려지기 시작할 때 나타난다. 권적운 높은 하늘에 나타나며 한쪽에 몰려 있는 경우가 많다. 권층운 앏은 면사보를 펼친 듯한 구름으로 햇무리나 달무리를 만들며 날씨가 나빠질 때 나타난다. 난층운 하늘을 뒤덮는 잿빛 구름으로 비나 눈을 내리게 한다. 고적운 양떼구름이라고 하며 아침이나 저녁에 고운 노을을 만들기도 한다. 고층운 엷은 잿빛 구름으로 봄철 흐린 날에 자주 볼 수 있다.
층적운 두루말이 구름리고도 하며 비가 오기 전이나 온 후에 나타난다. 가장 낮은 곳에 발달한다. 적란운 소나기구름이라고 한다. 지상에서부터 높은 하늘까지 걸쳐 있는 키가 큰 구름 으로 비, 천둥, 우박을 내리게 한다. 적운 뭉게구름이고 한다. 이것이 발달하면 적란운이 되어 천둥이 친다.
제트 구름
높은 하늘에 제트기가 지나간 자리에는 기다랗게 하얀 구름 줄이 생깁니다. 왜냐하면 제트기가 내뿜는 배기 가스 속의 알갱이들이 공기 중의 수증기와 서로 뭉쳐 물방울을 만들고 이것이 모여서 구름을 만들기 때문이다.
나는 이것을 보고 구름의 종류와 회오리바람의 차이를 알고 회오리바람이 나오는 과정을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