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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생명과학 ㅣ [구판] 초등과학학습만화 Why? 10
박종관 그림, 허순봉 글, 박용하 감수 / 예림당 / 200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생명이란 것을 알아보겠다. 우선 생물이란 세포가 모여서 이루어진 생명체를 말해. 무생물이란 바위나 나무 토막처럼 세포가 없거나 죽은 세포로 이루어져 숨을 안 쉬는 것을 뜻한다. 새포로 이루어진 생물은 무럭무럭 자랄 수 있고 외부의 자극에도 반응한다.
또 자신과 닮거나 비슷한 자손을 만들어 내는 아주 중요한 일을 하기도 한다. 반대로 무생물은 다르다. 무생물은 자라지도 않고 새끼를 낳지도 않는다. 그래서 무생물은 생물의 특징이 단!!! 하나도 없다.
우리 지구는 약 46억년 전 전에 태어났다. 그런데 이 지구에 생명체가 어떻게 생겨났냐하면 원시 지구가 생명체를 만들 준비를 한 다음 태양이 내리쬐고 화산은 불을 내뿜고 비는 쏱아지며 천둥 번개 치는 게 생명체를 만드는 준비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지구에는 아직 나무,풀 한 그루,한포기 조차도 없다. 그런데 지각의 온도가 내려가면서 원시 대기 지구에는 바다가 생겨 났다.
그래서 유기물들이 또다시 결합을 하여 드디어 생명체를 구성하는 물질들이 바다에서 생겨나게 되었다. 생명체를 구성하는 물질인 아미노산이 여러개 뭉치면 단백질이 된다. 뉴클레오티드가 뭉치면 폴리뉴클레오티드가된다.(폴리뉴클레오티드는 큐클레오티드가 많이 있다는 뜻이다.)
이 책은 어린이 읽기 좋은 책이니 한 번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