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쟁이 일기 - 저학년 세계명작 49
루트비히 토마 지음, 김양순 옮김 / 계림닷컴 / 2001년 12월
평점 :
절판


어느 난 시골에 어는 한 부자가 나타났습니다. 이름은 바로 비숍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개구쟁이 루트비히라는 아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장난을 너무 좋아해서 사람들에게 혼나기 일쑤였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비숍씨에게 예의를 갖추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아침 비숍 씨가 자기의 아들 아르투어와 함께 놀게 해달라고 루트비히 가족에게 편지가 왔습니다. 그래서 개구쟁이 루트비히는 아르투어에게 갔다만 루트비히는 싫어라 했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은 가서 놀으라고 애를 썼습니다.  

아르투어와 루트비히는 함께 아르투어의 배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하지만 루트비히가 화약을 넣자 배는 곧 폭팔을 하여 파편들로 변해있었습니다. 결국에는 농장 아저씨가 와서 배를 왜 폭팔을 시켰냐고 물어보고서는 바로 루트비히에게 짜증을 내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라틴 어 학생이 되자 루트비하는 팔켄베르크 선생님과 함께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별명은 어린 양 선생님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팔켄베르크 선생님은 루트비하와 다른 학생들을 다 어린 양이라고 부르기 때문입니다.  

어느덧 수업이 끝날즈음 결국 루트비히는 팔켄베르크 선생님의 사제복에 분필가루를 뿌리는 큰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루트비히는 팔켄베르크 선생님에게 교무실에서 6시간 동안 벌을 서는 것을 받아야 했습니다.  

루트비히는 그래서 복수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자기의 친구 프리츠와 함께 팔켄베르크 선생님이 산 비싼 조각상을 돌로 부서뜨리고 말았습니다. 다음날, 팔켄베르크 선생님은 화가 나서 수위병 아저씨에게 누가 부셨는지 아냐고 물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수위병 아저씨는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루트비히와 프리츠는 안 들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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