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지
조세핀 하트 지음, 공경희 옮김 / 녹색광선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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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처입었어요. 상처입은 사람들은 위험해요. 그들은 어떻게든 살아낼 수 있다는 걸 알거든요˝

너무도 매혹적인 소설, 데미지는 (주)그책에서 2011년에 발간된 것으로 이미 갖고 있었다.
공경희 작가의 번역을 신뢰했던 터라, 이번 녹색광선에서 나온 [데미지]는 소장용으로 갖고 싶어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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