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평가를 점수로 매기는 건 어딘가 찜찜한 일이어서 이쪽 공간을 할애한다.


 금형 설계와 관련해 공부하고 싶어서 (충동적인 중고로) 구매한 책인데, 그게 좀 화근이었던 거 같다. 기능적인 활용이야 하고 있는 수업만으로도 충분히 드로잉을 익히는 데에 무리가 없기 때문이다. 거기다 command 활용은 당시에도 그렇고 그래픽스인 autocad의 접근성을 필요 없이 높이는 단락이다. (필요한 기능을 불러오는 축약이 아니라 정말 구구절절하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독학하는 이들에게 도면예제가 왕왕 있다는 것은 다양한 오토캐드의 기능적 활용과 응용력을 기를 수 있다는 점에서 확실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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