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리인가..
올해는 알라딘에서만 주로 책을 샀으니..
올해 내가 산 책은 저것이 전부라는 것이 얼매나 다행인지..
관심사를 정리해 보여주는 건 좋은것 같다
올해 어느 분야에 몰입되어 있는지 보여준다..
올해는 역사분야가 압도적인듯..
하반기에 역사책만 몰아 구입했으니..
그렇다고 내가 이 덕일을 좋아하는 것은 아닌데..
저 데이타의 근거는 뭘까?
재미있는분야는 제일 구입한책중 제일 비싼 책..
근데 납득이 안간다
제일 비싼 책은 민음사 17세기. 18세기. 19세기 인데...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