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일기 쓰기 아이세움 School
이재승.국혜영 지음, 이진우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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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요즘 아이들에겐 일기가 '하나의 숙제'라는 인식이 무척 강한 듯 합니다.

학교 선생님들도 아이들을 배려해서 매일 쓰기보다 일주일에 3일정도 쓰기를 권하고 있는데

솔직히 아이들의 일기를 보면 하루 동안 한 일만 주르륵~ 늘어놓고 맨 마지막에

'또 가고 싶다. 또 하고 싶다. 또 먹고 싶다.'라고

한줄 느낌으로 일축하는 경우가 허다해 일기쓰는 법을 연구해야겠다 생각하던 찰라,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일기 쓰기를 접하게 되었네요.

 

 

 

 

차례차례 따라 하기만하면 초등 일기 쓰기 백 점!

 

 

 

1. 일기 쓰기의 기본을 익혀요!

 일기의 기본을 익히는 문제를 풀고 스스로 학습 주제에 맞는 간단한 쓰기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2.여러 종류의 일기를 본격적으로 써 봐요!

 그림일기, 동시 일기, 관찰 일기, 독후 일기, 편지 일기, 여행 일기, 상상 일기 등

지금껏 알지 못했던  일기의 다양한 종류를 접하고 직접 일기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 다지기 - 처음쓰기-조금 더 쓰기- 실전 쓰기 과정 학습으로 여러 종류의 일기 쓰기를 익힐 수 있어요.

 

 


 

일기 쓰기의 기본을 익히기 위해 정해진 자기 주도 학습 계획표에 따라 스케쥴을 조정하며

하루하루 일기 쓰기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요.

매일 써야하는 일기지만 다양한 형식과 방법을 잘 몰라 항상 "쓸게 없다~." 푸념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일기 쓰기의 접근 방식을 조금씩 학습표대로 써나갈 수 있는 방안을 계획성 있게 제시할 수 있어

체크하는 선생님이 집에 오시지 않더라도 자기주도적으로 계획표대로 실행할 수 있어요.

 


 

 

좋은 일기란?

1.한 가지 일을  자세하게 쓴 일기

 - 한 일, 보고 들은 일, 생가한 점, 느낀 점 등 고루 들어간 일기가 Good!

   자신이 왜,어떻게,무엇을...직접 겪은 일은 6하원칙에 의거 있는 그대로 실감나게 일기를 쓸 수 있답니다.

 

2.자신의 느낌을 솔직하게 쓴 일기

- 일기 마지막에 자주 나오는 '참 재미있었다.'보다 자신의 느낌을 다양하게 나타낼 수 있는

여러 표현들을 익히고, 흉내 내는 말 등을 사용해 느낌을 생생히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있어요

 

나의 하루를 먼 훗날 내가 돌아볼 수 있는 '나의 역사'기록서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일깨워주며

일기 쓰기의 소중함을 함께 깨쳐 나갈 수 있는 책으로 활용할 수 있답니다.



 

 

엄마 어릴 적만해도 날씨의 표현은 '맑음,흐림,비' 딱딱한 표현이면 그만이였지만

요즘 일기에서 원하는 표현은 날씨조차 재미있고 자세한 서술을 원합니다.

분명 맑은 날씨지만 단순한 '해'보다는

햇볕이 쨍쨍, 맑아서 운동하기 딱 좋다! 앗,뜨거. 햇살이 뜨거워!

등 여러 기법으로 서술하는 것을 권하기때문에 간단한 표현부터 쓰기 시작하여 연습하다보면

아이의 풍부한 감성에 맞는 여러 표현법을 이끌어 낼 수 있겠어요.

 

 

"일기 쓸 게 없어요."

분명 하루종일 영화도 보고, 친척도 만나고, 배드민턴도 치는 등 여러 활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정작 일기 꺼리가 없다고 불평하는데

꼭 특별한 일이 벌어져야만 일기를 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네요.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 속을 스케치하듯 표현해 나가는 것 자체가 특별한 일로 재탄생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네요.

평범한 일상이지만 친구와의 대화, 친구와의 운동 모습을 머리속에 그려보게 하는 것등등이

특별한 일기 속에 삽입될 수 있답니다.


 

 

학교에서 돌아 온 아이들은 간식을 먹으며 엄마와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주저리 주저리 읊어댑니다.

이때 엄마는 아이와의 대화 속 아이의 생각과 느낌을 이어 일기 속에 자연스레 접목 시킬 수 있기때문에 사소한 일과 생각이라도 함께 이야기 나누다 보면 쓸 거리를 제공할 수 있고, 쓸 거리가 많아지면 멋진 일기를 쓸 수 있다는 지침서도 함께 접하실 수 있습니다.

일기를 잘 쓰는 방법 또한

곁에서 보조해주는 엄마의 도움이 살짝 가미된다는거 절대 잊지마시길!





 

 








 

 



 

 

책 뒷면에 있는 초등 일기 쓰기 연습장은

코팅되어 있어 보드펜으로 일기를 써 볼 수 있는 장으로 화장지로 지우면 또다시 쓸 수 있어

재미스럽게 일기를 연습해 볼 수 있는 장이랍니다.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되신다면

미리보고 개념 잡는 초등 일기 쓰기가 친절한 참고서가 되어

아이 스스로 쓸 거리를 찾고 재미있게 표현하는 법을 배워 매일매일 일기 쓰는 시간이 즐거워질 수 있도록 도와 준답니다.

그림일기.동시일기,관찰 일기, 독후 일기,상상일기등 창의적 기법도 배우고

마법처럼 일기를 술술 쓸 수 있는 힘을 초등생들에게 알려줄 거예요.

이 글을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무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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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세트 - 전4권
이재승.김민중 지음, 홍기한 외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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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 바쁜 동생을 대신해

내년 초등1학년 입학은 앞 둔 조카와 아침 시간을 쪼개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시리즈

찬찬히 훑어보는 중이랍니다.

내 아이들이 입학할 당시만해도 유치원에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체가 조마조마하였는데

요즘에는 개편된 교과과정 자체가 궁금해 더욱 불안해지더군요.

국어교과뿐아니라 활동책및 확장책이

교과서 출판회사인 아이세움에서 출간되어 한 권씩 미리 살펴보고 있어요.




아직 우리 조카는 한글도 약한데 이 어머한 권수의 책을 다 살펴보아야한다니

안쓰럽기도하지만

일단 한번 훑어본 후 학교에 입학한다면 아이의 적응력이 길러질 듯 하여

하나씩 짚어나가는 중이예요.

 

유치원에서부터 시작하는 일기쓰기는 초등 고학년이 될때까지 부모들의 가드를 받아야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둘째가 초등2학년인데

아직도 일기를 어떤 식으로 써야할지 정확히 모르는 것 같아요.

 

하지만 미리보고 개념 잡는 초등 일기 속에는

일기 쓰기에 꼭 필요한 기초 지식이 설명되어 조금씩 따라 쓰다 보면 일기 쓰기가 쉬워진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그림일기, 동시 일기, 관찰 일기,독후 일기,상상 일기등의 다양한 형식으로

재미있게 일기를 쓸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

글쓰기의 기본과 일기의 형식을 응용하여 스스로 일기 쓰는 습관을 길러준답니다.





사견이지만

초등 일기쓰기는 초등 전학년에게 권장하고 싶은 책으로

그 어떤 일기쓰기를 돕는 책중 최고라고 감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매일매일 이 책을 따라하다보면 글 쓰는 실력또한 몰라보게 늘 것이라 확신합니다.

 

 

내 아이들과 국어 활동을 하다보면 띄어 쓰기 무시, 받아쓰기 글씨 엉망...T.T

요즘 아이들 추세인지 어려서부터 집중된 수업을 받지않은 탓에 우리 국어의 규칙을 살짝 피해가려해서 고민인데 입학하는 친구들이 살펴보게 될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띄어쓰기와 받아쓰기>를 통해

기초를 다질 수 있답니다.

 

한글 읽고 글씨 쓴다해서 저절로 받아쓰기가 100점을 받는 것이 아니랍니다.

초등 국어에 필요한 문법 지식을 바탕으로

따라 쓰기 쉬운 네모 칸에 정확히 써보고

미리 읽고 써 보는 교과서 문장을 통해 띄어쓰기부터 받아쓰기까지 완전 정복가능해져요

 

 



요즘 아이들이 특히 취약한 어휘력을 다룬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어휘력>

다독의 열풍으로 책을 많이 읽고있으나 정확한 뜻을 이해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죠?

실생활에서 의미가 통하게 쓸 줄 알아야 진짜 어휘력이 100점이라는데

비슷한 말과 반대말, 다른 낱말을 포한하는 말과 다른 낱말에 포함되는 말,

동음이의어, 다의어 ,의성및 의태어등등

세종대왕께서 온 힘을 기울여 만든 우리 국어의 참맛을 여러 형태로 접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같은 문장을 써도 그 의미를 살감나게 살릴 수 있는

흉내내는 말을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문제해결력도 기르고

한 낱말이 한가지 뜻뿐아니라 여러 의미로 문장에 쓰인다는 것을 이해하며

고유어,한자어,외래어등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우리 국어 낱말을 만나볼 수 있어요.

특히 관용구와 속담을 통해 지식의 폭도 넓어지리라 생각합니다.

 


 

 

 

한 지인이 애가 분명 책은 많이 읽고있는데 국어점수가 형편없다는 고민을 늘어놓으셨는데

문제해결력은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독해력>에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글의 내용과 핵심을 파악할 줄 알아야 진짜 독해력 100점이죠!

이 책을 통해 동화,설명문,우화,동시및 기행문,논설문,전기문 등 문학의 다양한 장르를 경험하여

장르에 딱 맞는 읽기 전략으로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을 기른후

다양한 형식의 독후 활동 문제로 정확한 이해를 도울 수 있어요.



 

이 모든 활동이 함께 동반되어 고른 분포를 이룬다면

국어 본 교과서및 활동책에 대한 고른 활동이 적절하게 이루어 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른 국어 능력향상이 국어뿐아니라 수학 문장제및 사회,과학등 전 과목 학습 능력 향상으로 이어지고

창의적 사고력 발달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입학이 두려운 예비 1학년 친구들~

미리 보고 개념잡는 초등 국어세트로 조금씩 실력을 키워나가다보면

걱정 뚝!

절대 학교 교과뿐아니라 국어가 두렵지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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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실험왕 29 - 부피와 부력 내일은 실험왕 29
스토리 a.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이창덕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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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귤을 물에 넣으면 어떻게 되게요? 귤 껍질 깐걸 넣으면 어떻게 되게요?"

2학년 아들이 아리송(?)해 하는 저에게 친절히

'이건 이러고 저건 저래서 귤의 상태가 이렇게 된다~'하고 설명을 합니다.

매일 아침 어린이 신문을 보는 아이라 거기서 알게 되었나? 살짝 의문스러워 물어보니

책에서 봤다고 합니다.

그것도 내일은 실험왕 29 부피와 부력 편에서요.

 

 

껍질을 벗긴 귤과 벗기지 않은 귤의 밀도차 때문에 물에 뜨는 정도가 달라지는 거라는데

얼마전 중간고사를 치룬 5학년 우리 딸의 과학책에도 비슷한 실험이 다른 주제로 나와있던게 떠릅니다. 책에서는 밀도와 연계된 실험으로 설명되어있지않지만 연계해서 설명될 수 있고 내일은 실험왕 29 박사의 실험실1에서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과학교과서와 관련지을 수 있어

학습하는 입장에서 좋은 본보기로 받아들일 수 있는 실험이였고 또 설명자 입장에서는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실험에 다가갈 수 있는 대목이였지요.

5학년 2학기 과학교과서 p71 과학실험방2

 

 

내일은 실험왕 29 부피와 부력

글 스토리 a  /  그림 홍종현

아이세움

 

 

지난 해, 팀원의 트릭으로 실격패 당한 한국A팀의 천재원은 다시 만난 미국팀과 '부력'을 주제로 1년 전의 부끄러운 기억을 지우기 위해 3단계 변신을 시도하며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 범우주는 응원차 두 팀의 대결을 끝까지 응원하며 지켜봅니다.

같은 시각, 대결장 밖에서 중국팀 강림은 커다란 배 위에 사람이 직접 타는 엉뚱한 실험으로 부력을 증명해보이려는데 번번이 실패로 돌아갑니다.

다행히 체조 선수 못지않은 균형감각의 소유자 란이가 실험을 성공시키지만 뜻하지않는 변수를 만나고, 'L'이라 적힌 쪽지가 여기저기 붙여있어 눈군가의 메시지라는 것을 암시하고 막을 내립니다. 

 



 

이 책에서는

밀도와 부력의 관계, 공기의 밀도
기체의 부력, 열기구와 가스 기구의 차이

부력의 크기 측정, 유체의 정의

스티로폼이 물에 뜨는 이유
양성 부력, 중성 부력, 음성 부력
등이 과학POINT로 나와 있어 여러 가지 실험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교과서로 만나는 과학용어 및 실험은 너무 딱딱하고 시험대비용이라 거부감이 일곤하는데 학습만화 형식의 내일은 실험왕을 통한 과학상식및 용어, 실험은 쉽고 재미있어 도려 아이들로하여금 과학적 탐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네요.

게다가 책 속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실험키트가 내재되어 있어 단순 암기및 이론에 그치는 학습이아닌 체험을 통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학습이 되게 합니다.

 

 


 

학교에서의 바쁜 일정때문에 가끔은 넘겨버리는 간단한 실험조차

<내일은 실험왕>을 통해 실천에 옮길 수 있으니 주입식에서 벗어나 직접 실험을 하며 그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보고 머리에 담는 산지식으로 탄생된답니다.

덕분에 저또한 자극받게 되어 교과서 내에 있는 실험을 아이들과 직접 실천에 옮겨 눈으로 확인하게 되고요.



 

 

생활 속 우리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부력이 무엇인지 인지하고 확인하는 단계는 실험실습을 벗어나 '아하~'생활속  과학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장이 되겠네요.

비단 과학 교과뿐아니라 음악,미술 여러 분야까지 과학과 연계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살아있는 과학교과서 속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을 한권의 학습 만화로 느낄 수 있는 순간인 듯 해요.


 

 

코믹스런 주인공을 따라 간접 여행을 하면서 과학이 절대 어렵지않은 과목이며

재미있게 실험하며 눈과 손으로 익힌 과학 원리는 머릿속에 오래도록, 정확하게 으리라~ 이 책의 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예상합니다.

학년이 올라갈 수록 과학및 실험에서 멀어지려는 딸 아이를 절대 과학은 번거롭지않으며 실험을 통해 친해지게 만드는 <내일은 실험왕>!




 

 




 

 

실험키트 내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확인하기~

책에 나와있는 분비물및 실험과정을 유심히 읽고 실험에 임합니다.

 


 

 

준비물

1.이소프로필알코올  2. 빈 병  3. 스포이트  4. 염화나트륨(소금)  5. 색 구슬 6개, 투명 구슬 6개

6. 스티커                                                                                          개인준비물 컵과 물

 

 

 

 

오르락내리락 춤추는 구슬 실험하기

 

 

병 뚜껑과 옆면에 붙인 스티커로 병의 높이를 표시후

스포이트를 이용해 컵에 물을 30ml 정도 넣습니다.



실험하는 과정에서 눈과 스포이드 위치를 일직선으로 놓고 도구를 다룬다는 점일 실습하고 있는 중~

 

 

물이 든 컷에 염화나트퓸을 2/3정도 붓고 잘 저어 녹인후 빈병에 넣습니다.



둥근 컵을 그냥 사용하지않고 살짝 구부려 주전자입구처럼 만들어 붓는 모습 

 

구슬이 물위에 밀도차에 의해 둥실 떠오르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스포이트를 이용해 이소프로필 알코올의 양이 염화나트퓸 수용액과 같도록 조절후

구슬이 들어 있는 염화나트퓸 수용액이 든 병에 넣고 잘 섞습니다.
 

 


기포가 없어진 뒤 투명 구슬은 위에 떠있고 색구슬은 아래쪽에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투명 구슬은 아래로, 색 구슬은 위로 움직여 중간에서 만나는 것을 관찰합니다.

 

 

이 실험은 실험 과정 이해하는 것이 KEY Point로

색구슬과 투명 구슬의 밀도와 부력에 관한 전체적인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용액의 특징과 어우러진 환경차에 따라 실험의 성패가 나뉘어질 수 있는데

실험이 성공만 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실험의 성공에 연연하기보다 왜 우리가 이 실험을 해야하는 것인지를 잘 이해하고

실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저의 목적이네요.

 

실험후 그에 대한 퀴즈도 풀어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우리 김남매는 '누가누가 더 잘 알아맞추나?" 내기도 해보았는데

실험 키트 속 과학 원리 ( 밀도에 따라 달라지는 부력,  갈릴레이 온도계,  엄청난 부력을 가진 사해)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은 학습만화는 두고두고 심심풀이로 읽는 경향때문에

부력과 밀도에 관한 관계를 다음에 교과에서 다시 언급하게 되면

생소한 여느 용어보다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듯 합니다.

 

이 은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무상으로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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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 1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28
곰돌이 co. 글, 한현동 그림, 신남식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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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사파리 입구

싱가포르 동물원에 인접한 열대우림 지역에 1994년 5월 26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아프리카의 사바나, 네팔의 협곡, 남아메리카의 팜파스, 미얀마의 정글 등 총 8개 구역으로 나뉘어 있으며, 100종 1,200여 마리의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걸어서 관내를 둘러볼 수 있지만 트램을 이용할 수도 있다. 각각의 구역을 인공 구조물 대신 자연 장애물로 나누어 야행성 동물의 생태를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여지껏 살면서 '나이트 사파리'라는 곳을 알지 못했던 나~

역시 책을 읽으며 새로운 세상또한 접하게 되는데 야행성 동물을 구경하기 좋은 곳이라하니

꼭 한 번 가보리라~결심하게 되는 책이였어요.

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1

 

 

어두운 사파리에서 번쩍이는 불빛, 그것은 과연?

사나운 맹수들이 자신의 영역을 벗어나 뜻하지않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케이의 후배 주리양의 초대를 받고 나이트 사파리 개정전에 입장하게 된 지오와 케이는 자연과 흡사한 상태의 사파리 속 동물들이 밤이 되면 더 활발히 움직인다는 것을 새삼 알게되네요.

엉뚱발랄 호기심쟁이 지오는 똥을 이용해 영역과 기분을 표현하는 침팬지의 똥세례를 시작으로 여러 동물들을 만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만남을 두려워한 케이의 예감대로 뜻하지않는 갑작스런 벼락으로 사파리 전체의 전기가 끊기어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 없는 진퇴양난에 빠지게 되지요.

 

 

각각 신기한 동물들의 특성이가 나이트 사파리라는 특이한 동물원 구경을 통해

하나하나 소개되는데,

소와 같은 반추동물은 위가 네개나 되는 초식동물인반면 같은 초식동물이여도 말이나 코뿔소 같은 위가 하나뿐인 동물은 대장에서 미생물이 소화한 뒤 재흡수할 수 있는 기관을 가지고 있는 동물의 특성을 짚어나갑니다.


 

 

나이트 사파리는 특별히 밤에 개장하는 동물원으로,

해가 진 뒤 특히 활발하게 행동하는 특성을 가진 야행성 동물을 관람할 수 있는 곳이예요.

 

야행성 동물은 시력이 좋지 않지만 대신 밤에 활동하기 좋게 발달한 눈과 후각 기관 등을 갖고,(대표적인 야행성 동물로는 박쥐와 늑대, 표범).

그 중 코알라, 판다, 안경원숭이처럼 귀여운 동물도 있지만

호랑이, 사자, 하마 같은 위험한 동물들도 있어요.

 

특히 하마는 아프리카에서 매우 난폭한 동물에 속하며, 영역 싸움과 같이 심각한 싸움을 할 때에는 큰 아래턱과 송곳니를 서로 맞부딪히며 상대에게 큰 상처를 입힌다고 하니 우리가 생각했던 물속에서 평화를 지키던 모습과는 많이 다르지요?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동물원이 여러 각도에서 관찰될 수 있는데

생태계의 종 보존, 사회 교육의 장, 과학적 연구, 오락과 휴식 제공을 위한 기능을 고려하여 만든 곳이라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야행성동물로 고양이를 생각해보면

어둠 속에서 눈이 반짝이는 것을 알 수있어요.

그것은 눈의 망막에 빛을 민감하게 흡수하는 반사판이 있어서 어두워도 잘 볼 수 있다는 사실!

강한 야행성동물은 밤을 이용한 포식자로 등극하지만

약한 야행성동물은 주행성 식자를 피하기위한 시간이랍니다.



 

 

야행성 동물들의 눈은 반사판이 있어 아주 적은 양의 빛만 있어도

사물을 분간하고 볼 수 있어 강한 빛은 오히려 눈에 좋지않은 탓에

어둠 속에서 야생동물의 사고가 종종 일어난다하니

인간이 사용하는 빛또한 적절한 주의가 요해지는 군요.

 

 

 

 

 

 

야생에서 동물들의 서열 싸움은 큰 화두로

동물들의 세게에서는 힘이 더 세고 몸집이 큰 동물이 무리의 우도머리가 되어 특권을 누리지요.

고함원숭이,개 ,사자, 기린의 경쟁을 선명한 사진과 설명으로 그들만의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답니다.

 


 

 

 

지능이 높은 고등 포유동물과 행동 반경이 넓은 조류 등의 정온 동물은 대부분 독이 없어요.

독을 뿜어서 적의 공격에 대비하고 자신을 방어해야 하는 동물은 양서류와 파충류, 어패류 같은 동물로 독화살 개구리, 독거미,코브라를 관찰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코브라는 뱀 중에서도 위협을 느끼거나 화가 났을 때 몸을 수직으로 들고 목 부분의 후드를 펼치기로 유명한데

코브라의 독은 신경을 마비시키는 맹독이기에, 사람도 코브라에 물려 신경이 마비되면 목숨을 잃으니 조심 조심해야한답니다.

 


 

 

 

특히나 요즘 HOT Issue화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감염 경로!

꽃의 이나 꽃가루, 과일을 먹이로 하며, 얼굴의 생김새가 여우와 비슷하여 날여우(Flying Foxes)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갖고 있는 박쥐로

에볼라 바이러스뿐아니라 헨드라 바이러스, 니파 바이러스까지 옮기고 다니는 매개체라하니 아름다운 이름은 고사하고

행여 그 어떤 박쥐가 곁에 온다해도 무서울 것 같아요.



 

이밖에 동물 똥의 다양한 쓰임새

- 적 공격하기, 먹이 유인하기, 전기 생산하기, 커피 생산하기,종이 만들기 등의

상식을 쌓을 수 있고 동물원 구조의 비밀을 파헤칠 수 있답니다.

내가 사는 가까운 광주동물원만해도 너무 멀리 떨어진 동물과의 거리가 아쉬웠는데 맹수 주변의 해자는 동물들이 서로 해치는 것을 막기위한 것이라니 안타까워도 꾸욱~~참고 Watch!

 

인간만 가지는 스트레스를 좁은 동물원에 갇혀 생활하다보니 동물들에게도 생길 수 있다는 또 하나의 정보!

 

동물들의 스트레스= 스테레오타이피(상동증) :

동물들이 야생 상태에서는 수십 제곱킬로미터 이상을 자신의 영역으로 삼으며

하루 종인 영역을 지키고 먹이를 얻기 위해 움직이지만, 동물원에서는 먹이 획득 행동이 필요 없고 안전을 보장받는 권태로운 상황이기때문에 나오는 행동이라네요.




 

최근 우리가족은  용인 사파리투어를 계획하고 있답니다.

동물을 그저 귀여움의 대상으로만 알았던 아이들은

<나이트 사파리에서 살아남기>를 통해 동물들의 여러 특성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급박한 상황에서 지오와 함께하는 모험같은 사파리 투어~ 1권에서 아쉽게 위급한 상황에 몰린채 끝을 냈지만

어서 빨리 2권으로 투어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이 은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무상으로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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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과학 2014.11
우등생논술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4년 10월
평점 :
품절


우리 아이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문 열고 신문 가져오기랍니다.

물론 어른 신문이 아닌 어린이 신문이 먼저지요.

자기들 수준에 맞는 상식과 학습만화가 들어있어 많은 흥미를 가지고있는 듯합니다.

더불어 과학분야를 다룬 우등생 과학또한 너무도 좋아해서 현재 년권으로 구입할까 고민고민중이예요. 이것도 도서 정가제 전에 구입해야하는건지 불안하네요.

 

 

그런데 이번 11우러호 우등생 과학과 월간우등생 학습을 만나볼 기회가 있어

아이에게 경험 삼아 제공해 보았어요.

물론 우등생 과학은 대환영이고 단원평가를 보느라 늘 준비하는 Philip군에게 큰 도움이 될 듯

반갑게 맞이하더라구요.

 




(국어)

 6단원에 진도가 미치지 못하여 전반적 설명을 잘 읽은 후 이해단계를 거쳐 문제풀기에 들어갔어요. Philip군 남아라 국어에 약하기때문에 특히 국어쪽에 신경을 쓰고있는데 지난 학기 수학문제에서 틀리는 희한한 일이...알고보니 덜렁덜렁 수학문제 잘 읽지도 않고 숫자만 스르륵~~보고 넘겼나봐요.

이것 역시 국어 어휘력이 약하다는 증거겠죠?

 

일단 11월 스케줄표에 따라 조금씩 하루에 일정량을 나눠 공부하는게 아이에게 질리지않고

효과적이기에 11월 한달 스케줄표에 맞춰 문제를 풀어가고 만약 바쁜 일이 있어 진도가 나가지않았다면 주말에 보충하는 식으로 진도를 따라갔습니다.

국어 첫부분 실린 <북두칠성이 된 일곱 형제> 동화가 집중도를 높여줍니다.

따라쓰기- 글자 모양과 맞춤법을 익힐 수 있어요.


 

 

간단한 만화를 통해 교과 핵심정리후 문제를 풀 수 있어요.

지난 동계올림픽때 처음 소개된 '컬링'이 본문으로 나와 문제가 출제되다보니

시사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겠네요.

국어는 지문만 정확히 읽으면 문제를 풀 수 있어 책에 제시된 낱말 공부등을 꼼꼼히 읽어보는 센쑤!





각 단원마다 지난주 배운 내용을 짚고 넘어가는 코너가 인상적입니다.

쉽게 머리속에 넣고 반명 쉽게 잊어버리는 아이들 특성상 한번씩 반복해주는 코너가

큰 도움이 될 듯하네요.


 

국어의 경우 4주에 걸쳐 6단원,7단원의 범위가 진도로 예정되어 있고

시험이 치뤄지지않는 통합교과까지 다문화를 이해하는 '우리나라와 이웃 나라'를 이해할 수 있는 장이 있어 교과를 볼 수 없어 답답한 마음을 문제집으로 해갈할 수 있습니다.

 

(수학)

 

수학은 교과서 수학과 스토리텔링 수학 2부분으로 나뉘어져 세분화되어 있네요.

1단계.핵심 익히기 - 꼭 알아야하는 핵심을 쉽고 자세히 설명과 확인문제로 학습합니다.

2단계. 교과서와 익힘책의 기본 문제와 재미있는 깨비 문제로 풀어 봅니다.

3단계.교과서와 익힘책 유형 익히기 -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응용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학교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 유형들을 익혀 두면 시험 문제를 어디서 접하더라도 자신감이 쑥쑥~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푸는 힘을 길러줍니다.

교과서 응용 문제를 푸는 동안 아이가 어려워하는 문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고 해결 능력또한 배양합니다.

주별로 익힌 내용을 주말 학력평가를 통해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익힐 수 있네요.
 

 

주말에 놀지만 말고 주말 학력평가 한장씩 풀면서

워밍업 해줘야 2학년 지나 3학년 4학년 학년이 오릴때마다

적응력이 길러질 듯하네요.

 

 

(우등생 과학)

융합과학 매거진으로 스토리텔링 형식을 취하고 있어요.

과학 뉴스 -유전자의 비밀을 밝혀라

                물 만드는 탑, 와카 워터

실험 - 거대 공룡의 습격

         점핑 로켓!

융합 - 과학이 만든 이상한 나라

          바람을 다스리는 방법은?

부록 - 도전! 과학논술

         명탐정, 과학 수사!

 

 

책을 읽다가 DNA가 나온 부분에서 어떻게 2학년에게 설명해줘야하나 쩔쩔매는데

"엄마 나 알아요. 우등생 과학에서 읽었어요."

하는 바람에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인간 게놈 지도가 왜 필요한지 영화<닌자터틀>을 통해 알 수 있는 TIP이 제공되네요.

 

겨울철 간식 고구마와 감자의 최강 라이벌이 등장해 음식에 관한 과학적 접근을 유도합니다.

 

최근 자전거를 타고가면서 물의 성질을 이용한 물만들기에 성공한 오스트리아 출신의 크리스토프 레테자르씨가 소개되었는데 물 만드는 탑 와카 워터에 관한 비밀을 파헤칠 수 있는 장이 먼저 우등생 과학에 나와 있었군요.


 

최근 우리나라 곳곳에서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는 '싱크홀'이 도로 한가운데 커다란 구멍을 뚫어 문제가 되고 있는데

땅꺼짐 싱크홀에 관한 모든 것을 샅샅이 파헤려 볼 수 있게 되었어요.

과학편과 자연편이 적적히 조합된 이 주제는 다양한 시각의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읽을 수 있어 쵝오!

싱크홀이 생기는 과정을 실험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도 갖고 우리나라에 2012년부터 2014년 7월까지 모든 53곳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4명의 부상자가 생겼으며 석회암 지대가 많은 강원도 평창군에 가장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과학실 정보편

렌즈는 빛이 꺽이는 성질을 이용해 상을 맺게 하는 투명한 물체로,볼록 렌즈와 오목 렌즈가 있어요.

볼록 렌즈는 가장자리보다 가운데가 두꺼운 렌즈이고 두꺼운 쪽으로 꺾이는 성질때문에 볼록 렌즈를 통과한 빛은 가운데로 모이고, 오목 렌즈는 가장 자리보다 가운데가 얇은 렌즈여서 오목 렌즈를 통과한 빛은 바깥쪽으로 퍼지는 특징을 이용해요.

 

아프리카 대륙 사하라 남쪽을 중심으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미스터리 과학편은

과연 에볼라를 잡을 수 있을지 그 바이러스를 옮기는 동물로 알려진 과일박쥐 사진과 함께

그 심각성이 제시되어 있답니다.

저희 가족도 에볼라 바이러스때문에 외국여행을 꺼려하는지라 굉장한 관심이 가는 분야였어요.




 

열심히 정독중이신 Philip군!

왠지 월간 우등생학습과 인연이 깊어질 것 같은 이 느낌?

아이가 좋아면 한다면 1년정기권이 문제랴~~~~

선생님 오시는 학습지대비 저렴한 가격이라 아이 의사에 달린 이 책의 운명입니다.


제멋대로 글씨체에 늘 한숨 짓게 만든 우리 아드님의 악필이

따라쓰기를 하면서 살짝씩 교정되는 느낌입니다.

분명 어렸을때는 예쁘게 글씨를 썼는데 어느때부터인가 날림공자 글씨체를...T.T


 

우등생 과학과 함께 월간 우등생 11월호 학습을 재미있게 할 수 있어

엄마인 저도 참으로 즐겁고 부담없습니다.


 

학교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 교과서 실력 UP문제, 성취도 평가 문제등으로

학교 성적은 쑥쑥

우등생 과학을 통한 시사 상식으로 나름 똑똑이가 될 것 같은 체험이였습니다.

 

이 은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무상으로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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