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범의 방학 공부법 박철범 공부법
박철범 지음 / 다산에듀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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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 청소년이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공부 멘토,

꼴지에서 1등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에게 맞는 밤법으로 효율적 공부를 한 결과,

6개월만에 1등이 된 박철범님의 또 다른 도서

<방학공부법>을 읽게 되었어요.

 

 

 

아직 우리 아이들은 초등학생이고 게다가 방학전이지만

그래도 엄마가 박철범님의 글을 읽어보고 실천에 옮기고픈 욕심에

책을 손에 쥐게 되었는데

방학이라는 시기에 적절하게 나온 책이라그런지

서점가에서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군요.

 

 

 

 

이제 중학교에 입학하게 될 내 아이는 엄마표라는 이름하에 

자기주도학습보다는 엄마의 이끌림에 끌려왔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아직은 혼자 하는 공부에 미숙함을 보이고 있어요.

혼자만의 공부를 제의하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고

집중이 잘 안되는 단점을 보여

불안한 마음 감출 길 없는데

 

언제까지나 엄마의 끌림에 따라 다닐 수 없고

자신의 의지에 의한 자신의 열정으로 공부를 제안해보려해요.

 

자기주도학습의 연습은 학기중보다 방학에 시도하면 좋을 것 같아

스스로 학습의 대미를 보여준 박철범님의 공부법을 살짝 컨닝하는 차원?의 독서이지요.

 

 

 

방학 전에는 계획표도 짜고 '뭔가 해보리라!' 결의에 차지만

막상 방학생활에 접어들면 안이한 생활 태도가 나타나고

'키 좀 커볼까?'하는 막을 치고 열심히 잠에 몰두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았어요.

 

물론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키'는 중요 사항이지만

평소 학기중의 규칙적인 생활또한 건강을 지키는 중요 사항인 것 같아요.

 

And 박철범님이 제안하시는 킥 포인트들의 접목..

물론 이 책에서 밝히는 비밀이 모든 이들에게 적용될 거라는 믿음보다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과 절충하는 것이 현실적 방안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박철범님처럼 고등학교 1학년이 끝날때까지 놀아도 보고

혼자 정신을 차리고 나만의 방법으로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 공부하는 것!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긴만큼 나태해질 위험도도 높아지므로

꼭 필요한 것만 골라 부지런하게 제대로 된 공부법으로 공부한다면

정호으ㅟ 기회가 되어 줄 방학!

 

 

방학공부법의 핵심 '공부 3력 높이기'를 통해

(공부3력이란 ? 이해력, 암기력, 사고력)

운동으로 몸의 기초체력도 쌓고 공부의 기초또한 든든히 닦아서

효율성을 높여야 겠지요.

 

공부 3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 '3회독'

흔히들 하고 있겠지만 과목별 한 권의 주 교재를 선택해,

방학 동안 공부하되 3회!

첫번째는 '이해'에 촛점을 맞추고, 두 번째는 '암기', 세 번째는 '사고'에 초점을 맞춰

저자 박철범이 써 놓은 방법에 맞춰 공부를 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박철범님은 고등학교때 행했던 방법이지만

아직 내 아이들은 초등학생,중학생을 바라보는지라

이 비법만 잘 습득하고 행한다면

처음엔 적응하느라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공부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더 이상 질문이 생기지 않을 정도로 '구체적인 밤법'을 제시하고

이 책의 내용을 설천해야 하는 '논리적 이유'를 제시하며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직접 느낀 것'들을 진실성 있게 받아들여

공부하는 사람의 여러 '심리'를 들여다 볼 수 있으므로

비추건되 나의 비법을 찾아내는 것도 좋겠어요.

 

이 책에서 말하는 방학공부법은 전 학년에 적용되니

방학이 될 때마다 이 책을 반복해서 보기를 권한 박철범님의 자상함~

방학동안의 내 공부법이 다음 학기에 곧바로 보상되어 나타나니

흔들리지 않는 비법속에 알찬 겨울방학 계획하고 실천하기를

아이와 함께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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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하는 어린이 4 : 규칙과 비례 - 개념과 원리에 강한 개념과 원리에 강한 수학하는 어린이 4
전연진 지음, 김원희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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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과 원리에 강한


수학하는 어린이

4규칙과 비례



전연진  글   /  김원희  그림

스콜라

 

어려서부터 수학동화며 수교구를 가지고 놀았건만

막상 교과목으로 접하게 되는 수학은

남녀성별및 아이의 기호에 따라 호불호가 달려있어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비록 학교수학점수가 100점이라 할지라도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는 점수가 다가 아닌 것을 알기에,

수학에 대한 선호도와 활용능력을 보면서

아이가 좀 더 수학과 친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수학하는 어린이> '규칙과 비례' 편을 아이와 함께 읽게 되었네요.

 

 

 

 

어려서부터 수학동화며 수교구를 가지고 놀았건만

막상 교과목으로 접하게 되는 수학은

남녀성별및 아이의 기호에 따라 호불호가 달려있어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비록 학교수학점수가 100점이라 할지라도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는 점수가 다가 아닌 것을 알기에,

수학에 대한 선호도와 활용능력을 보면서

아이가 좀 더 수학과 친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수학하는 어린이> '규칙과 비례' 편을 아이와 함께 읽게 되었네요.

 

 

1학년 수학교과 맨마지막 단원에 나오는 규칙편을 보면서

아이가 처음에는 쉽게 풀어나가나 막상 문제가 진행될 수록

규칙을 살짝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놀이로써의 수학과 학문으로써의 수학을 별개로 보는 모습에 안타까울 뿐인데


수학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 속에 숨어 있는 규칙을 찾고,

그 관계를 연구하는 학문이라는 사실!

단순히 수만 계산하거나 도형을 그리는 것뿐아니라

실생활이나 자연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관찰한 후 규칙을 발견하고

그 규칙성을 연구하면서 점점 더 발전해 왔답니다.

 

 

 

어떤 사람은 수학을 '패턴의 과학'이라하는데

<수학하는 어린이>를 읽다보면

'이런 것도 수학이였어?'

살짝 놀라게 되는 부분부분이 발견되어요.


일상 생활에서 하는 3,6,9 게임도 수학적 정보가 담겨있고

종종 내기에서 이용되는 사다리타기 게임을 '일대일 대응'을 이루고 있어

절대로 결과가 겹치지 않아요.

하지만 여기에 우리가 모르는 사이 수학적 식이 살짝 끼여들어있다고하면??


살짝 긴장되긴하지만 수학적 공식이 숨겨져 있는게 사실이랍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규칙과 비례 놀이로 '마방진'을 만들어보고

암호를 이용해 편지를 써보고

한 사람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는 주민 등록번호중 가짜를 찾는 규칙또한

연구해 볼 수 있어요.

 

 

 

개념과 원리에 강한 '수학하는 어린이'는

수학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주고

재미있는 수학 동화를 통해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친근함을 얻을 수 있지요.

 

 

 

 

 

 

각 주제는 난이도별로 구성되어 개념원리의 계통과 체제를 자연스럽게 이해 가능하고,

모든 주제를 '핵심 문제 제시+개념 원리 설명'이라는 형식으로 풀어 놓은 장점이 있답니다.


모든 학문은 연계가 있고 고로 수학과 타 영역과의 연계또한 들여다보입니다.

수학은 결코 문제 풀이로만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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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교과서 인물 : 세종 대왕 - 소통, 융합, 혁신의 지도자 이야기 교과서 인물
이재승 외 지음, 이고은 그림 / 시공주니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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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융합, 혁신의 지도자

세종대왕

 

이제승, 이희철, 우종민 글   / 이고은 그림

 

시공주니어

 

 

우리 역사상 위대한 왕은 정말 많습니다.

광개토대왕,장수왕,정조....

 

그중 왕중의 왕을 꼽으라치면 단연코

세종대왕을 들 수 있지요.

 

세종대왕..

또는 '대왕 세종'이라 칭하기도하는데

 

TV드라마에서도 수없이 많이 다뤄지고

많은 책으로도 출간되어 우리에게 잘 알려진 왕임에도 불고하고

항상 그에대한 이야기에 목말라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길을 제시한 책이 있으니

시공주니어의 <세종대왕>

 

 

 

이 글은 지안이가 방학 숙제로 한글을 만든 세종 대왕에 대해 조사하기로 정하면서부터

단짝 현서와 함께 할아버지댁 근처에 위치한 세종 대왕의 무덤 영릉을

방문하면서 할아버지로부터 듣게 되는 이야기 속 이야기 형식을 취하고 있네요.

 

단순히 세종대왕에대해 도입이 시도되었다면

지금껏 많이 만나왔던 세종대왕이기에 살짝 식상할 수 있었을 내용이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학교에서 비슷한 경험을 했을 법한

현장체험학습이라 더 생생히 내용이 전달되는 듯 합니다.

 

 

 

 

조선의 4대 왕, 세종대왕은 이름이 '이도'이고

조선 왕릉 입구에는 어느 곳이나 홍살문이 세워져 있다는 것을 여행하면서

문답식으로 이야기 나누네요.

 

여기서 잠깐,,, 우리집도 자주 체험학습을 가지만 이런 문답~ 언제부터인가 횟수가 줄었는데

반성하고 배워갑니다.

 

홍살문을 통과해 금천교라를 다리를 건너는데

우리가 사는 세상와 임금의 혼령을 만나는 세상을 연결하는 다리라는 것..

왕릉에 나있는 길을 '참도'라 하고, 길의 가운데가 튀어나와 있는 이유는

높은곳으로는 영혼만 다닐 수 있기 때문이라는 형식의 글이 참 인상적이면서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 같습니다.

 

 

 

 

요즘 공부도 중요하지만 어려서부터 많은 독서와 독후활동을 하며 자라는 아이들을

인터넷을 통해 종종 관찰할 수 있는데

세종대왕님도 독서를 즐겨하였다하니,

아니 눈병이 날 정도로 지난친 독서광이였다하니

반갑다못해 걱정이 되지 않을 수 없네요.

때문에 태종은 놀기 좋아하는 양녕대군을 세자에서 폐하고 셋째 충녕대군을 세자로 책봉후

2달만에 왕권을 넘겼다합니다.

 

 

 

 

 

책 곳곳에 쓰인 옛글귀에 대한 각주 설명이 세세히 잘 나와있어

조선시대를 방문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당연히 아이가 알것이라 가끔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른은 많은 경험과 독서로 다져진 상태인지라 가능한 각주해설이

아직 초등학생인 우리 필립군에게는 살짝 어려운 감이 있어

이런 각주가 얼마나 많은 보탬이 되고 있는지 모릅니다.

 

솔직히 엄마또한 모르는 단어를 살짝 뛰어 넘으려할때마다

각주가 큰 힘을 발휘하고 있으니

국어사전을 옆에 둔 양 힘이 팍팍!

 

 

조선시대 학자들은 특히나 모르는 경우가 많으니 각주해설이 얼마나 소중한지~~~^^

 

 

 

 

 

세종대왕의 어려서부터 행적을 밟아가다보면

조선시대를 열어주신 태종 이방원을 공부하지 않을 수 없고

이방원이 주도했다 과언이 아닌 왕자의 난또한 언급되고 있어요.

 

이 책의 매력은 재미진 본문내용뿐아니라

'역사 한 고개'코너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충녕대군이 셋째임에도 불구하고 큰 형 양녕대군대신 왕의 자리에 오를 수있었던 이유,

양녕 대군에 대한 충녕의 마음과 자세,

그밖의 세종의 형제들 계보와 얽힌 이야기는

아이들의 흥미를 충분히 자극하고 궁금증을 풀어 주고 있죠.

 

 

 

 

세종대왕은 여느 왕보다 백성을 사랑하셨고,

책을 좋아해 연구에 몰두하였을뿐아니라 나아가 국방을 튼튼히 하여

여진족의 침입과 왜구의 침입을 물리칠 적절한 장군을 등용하여 4군 6진과 같은

국방태세를 갖추었으며

 

몸과 마음을 다하는 효심으로 태종과 사이가 좋지않았던 어머니 원경왕후의 사이까지

화해시키는 등

읽어도 읽어도 감명받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 많이 발견되었네요.

 

왕의 자리에서 어머님의 쾌차를 위해 직접 요양을 따라나서시다니...

 

요즘 사람들은 바빠서 부모님 찾아뵙기도 힘든데

나라 최고의 자리에서 효를 직접 행하는 모습에 백성들또한  감명깊게 생각하였을 성 싶어요..

이 글을 읽는 저또한 반성하였고 내 아이도 무언가 생각하는 시간을 갖겠지요?

 

 

 

 

인재를 보는 눈과 인재를 쓰는 손이 남달라

비록 노비라할지라도 장여실같은 인재를 등용하여 조선 최고의 과학기술에 이바지하고

집현전에서 밤 늦게까지 공부하다 잠든 신숙주에게 자신의 옷을 벗어준 일화는

성은이 망극이로이다.

 

그런데...단종을 배반한 신숙주는 세종대왕의 따스한 손길을 잊은 것이지

살짝 화가 나려한다는~

 

 

 

 

 

음악에도 조예가 깊어 우리나라 악기 편경을 제작, 연주하게 한 창의적인 분이라고도

칭송하네요.

 

이것이 모두 책을 통한 연구의 결과겠지요?

 

백성들을 위한 일이라면,

우리나라를 위한 일이라면

 

미천하게 생각하는 법이 없으며

무엇이든 배우고 교정하는 세종대왕의 마음가짐과 자세가

책을 읽는 내내 마음 속 가르침으로 남아

몇 권의 책을 읽는 효과를 가져다 주는 듯하였습니다.

 

 

 

 

이미 나는 세종대왕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자신했는데

시공주니어의 <세종대왕>을 읽으니

주인공 지안이가 세종대왕에대해 알아간 순간만큼 저또한

현실감 있고 생생한 체험으로 와닿아

조선시대 왕궁에 머물러 있었던 듯한 착각을 갖게 하였답니다.

 

 

 

 

그저 책만 읽을 줄 알았던, 할 수 이는 일도 없었던 왕의 셋째 아들로 태어난 이도,

그러나 그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다해 나간 덕분에 불가능해 보였던 왕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풍부한 독서량을 바탕으로 새로이 건국된 나라 조선의 정치, 사회, 문화를 풍성히 가꾸어 나갔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을리지 않는다.

((용비어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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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 초등 전과목 세트 3-2 - 전4권 (2015년) - 국어.수학.사회.과학 초등 완자 시리즈 2015년
비유와상징 편집부 엮음 / 비상교육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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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1학기 완자로 시작한 인연으로

3학기 2학기또한 완자로 소중한 인연 이어가고 있는 필립군.

12월 8일 화요일 도학력고사를 앞두고 열심히 완자와 벗 삼고 있는데

요즘 유행한다는 폐렴의 대열에 동참한 관계로

학교도 못가고 교과서 없이 오직 완자만 믿으며

혼자서 공부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비상교육의

내 옆의 선생님

완    

 

 

특히나 같은 학년의 사촌과 함께 완자로 공부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린 관계로

"너는 어디 푸냐?"

서로를 벗삼아 때론 의식 하면서 학교 진도에 맞춰 공부할 수 있었어요.

 

과목별 교과 색이 다른 겉표지가

한눈에 어떤 과목인지 확실히 티나 나죠?

 

 

 

 

필립군의 누나는 누나대로의 특성때문에 다른 문제집으로 진도를 나가고있는데

필립군과 맞는 완자의 구성이

왠지 엄마 눈에는 좀 더 든든해 보인다할까요?

 

3학년 올라와서 처음 만나는 과학과 사회 용어 풀이집,

책 속의 책~ 미니 전과및 단원평가 대비집과

그 속에 있는 중간, 기말고사는

여타의 문제집에 있지 않은 특색있는 구성이였기에

시험대비용으로 큰 몫을 했답니다.

 

 

 

 

 

우리 필립의 경우 과학용어풀이집과 미니전과가 적제적소에 쓰였는데

중간고사를 치루고 와서

"엄마, 물방개는 뭘로 헤엄을 치나요?"

하며 말끝을 흐리는데...ㅋㅋ

완자 과학 미니전과에서 엄마랑 살짝 봤던게 기억 났던겐지

헷깔리는듯 다행히 '다리'라는 답을 맞췄더라구요.

 

 

 

그리고

기본 설명및 교과서 개념을 잘 다지고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답니다.

특히 교재내 들어있는 QR코드는

성의있는 설명식 수업이 들어있어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던 부분을 또는 학교에서 살짝 놓친 부분을 보충할 수 있는

비타민과 같은 역할을 하였지요.

 

종이책의 진화로 QR코드를 꼽고 있는데

집중력을 기를 수 있고

좀 더 수업에 흥미를 붙일 수 있는 장점이 있었어요.

 

 

 

과학실험이나 사회 과목에서 살짝 이해를 필요로 하는 부분은

QR코드의 도움이 한 몫을 차지했다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수업을 이끄는 선생님의 설명이 너무 재미있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매력있는

강의여서 수박씨닷컴 수업도 고려중이예요.

 

 

 

 

 학습만화를 부정할 수 없는게 교과서에조차 만화형식으로 도입부를 여는지라

문제집또한 시대적 상황에 발맞추고

아이의 흥미와 집중력 향상을 위해 단원 도입부와 마지막 정리단계에서의 학습만화는

꼭 읽어보게 한 코너입니다.

이 부분 읽을땐 필립군 그지 없이 행복해하더라는...^^

 

문제집 부분부분 여러 형식의 문제 도입으로

어려운 고비를 넘길 수 있게 해준 완자의 슬기에 감사드릴 뿐이죠.

 

 

 

 

점점 서술형 형식에 대한 점수 배점이 높아지고 있는데

비단 국어라는 과목뿐아니라

수학,과학,사회까지 서술형 문제를 제시하여

아이가 직접 써보는 연습을 거쳐

머릿속에서만 답이 맴돌게하는 실수를 줄여나가는데 많은 도움을 준듯합니다.

 

주변 엄마들이 말하길

"논술학원을 보낸다고 글짓기 실력이 느는 게 아니더라~"

물론 경우에 따라 효과를 보는 아이와 별 효과없이 끝나는 경우의 수가 있겠지만

저는 없는 시간 쪼개서 논술학원까지 무리하게 보내는 것보다

가지고 있는 완자 국어,수학, 과학, 사회 문제집 풀려가면서

글씨 쓰기 싫어하는 아이와 서술식 문제를 연습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문제집을 풀면서 기본 개념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당연히 틀리게 되지만

완자셋트에서 제공해 준 오답노트 작성해가며

실수를 줄여가려고 노력했어요.

얼마큼 많이 안틀리냐고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틀린 문제를 얼마큼 제대로 짚고 가느냐가

우리 필립에겐 중점 사항이였던지라

기본 개념및 문제 대조해가는 방식으로 틀린 것에대한 기본에 충실하였답니다.

 

 

 

 

 

<완자>를 설명하고 풀리다보면 개념 정의가 잘되어있고

어려운 문제가 없어 아이 혼자 무난하게 풀어갑니다.

경험상 어려운 문제 아이한테 내밀어봤자 혼란만 가중될뿐 교과서에 충실한

평범한 문제집이 아이들에게 더 의욕을 주더군요.

 

개념 그래픽 법으로

교과서 개념을 그림으로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방식또한 마음에 들고~

 

 

 

 

완자 덕분에 지난 중간고사때 초등입학후 첫 만점을 받았던 필립군,

그 후광인가요?

아이가 학교에서 배운 것은 그때그때 문제를 풀고가야겠다고 스스로 말하는 모습이

대견스러울 따름인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스스로 완자와 함께 하는 시간 늘려서

완자에서 제공하는 스케줄대로

책읽는 습관처럼

스스로 학습 꼭 이뤄서 아이가 원하는 좋은 점수 계속 받을 수 있길!

 

 

해당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체험한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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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조카는 일주에 한번 받아쓰기시험을 봅니다.

한글을 늦게 떼기는 했으나 중간고사는 좋은 점수를 받는반면 받아쓰기 점수가 우스워~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은 애가 타지요.

항상 소리나는대로 충실히(?) 받아쓰기를 해오는 조카를 위해서는

<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 1~2학년군>를 제공하여

'달이다','다리다'처럼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낱말을 배울 수 있게 해주어야 겠어요.

 

반면 예전 코미디프로의 한 코너 '덩달이 시리즈'를 기억하시는지요?

같은 표기법이나 다른 뜻을 여러개 가지고 있는 우리 말의 묘미를 살려

웃음을 자아냈던 프로인데

말장난 좋아하는 3학년 아들을 위해

준비한 책이 있으니

 

닮은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배꼽 빠지게 무섭고,

소름 끼치게 우스운 이야기

 

 

 

 

 

우리나라의 문맹률은 타국가에 비해 현저히 낮은 편입니다.

초등학교 교육이 의무교육으로 지정돼 있어 그럴까요? 아니면 우리 글에 대한 사랑?

 

하지만 쉬운 듯 과학적인 우리말에는

소리랑 글자까지 똑같은데 뜻이 다른 낱말이 있어,

바로 '다의어'와 '동음이의어'로

외국인들뿐아니라 어린 학생들까지 갸웃~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네요.

 

 

 

종종 시험문제로 출제되는 다의어와 동음이의어는

낱말을 다의어와 동음이의어로 분류하는 방식은 연구자에 따라,또는 사전에 따라

조금씩 다른 경우가 허다한데

이 책의 낱말 분류는 국립국어원에서 펴낸 (표준국어대사전)의 내용을 따랐답니다.

 

편의를 위해 '다의어', '동음이의어'를 구별해 설명하지만,

중요한 건 이 둘을 구별해 외우면 절대 안되다는.....!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해석하기 나름이라

아이가 책을 읽다가 모르는 부분을 물어도

"ㅇㅇ아 , 앞뒤 내용을 읽어줘봐."

다시 되묻게 되지요.

 

한국인에게도 어려운 부분인데 외국인이 이런 부분까지 파악하면

그 외국인은 한국인이라 명해도 전혀 손색없는 실력자이겠죠?

 

 

 

 

처음엔 '국어사전처럼 딱딱한 건가?' 대충 책장을 넘겨보며 짐작하였으나

Story를 가진 무서운 이야기와 우스운 이야기가 짝을 이뤄

같은 이야기인듯 다른 이야기 속 세계에 빠져듬과 동시에

국어의 힘을 기를 수 있어

최고의 국어 학습서로 꼽고 싶을 정도랍니다.

 

울 아들과 딸은 이 책의 의도를 파악했을지? 살짝 의아하지만

책 읽는 내내

"재미있는 책이예요."

국어사적 문제에 얽매이지 않고 술술 읽어내려 가더라구요.

 

 

 

 

 

'우스운'- '무서운'

귀가 어두운 할머니는 손녀 하연이의 말을 잘못 알아 듣고

우스운 이야기대신 무서운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분명 내가 듣기에도 무서운 이야기인데 뜻밖에 하연이는 깔깔 웃고있으니

이게 과연 어찌된 조화일까요?

 

솔직히 우스운 이야기와 무서운 이야기를 짝짓기위해

살짝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긴하지만 

BUT, 어쩜 이리도 우리 국어의 맛을 잘 살린 책인지 

전문가의 필적에 놀라울 뿐이였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 편에 두개씩 '무서운- 우스운 이야기'로

듣는 각도, 이야기하는 각도에 따라 써내려가고 하윤이의 입장에서 들을 수 있는 게

우리 국어가 아니면 불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우리 말의 아름다움과 여러가지 뜻에 관한

일명 한글의 멋스러움을 뽐 낸 책이라 뽑고 싶네요.

 

 

 

 

옛이야기를 재미있게 듣다가도

국어 사전을 옆에 대조한 듯 해석과 그림이 함께 곁들여져 있는 특색은

비단 초등학교 3,4학년들 뿐아니라

6학년 누나까지도 이 책을 들고 깔깔거리며 재미있게 읽었다는 사실!

 

 

 

어디서 듣고왔는지 울 아들이 제게 묻습니다.

"엄마, 자장면과 짜장면중 뭐가 맞을까요?"

ㅋㅋㅋㅋ

요즘 TV에 모습이 보이지않지만 엄마 어렸을적 유명한 개그맨 정재환님이

공부를 하시면서 짜장면이 아닌 자장면이 맞다고 외치고 다니셨던 당시의 신선한 충격을

떠올려 주더군요.

 

이것을 계기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정재환님은 현재 '한글나라'라는 블로그를 운영하시며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로 있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최근에는 다시 짜장면도 맞다는 얘기가 나와 이 책을 통해 한걸음 더 나아간

정보를 얻기까지 했습니다.

 

책 뒤편 '더 배워 보아요 - 같은 말, 다른 뜻'편으로 독후활동도 신나게 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있으니

책 다 읽고 맞춰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인 듯하지요?

 

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1,2학년군에 이은

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3,4학년군의 이야기는

재미는 물론,국어사적 교육측면까지

유용한 정보를 주었습니다.

'다음에는 5,6학년 편이 나오지않을까?' 기대하면서

이 책의 페이지를 덮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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