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여행 4호 - 고대 2 - 통일제국의 등장 2, 세계를 보는 눈을 길러주는 세계 문화 탐험 프로그램 감돌 세계사여행 4
(사)감돌역사문화연구회 지음, 김혜경 기획 / 감돌역사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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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보는 눈을 길러주는 세계문화 탐험 프로그램

세계사여행

고대 2- 통일제국의 등장2

 

 

 

 

5학년 올라가게 될 필립군이 감돌 세계사로 세계사를 공부하고있지만

사실 우리집에 필립군보다 더 세계사가 급한 것은 중1 누나인데

워낙 영어,수학 학원숙제가 많다보니

전집만 읽고 이 활동을 못해줘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진즉 초등때 이 책을 알았더라면 좋았었겠다~~는 생각으로

동생 필립이라도 열심히 세계사를 따라가보겠다는 심사로

열심히 공부하고 책도 겸하고 있는 중이예요.

 

3개월간 세계사여행 1,2,3을 하고 한참을 쉬었는데도

역사이야기를 즐겨하는 남아이다보니 그렇게 어렵지않은 수업이 진행될 수있네요.

 

 

 

 

 

 

 

 

고대2 - 통일제국의 등장2

 

1차시 알렉산드로스 제국

2차시 로마 제국

3차시 마우리아 제국

4차시 진,한 제국

 

거의 집에 있는 전집과 목차를 함께하고있어

책을 함께 읽으면 더욱 빛을 발할듯한데

울 필립군은 맨 처음 접한것이 만화형식의 전집이라

그 책에 좀 더 관심을 두고 연계 항목있을때마다 읽었던 부분이라고

들이밀더라구요. 다행히죠^^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동방원정을 통해 통일제국의 확대에 힘씁니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동서 융합 정책으로 생겨난 헬레니즘 문화의 특성을 살펴보는 것으로

학습목표가 잡혀있네요.

 

 

 

학습내용

알렉산드로스 대왕

알렉산드로스 제국

동, 서양의 만남, 헬레니즘

알렉산드로스 제국의 후계자

 

 

 

 

 

 

 

 

그리스 북쪽의 작은 왕국 마케도니아를 대제국으로 만든 알렉산드로스 대왕에 대해

소년 시절 일화를 통해 알아보았어요.

'부케팔로스'라는 명마를 길들이는 알렉산드로스의 모습에 그의 아버지 필리포스 2세가

기쁨에 찬 찬탄을 할때

역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자식 사랑의 마음은 어디나 똑같구나~ 느꼈네요.

 

마케도니아의 수도 펠라도 지도상으로 찾아보고

아무도 못 푼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알렉산드로스가 칼로 벤 행동에

이건 반칙이다.왜냐하면, 이 매듭을 풀라했지 자르라고한 적이 없이때문이다.

라고 답한 우리 필립의 의견을 엿보았네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대제국은 동방 원정을 단행한지 10년 만에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3대륙에 걸친 건설이 있었는데

마케도니아의 초기 영역과 페르시아의 다리우스 3세를 물리친 전투또한 지도에서 찾아보았어요.

 

갑자기 알렉산드로스의 이야기가 담긴 만화전집을 척~ 허니 찾아들고와서

엄마에게 확인을 시켜주는 모습~~^^

나도 필리포스 2세처럼 흐믓한게 ㅋㅋㅋ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기원전 334년부터 대규모 동방 원정을 단행하여

10년만에 유럽,아시아,아프리카 3 대륙에 걸친 대제국을 건설하였어요.

 

정복지 곳곳에 자신의 이름을 딴 도시 '알렉산드리아'를

무려 70여 개나 만들었는데

현재 어떤 나라들이 대제국의 영역이였는지 지도를 통해 알아보았어요.

 

 

 

 

 

동.서양의 만남, 헬레니즘의 의미를 알아보고 대표 작품의 의미를 새겨보았지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인도원정으로 간다라 미술의 전파 과정을 순서대로 살펴보는 문항은

도려 엄마의 편협한 생각때문에 아들한테 설명을 들었답니다.

꼭 인도양쪽으로 움직이는 것만 생각한 엄마의 편협함대비

아들은 대서양과 태평양을 거쳐오는 과정을 잘 설명하더라구요.^^

 

 

 

 

 

 

'로물루스가 세운 도시'라는 뜻의 로마 건국에 관한 전설도 읽어보고

당시 철기문명이였다는 것을 알면서 우리나라 역사와 비교도 해보았어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인생 시간표도 역사 상상력 Up을 통해 그려보았지요.

 

로마가 지중해 지역을 통일하고 대제국을 형성하기까지의 과정과 로마 문화 특성을 이해하고

로마 제국 시기에 크리스트교가 생겨나고 전파되는 과정을 이해했어요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참 유명한 말이지요?

 

 

 

 

 

 

인더스,갠지스 유역에 등장한 통일제국의 성립과 발전

인도에서 탄생한 불교와 힌드교의 성립과 전파 과정을 이해하며

마우리아 제국에 대한 이야기도 알아보고

 

진.한 제국을 통해 고대 중국 영토의 통일과 문화의 형성 과정을 이해

유교의 성립과 유교 중심의 질서를 갖춘 중국의 모습에 대해 이해해볼 수있어요.

 

 

 

 

감돌역사교실을 공부하면서

사회과부도속 세계지도를 자주 접하게되는데 덕분에 안목도 높아지고

"엄마, 나 여기 여행가고싶어요."

요구도 증가하여 유럽여행을 계획중인데....T.T

앞으로 세계사여행 5,6,7,8,9권 공부할때마다 여행해야하는건가요???^^

 

전집만으로는 부족한 독후활동이 감돌세계사책으로 엄마표의 단점을 커버해줄 수있는 장점!

하여 감돌한국사책도 구입하여 공부하고있는데

역사공부 열심히해서 우리나라의 떳떳한 국민, 세계속 시민으로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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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강수진 who? special
구선화 지음, 서영희 그림, 안광필 감수 / 다산어린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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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어린이 신문에 소개된 강수진의 발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란 우리 티나는 절대 무용은 하지않겠다고 말하더군요.

춤은 좋아하나 이런 미운 발이 되고싶지는 않다는 말이죠.

 

하지만 이 발이 상징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손연재 발(가락)과 손,,,그리고 발레리나 강수진의 발(가락)

 

 

 

Who?

Special

강수진

 

 

 

최근 블랙스완이라는 영화를 보았답니다.

블랙스완은 이중적 인격을 지닌 사람을 뜻하기도하지만

제가 촛점을 두고 본것은 자신의 작품을 위해 노력하는 발레리나의 예쁜 모습에 촛점을 두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아이들에게 쉬이 보여주는 발레극 '호두까기 인형'을 예로들어

우리가 보는 것은 멋진 작품과 등장인물의 우아한 모습이지요.

하지만 백조처럼 하얀 멋스러움을 표현하기위해

수많은 발레리나와 발레리노의 노고는

저 한장의 사진으로 표현된 기형적인 발 이상의 그 무엇을 담고있기에

작품 하나하나에 우뢰와같은 박수를 받아 마땅한 것이지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발레리나 강수진.

그녀는 동양인이면서 당시 우리나라에 대중화되지 않았던 발레를 늦은 나이에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20만시간이라는 어마어마한 노력으로 세계 정상에 오르게됩니다.

 

수줍음 많고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지만

정해진 틀에 자신을 맞추기보다 자신의 원대로 표현하기를 즐겨하는 강수진의 모습을 캐치한

그녀 어머니의 예리한 눈빛을 시작으로 여러 사람들의 지도로

오늘의 성공을 거둬들이지않았나 생각되네요.

 

 

 

 

 

인생은 짧고 해야할 일은 너무도 많지만

평범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범인들 속에 나를 맞추다보면

내가 뭐를 원하는지 깜빡깜빡 잊고 살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철저한 시간 관리, 피나는 노력, 꿈에 대한 열정,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그녀가 있었기에

발레를 시작한 지 4년 만에 한국인 최초로 스위스 로잔 발레 콩쿠를 입상, 세계적 발레단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 한국인 최초로 입단하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강수진은 1993년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 역을 시작으로

수많은 무대의 주인공을 맡으며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쳤고

1999년에는 무용계의 최고의 상인 '브누아 드 라 당스'의 최우수 여성 무용수상을 받을만큼

세계적인 발레리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한국 발레를 세계 무대로 끌어올린 선구자라 할 수 있는 강수진은

국립발레단장을 지내며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할 수있다!'라는 꿈과 희망을 심어주신 분인 듯합니다. 

물론 발레리노도 있기에 발레가 절대 강수진같은 여인들의 분야라 치워두지말고

울 필립같은 남자아이도 이 책을 읽고

이런 열정을 배우기를 희망하는 마음에 엄마로써 Who위인 시리즈를 제공하게 되었구요.

 

 

 

 

 

여러명이 함께하는 군무일지라도 실망하지 말고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였고

발이 당장 찢어질 것같은 고통에도 흐트러지지않는 열정의 미를 보여

수많은 서양인들중에서 유독 빛 나는 동양인이 되었지요

 

너무 무리한 탓에 다리 부상으로 뜻하지않게 1년의 휴식기를 가져야했지만

연인 툰치의 위로에 마음을 추스리며 재활 훈련에 돌입하지요.

그러고보면 강수진은 인복도 참 많은 분같아요.

자신의 진로를 위해 버려야할 것은 과감히 버리는 엄마, 모나코 발레학교의 마리카 베소브라소바 교장선생님, 그리고 연인 툰치까지~

 

이게 전부 극한 상황속에서도 빛나게 피어나는 강수진의 노력이

좋은 인연들을 끌어들인 것같아

나또한 내 아이들에게 '공부하라~ 공부하라~'잔소리만 하지않는 지혜로운 엄마가 되리라..

다짐하게 되는 대목들이였답니다.

 

 

 

 

 

사실 이 책은 위인전이지만 학습만화구성으로 되어있어

만화를 싫어하는 엄마들에게 '과연 이 만화를 아이에게 보여줘? 말아?'

마음의 혼돈을 일으키는 주저함을 불러올 수있습니다.

하지만 딱딱한 위인전을 만화로 옮기다보니 읽는 재미가 쏠쏠하고

책 사이사이 지식정보처럼 들어있는 인물백과는

제공된 실사와 함께 백과사전 못지않은 상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강수진의 인물 돋보기

한국 발레의 역사

세계의 발레 무용수

세계 최고의 발레단

발레 무용수 등급과 안무 구성

대표적인 발레 공연

 

등의 6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학습효과를 누릴 수있지요.

아마 이런 요소가 없었더라면 'WHO~ 시리즈를 읽혔을까?' 싶을 정도구요 ^^

 

 

 

 

 

 

 

 

 

올해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진로탐색을 위한 자유학기제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지식은 많으나 지혜로운 삶의 방식이 아직 자리잡지못한 학생들에게

잠시 학과공부에대한 압박감에서 벗어나

앞으로 자신이 어떤 길을 걸어갈 것인가 직업탐색을 하는 시간인 셈인데~

 

Who?와 함께라면 미래가 보인다

어린이 진로 탐색

발레리나 편이 책 후반부 제공되고 있답니다.

 

 

 

 

 

 

 

어린이 때부터 자신의 능력과 적성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진로를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의 진로를 수월하게 찾아갈 수있도록 멘토 역할을 제공하는 부분으로

강수진에 관한 이야기후반이기에

당연히 '발레리나'에 대한 직업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이 주어졌네요.

 

'직업이해- 자기발견- 직업확장- 진로탐색-진로퀴즈'까지

독후활동이 풍부하게 펼쳐있네요.

 

 

 

 

 

 

 

교과연계표 Who?시리즈중 위인으로 강수진은 물론

김연아, 류현진,박지성, 유재석, 일론 머스크, 리오넬 메스, 우사인 볼트까지

초등학교 교과서에 어느과목 몇학년 어느분야인지 표시되어있어

관련 학기때 읽어보면 더욱 효과가 좋을 듯합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조용히 살고있는 저또한

한때는 피아니스트도 되어보고싶고 가수도 되어보고싶고 정말 하고싶은 것은 많았으나

집에서 밀어주지않는다, 너무 늦은 나이에 꿈을 쫓는다는 타박때문에

내 꿈을 실현하지못했다고 원망했더랍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실현한 위인들,

특히 기형의 발을 만들면서까지 피나는 노력과 열의를 받친 강수진씨를 보면서

내 꿈을 쫓지못한 것은 나의 부족함이였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며

내 아이들에게는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린 시절부터 진지하게 생각해보면서

나또한 강수진의 어머니처럼 조력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야겠다고 느끼는 시간이였네요..

 

Who시리즈 <강수진>편을 읽으면서

아이도 엄마도 미래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좋은 계기 마련의 장을 가져보시라

감히 조언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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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 1 - 사칙연산 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 1
인지공학 지음, 김선아 옮김, 이시가와 히사오 출제 / 아울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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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1

일본 명문 입시 학원 개발

 

퍼즐로 계산력과 집중력을 딱인 프로입니다.

초등 3학년이상이라고 되어있지만

아이에 따라 얼마든지 가능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되어요.

 

 

 

 

 

영재퍼즐의 7가지 특징

 

1. 인지공학이 운영하는 입시 학원 엠.액세스(M.access)에서 학습 효과가 검증된 교재

2. 수학의 기초가 되는 확산적 사고와 집중적 사고를 배울 수있다.

3. 응용력이나 도형을 보는 감각이 발달된다.

4. 스스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답을 찾아 나가는 능력배양

5.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도전하면서

   자연스럽게 실력 향상

6.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재미있게 즐길 수있다.

7. 평상시 어려운 문제에 부딪혀도 스스로 해결하려는 습관이 생긴다. 

 

 

 

 

 

 

 

요즘 아이들이 서술형 문제나 응용문제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문장을 잘이해 못하거나 관련 지식이 없거나

또는 논리적 사고 능력이 발달하지 못했거나...등의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아이들이  '사고 방법'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예요.

 

사고 방법에는 대표적으로 '확산적 사고'와 '집중적 사고' 두 가지가 있는데

'확산적 사고'는 정해진 것에 없는 상태에서 여러 가지 새 해결책이나 대안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창의력과 같은 개념이라는군요.

'집중적 사고'는 여러 가지의 선택지 중에서 하나의 결혼을 도출해 내는 것으로 문제 해결에 중심적인 사고 방법이라 할 수있구요.

 

 

 

 

 

 

 

이 책에 나오는 계산 퍼즐을 풀다보면 한가지 사고 방식이 아닌

가로,세로 다각도의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길러져

'사고 방법'의 다각화 능력이 은근 길러지는 향상점을 찾을 수있었던 것같아요.

 

한 가지 사고로는 다른 문제에 대한 답을 이끌어낼 수없기에

퍼즐 놀이인듯 머리를 여러 측면으로 굴려보면서

아이 혼자 문제를 풀었다는 기쁨이

아이의 성취욕을 자극시키고 '해냈다!'는 자긍심을 길러주었답니다.

 

 

 

 

 

이 책은 덧셈과 뺄셈만으로 된 문제는 1,2학년도 풀 수있어요.

그 밖의 문제는 일단 가능한 범위안에서 곱셈과 나눗셈을 이용해 풀게 되어있는데

요즘 워낙 선행학습으로 앞서가는 친구가 많아서 어린 친구들도 놀이식으로

쉽게 접근하는 것또한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문제 푸는 방법이 딱 1가지가 아닌 여러 방법이 있지만

우리 필립은 스스로 문제 푸는 방법을 발견하기까지

한두번의 엄마의 도움을 뒤로하고 척척 빠르게 풀어나가더군요.

 

금방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그냥 Cool하게 넘어갔다가

며칠이 지난 후 풀려보면 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아이가 원할때 놀이식으로 접근하는 것을 권하는 편이예요.

 

 

 

 

 

 

 

 

 

 
 

사칙연상 초등 덧셈. 뺄셈 20문제

중급 곱셈, 나눗셈 20문제

상급 사칙혼합 20문제

총 60문제이지만 전혀 문제지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책이랍니다.

 

누나 어릴적 놀이수학 수업진행을 한적있는데 마치 그 수업의 일부처럼 느껴졌어요.

단지 선생님없이, 그룹 수업이 아닌

혼자서 숫자로 노는 사칙연산 놀이수학?^^

 

즐겁게 풀다 보면 수학적 사고력이 발달하는 지면상의 퍼즐로

잠재된 수학지능을 일깨워주네요.

현재 수 연산 영역으로

영재퍼즐

1 사칙연산

2.소인수분해

3.부등호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2017년 1월 출간 예정인 도형 영역 3권도 준비해서

아이랑 겨울방학을 재미있게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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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코끼리가 산다 일공일삼 74
윤해연 지음, 정진호 그림 / 비룡소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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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우수 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당선작

우리 집에 코끼리가 산다

 

 

 

 

집에서 코끼리를?

제목만 들어도 의아해지는 책입니다.

과연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은근 기대가 되는 책이였구요.

 

안을 펼쳐보니

한가지 스토리가 아닌 옴니버스식의 여러 이야기가 이 한권에 묶여 있더라구요.

 

 

비룡소 문학상 수상 작가 윤혜연이 들려주는 열두 살 아이들의 비밀 노트라는

표현이 제대로 들어맞는 책이였구요.

내년에 우리 필립군이 12살이 되는데 아이에게 딱 맞는 시즌물?^^

 

 

 

 

 

<우리 집에 코끼리가 산다>는 12 살 또래 아이들이 삶에서 겪게되는

여러 감정들을 열린 결말로 펼쳐두고 뒤따르는 의구심을 스스로 풀어보게하는

작품이였어요.

 

우리 필립은

"이게 뭐야?"

지금껏 흔히 접할 수없었던 열린 결말에 실망의 눈치를 보였지만

인생이란 어차피 열린 결말보다 더 혼란스러움 자체이기에

'이제부터 시작이다'는 이미지를 이 작품을 통해 심어주기에 딱!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OK목장의 결투

숙제 다했니?

어떤 연우

우리 집에 코끼리가 산다

이야기하는 소녀

행운 슈펴 고양이

.

.

이런 목차로 전개되는 총 6편의 이야기가

단편인듯 왠지 하나로 연결되는 듯한 느낌은

'12살 이제 막 인생을 알아가는 아이들만 누릴 수있는 특권이 아닌가?'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냥 스쳐보냈을만한 사건들을 작가적 세세한 눈으로 캐치해

이제 막 사춘기를 도입단계의 아이들이 느낄 수있는 감정을

작품 사이사이 보물처럼 숨겨놓아

작가가 이야기하고 싶은 의도를 찾아내는 기쁨을 그 누군가가 누리도록

아름답게 수놓았더라구요.

 

솔직히 우리 필립군은 그 아름다운 보석을 제대로 보지못하는 아쉬움이 살짝 있네요

 

 

 

 

 

내년이면 (그래봤자 며칠 안남았지만~^^) 5학년 12살이 되는 우리 필립군의 마음에

언제쯤 확~ 와닿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본문에 5학년이 된 지 한달...이러니

아이만이 동감할 수있는 자신의 책인듯

친구간에 느낄 수있는 미묘한 감정들,,

예를들면 기가 쎈 친구에게향한 결투,

친구의 약점을 빌미로 자꾸 숙제를 요구하면서 보고 또 보는 첫사랑의 시작?

'연우'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친구가 으쌰으쌰~ 해줬으면 ..하고 바라는 소심한 복수,

하기 싫은  학원탐방을 피하기위해 집에 코끼리가 있다는 해괴한 핑계,

평범한 아이였으나 친구들에게 시작한 책읽기가 이야기 꾸미기로 연결되어 자신감을 갖게 되는 이야기,

편의점 앞 고양이 분양 스토리 등등

 

한권의 책인줄 알았는데 종합과자선물세트처럼 오밀조밀 예쁜이야기가

꾸러미로 연결되어 있어요.

 

 

 

 

 

 

 

 

복잡 미묘한 초기 감정의 표현이 전혀 복잡하지않게 표현되어

그냥 툭~ 던지면 될 거같은 이 묘한 매력은 뭐지?

 

열린 결말이라

읽는 이의 뜻대로 뒷 결말을 열어가면 되는건지,,

작가님께 살짝 묻고 싶은 욕구도 생기고

단순한듯 절대 단순하지도 않는 작품이라 생각되었어요.

 

 

단지 우리집에 코끼리가 있다면....

그건 12살 아이의 시각이고 뭐고 빨리 119에 신고해서 동물원으로 데려가라하고싶은

웃픈 상황이라는거~~^^

(나도 열린 결말로 서평을 마무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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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 2 - 소인수분해 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 2
인지공학 지음 / 아울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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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말고사도 끝나면 아이도 엄마도 마음이 붕~ 뜬 느낌이예요.

하지만 공부하는 습관을 바로 잡아주기위해 공부인듯 공부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그 무엇인가가 필요해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내 아이에게 딱~어울리는 프로그램을 찾았더랍니다.

 

 

 

 

 

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 1,2,3

 

일본 명문 입시 학원 개발북으로

초등 3학년 이상 권장 북이더군요.

 

 

아주 어렸을적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엄마와 놀아본 적 있는 아이는

이 책에 생소함없이 처음 접했으나

친근한 친구마냥 거리낌없이

책을 접했답니다.

'역시 경험이 중요하구나!'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구요.

 

 

 

 

 

 

이 영재퍼즐은 3권 셋트로

1권 퍼즐로 계산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사칙연산

2권 퍼즐로 분수, 정수의 기초를 배우는 소인수분해

3권 소의 대소 관계를 통해 논리력을 키우는 부등호

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영재퍼즐의 7가지 특징

 

1. 인지공학이 운영하는 입시 학원 엠.액세스(M.access)에서 학습 효과가 검증된 교재

2. 수학의 기초가 되는 확산적 사고와 집중적 사고를 배울 수있다.

3. 응용력이나 도형을 보는 감각이 발달된다.

4. 스스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답을 찾아 나가는 능력배양

5.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도전하면서

   자연스럽게 실력 향상

6.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재미있게 즐길 수있다.

7. 평상시 어려운 문제에 부딪혀도 스스로 해결하려는 습관이 생긴다. 

 

 

 

 

 

 

 

 

 

 

내년에 5학년이 되는 울 아들에게 제일 생소하면서도 흥미를 유발시키는 책이 있다면

 

영재퍼즐2.

퍼즐로 분수, 정수의 기초를 배워요!

소인수분해

 

였답니다.

 

 

 

 

 

 

이 책의 문제를 푸는 요령은 여러 가지이나

아이 스스로 문제 푸는 요령을 발견해야 교육 효과가 나타나기에

엄마가 일일이 가르쳐 주지않고 기본 예제 푸는 방식만 가르쳐주고

아이 스스로 답을 찾을때까지 옆에서 지켜보는 방식을 가졌답니다.

 

내년 5학년 수학 1단원에서 배우게 되는 내용이 바로 연관되는지라

급 관심을 가지면서

새롭게 배우는 내용에 아이또한 즐거움을 갖더라구요.

 

 

 

 

 

처음에는 예제 푸는 방식이 없는줄 착각하고

바로 문제 풀이방식을 알려줬더니..ㅋㅋㅋ

옆장부터 차근차근

소인수 퍼즐을 푸는 방법이 순서대로 나와

엄마보다 과학적이고 쉽게 문제풀이과정에 다가섰답니다.

 

특히 소인수분해는 중1까지 연계되는 부분이므로

2학년때외웠던 구구단 출발점부터 바르고 정확하게 다져져야하는 이유를 알게되었던 것같아요.

 

소수의 개념부터 소수를 찾는 법까지

그리고 분수. 정수를 배우는 데 매우 중요한 기초가 되는 '공통인 소인수'를 찾는 방법을

알아가는 기쁨!

 

확실히 구렁이 담 넘어가는 엄마표 단점을 극복하는 프로그램이

<영재퍼즐2 소인수분해>편을 통해 초급20, 중급20, 상급20문제

총 60문제로 쉬운 문제에서부터 상당히 난이도 있는 문제까지

잠재된 수학지능을 깨우는 '기적의 퍼즐'을 통해

아이의 두뇌를 깨울 수있어서 GOOD!

 

퍼즐북이지만 놀이수학처럼 즐겁게 , 때로는 심각하게 문제풀이하면서

5학년 수학의 기초를 단단히 다질 수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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