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도 꽃이다 1
조정래 지음 / 해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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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조정래 선생님의 작품..

일단 선생님의 명함에 귀추가 주목되었고

푸른 빛의 겉표지가 숨통을 트이는 자유로움으로 다가왔습니다.

<풀꽃도 꽃이다>

생명또는 작은 무언가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려는 듯한 제목이

그 어느 책보다 관심을 끌었네요.

 

 

 

 

 

 

작가정신의 승리라 불릴 만큼 자신의 일생을 문학에 온전히 바쳐온 조정랙 작가님은

저희 친정아버지와 동년배시더군요.

물론 <태백산맥><아리랑><한강>등을 통해 익숙한 작가셨지만

Oh~My!

지금까지 풀어나갔던 분야와는 살짝 각도를 튼

교육계문제를 다룬 소설을 쓰셨더라구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부제로 대표되는 본문 내용~

일흔이 넘은 할아버지께서 이런 류의 글을 이렇게 리얼하게 쓰시리라고는 상상조차 못했어요.

물론 문하생들도 있고 언론매체에서 다뤄지는 요즘 아이들에대한 정보가

조정래 선생님의 필체에 힘을 주었겠지만,,

중2 올라가는 딸을 둔 엄마조차 알지못했던 그네들만의 용어와 생각들이

책 속 구석구석 녹아있다는거.

놀라움...그 자체였네요.

 

 

 

 

 

 

최근 발표된 새로운 교육정책중 '코딩'교육에 관해 핫한 이슈로 받아들이고있다.

분명 컴퓨터 교육은 있었으나 그 중요도가 크지않았기에

확인히 피부로 느껴지는 것은 아직 없지만,

학원가 여기저기에서는 코딩을 접목시켜 수업을 진행시키겠다고

돈벌이 목적으로 들고일어나는 움직임을 볼 수있다.

 

'코딩'이란 분야가 새로운 것이 아닐진대

새교육방안을 내놓음과 동시에

'옳다구나!' 먹이를 덥석무는 사교육장...

 

몇해전 이명박정부가 영어융합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내놓았을때와 전반 다를바가 없는데

 

하여튼 우리나라 교육부의 움직임은 시시때때로 많은 변수를 내놓고

사교육을 주도하는 학원가는 재빠른 조치를 취하면서

이것을 하지않으면 대학으로 가는 길을 포기하는 것마냥 겁을 주고있으니.....

 

 

 

 

 

 

모의고사 성적표를 게시하고 학생들에게 위화감을 조장하는

‘차별 교육’에 반대하는 입장의 강교민 선생.

학생의 성적보다 인간적인 미를 역설할 정도로 인간적인 선생님이시다.

학폭 사건으로 열린 선도위원에서 가난하다는 꼬투리를 잡혀 학폭을 당하다 도리어 학폭을 저지른 배동기 학생을위해 퇴학을 막아본다.

 

 

강교민선생의 이런 명성은 친구 유현우에게도 전해졌는지

유현우의 아들 지원이 문제 상담에 적극 가담하고

지원이와 지원이 엄마를 만나 무엇이 문제인지

자살을 생각하는 지원이를 위해 어른으로서 할 수있는 진정한 사랑을위해

마음 아픈 결정을 내리도록 설득한다.

그에반해 지원이엄마 김희경은 자신의 노고도 몰라주고 자살을 생각하는 아들때문에

친구를 찾아 고민을 쏟아내는데 동창 최미혜로부터 위로를 받는다.

 

허나 최미혜역시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여주지않는 그녀의 딸 예슬이의 장래를 위해

자신의 뜻을 꺾는 고통을 감수하네요.

 



학생이 선생님을 희롱하는 장면,,

영어 회화를 위해 원어민과 1:1 수업을 하다 임신을 하여 결혼을 요구하는 박선미의 딸,

허나 아메리카식이라며 결혼을 원치않아 국내에서 잠시 도망치려는 백인..



 

 

 

 

 

한 해 동안 학교를 떠나는 아이는 모두 7만 명.

초,중,고 680만, 1년에 40조가 꿈틀대는 거대한 교육 시장에서

내 아이만큼은 상위 1%여야 안심하고 잠들 수있는 부모와

매일 24시간을 모조리 쏟아부어도 남는 건 진정 무엇인지...

 

수년의 자료 조사와 폭넓은 취재, 사회에 대한 통찰로 써내려간 이 작품을 읽다보니

예비 중2 딸을 가진 엄마로써 머릿속은 뒤죽박죽,

마음이 심란하였네요.

 

 

 

 

 

 

In 서울을 목표로 전국에서 피땀 흘려 공부하는 아이들~

물론 나또한 그중 한 학생이였지만 목표를 이루지못하여

내 아이에게 부족했던 내 삶의 과오를 밟지말라고 열심히 채근하고있는지도 모르겠다.

 

"다 너 좋으라는거야~

 내 인생이니? 니 인생이야..니 인생!"

어르고 달래고..

남들이 잘한다고 우쭈쭈~ 해주는 격려의 맛을 알아버린 탓에

나나 애들이나 TV프로 하나 마음 편히 못보고 (그렇다고 공부에만 All in도 아닌)

아까운 시간을 죽이고 있는것같아 아이에게 미안하기도하다.

 

하지만 옆집 아줌마와 엄친아들은 세상에 널려있고

내 팔랑귀는 이 소리, 저 소리에 쫑긋 쫑긋.T.T

 

 

 

 

 

우리 교육의 현장을 치밀하게 분석하여 쉽게 풀어쓴

<풀꽃도 꽃이다1>을 읽으면서

현실에서 이뤄지고있는 일이나 우리가 외면하고 있었던 문제점을

일부나마 들여다 볼 수있었고 지금은 입장이 바뀐 아이의 측면에서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청소년기

공부가 전부인가?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 . . . .

를 흥얼거리며 기계적으로 학교에 가고 멍~하니 앉아있었던 수업시간을 돌이켜볼때

 

아이를 이해하면서 진정 내 딸이,아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갈 수있게

대화하면서 미래를 인도해야겠다고 느꼈네요.

 

 

 

 

 

 

정권 교체때마다 더해가는 영어에 대한 열풍..

나부터 모자란 영어회화실력때문에 고민이긴하나,

사실 동남아시아나 유럽쪽에서 많이 사용하는 언어는 영어가 아니랍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세계공용어, 세계 강국인 미국 언어이기에

어려서부터 영어에 제일 많은 교육비를 쏟아가며 시간을 투자하고있는 듯해요.

 

좋은 대학을 나와서 좋은 직장에 취업하는 것~ 물론 나쁘지않죠.

 

하지만 점점 황폐화되어가는 아이들의 정신은 어찌하나요?

강교민선생님 같은 인간적인 선생님들도 이제는 교육계에서 찾아보기 힘들고,

사회적인 분위기상 맘 편히 인격수양 맡길 곳 없는 현실입니다.

아이들이 아파할때 그저 들어줄 수밖에 없는 엄마지만

<풀꽃도 꽃이다1>을 읽고 느끼는 것이 이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

부족하나마 가정에서부터 사랑을 주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험한 세상 헤쳐나갈 수있게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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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앨런 튜링 Who? 엔지니어 19
오기수 글, 팀키즈 그림, 한국공학한림원 추천,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다산어린이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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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역사상 가장 큰 전쟁인 제 2차 세계대전을 연합군의 승리로 이끈

앨런 튜링...

그는 군인도 아닌 수학자로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군이 사용하던 암호기 '에니그마'를 해독하여

종전을 2년이나 앞당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위대한 업적을 남겼음에도 그동안 알려진 바가 거의 없었으나,,

최근 '코딩'이 초등 필수교과목으로 확정되면서 더 관심이 가는 인물로 선정되었다.

 

 

 

 

WHO? 시리즈 엔지니어 19번째 인물로

독일의 '애니그마' 암호를 해독하는 데 사용한 방법은

'소프트웨어 코딩'과 같은 컴퓨터 이론!

 

튜링이 암호 해독을 하기 위해 떠올린 발상은 현대 컴퓨터의 역사의 시초로

컴퓨터 발명의 시조격인 셈인데

어찌하여 그동안 세간에 묻힌걸까?

 

 

 

 

 

 

1912년 6월 23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앨런 튜링은 어려서부터 수학이 가진

특유의 정확함과 규칙에 매료되어 혼자만의 세계에 빠집니다.

부모님은 혼자 공부하는 것에 한계가 있어 더 많은 것을 배우길 추천,

'헤이즐 허스트'에 진학하게 된다.

하지만 이미 아는 내용을 학교에서 배우느라 수업에 집중하지못하고

남을 배려하지 못하는 성격때문에 단체 생활에 어려움을 겪으며 졸업한다.

 

부모님은 앨런 튜링을 그릴 도싯 주 셔본 사립 학교에 입학시키고

그곳으로 가기위해 열차로 갈아타려는 순간 열차 총파업이 벌어지자

100K 나 되는 학교를 자전거 여행으로 도착합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도 앨런 튜링은

'체계'를 중요하게 여기던 당시 영국의 사립 학교 분위기에 어울리지 못하고

튀는 모난 학생에 불과하고,,

 

 

 

 

 

 

 

인생의 첫 친구 크리스토퍼를 만나 그의 충고를 통해

다른 사람과의 소통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게 되지요.

크리스토퍼로 인해 튜링은 달라졌고, 친구들 시선도 튜링의 학교생활도 점차 나아가던중

결핵을 앓고 있던 크리스토퍼의 죽음을 맞이합니다.

 

힘들고 괴로운 시간을 지나 튜링은 기운을 차리고,

케임브리지 장학생을 위한 공부를 다시 시작해 장학생으로 선발되고

확률론과 통계학, 수 이론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며,

건강한 대학 생활을 이어 간다.

 

 

 

 

 

 

 

 

그러다 튜링은 최상위의 튜링 기계를 만들 수없다는 내용을 정리하여

수학계의 모든 것을 수학적 체계로 정리할 수있다고 주장한

힐베르트의 주장이 '거짓'임을 증명하여 기대 이상의 파장을 가져옵니다.

 

업적을 인전받은 튜링은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교수이자 특별 연구원으로

초청받아 미국으로 건너 가 튜링 기계의 발전 가능성을 내다 본 튜링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도 튜링 기계에 대한 연구를 계속합니다.

 

그러던중,,

1939년 영국 정보부에서 군대의 극비 작전 구역,' 블레츨리 파크'에 들어간다.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은 유럽 지역 세력 확장을 위해 유럽 전역으로부터 항복을 받아낸 후

남은 영국으로 눈을 돌리는데,

영국 런던 블레츨리 파크에 특별 연구소가 꾸려지고

암호 해독 팀의 리더로 독일의 에니그마 방식을 역이용한 해독 기계 '봄베'의 제작에

열을 올리나 쉽지 않은 성공에 동료들의 불신은 커져갑니다.

 

1년후, 튜링과 동료들의 열의로 봄베는 성공하게되고

1940년 5월 프랑스 북부 지방에 포위된 수십만 명의 영국군을 무사히 철수시킵니다.

 

 

 

 

 

 

 

이렇게 해독한 내용은 곧바로 전쟁터로 전달되어 연합군이 독일의 공격에 대비하고,

보급품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만

1943년 수상한 낌새를 느낀 독일이 에니그마의 회전자 숫자를 늘림으로써 암호를 강화하고

결국 더 빠르고 정교한 해독 기계를 만들기위해 노력하지요.

마침내 1943년 튜링의 아이디어를 기초로 한 디지털 암호 해독기 '콜로서스'가 탄생합니다.

 

하지만 연구 팀은 때때로 더 큰 성과를 위해 일부의 희생을 알면서도

모른 척해야하는 아픔을 겪기도하면서

1945년 5월 8일 영광스런 종전을 맞이한다.

 

 

 

 

 

 

튜링과 클레츨리 파크의 연구원은 그동안 피땀 흘려 개발해 낸 봄베와 콜로서스를 스스로의

손으로 없애야 했고,

그와 동시에 죽을 때까지 관련 연구의 내용을 발설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합니다.

 

 

 

 

 

자동 계산기의 활약으로 전쟁으로부터 자유로워졌음에도불구하고

일반인에게 생소한 개념이고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설명하려는 튜링의 연구에

제동을 거는 동성애자라는 불명예 딱지가 붙여져 화학적 거세를 치르게되고

게다가 전쟁중 스파이라는 오명까지 쓰게됩니다.

 

차별과 고독 속에서 우울함이 그겡 달한 튜링은 극단적 선택을 하는데...

1954년 6월7일 자택에서 독이 묻은 사과와 함께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었지만,,

사실 지금도 그의 죽음의 원인은 불명확합니다.

 

 

 

 

 

 

튜링을 어떻 삶을 살았고, 어떤 일을 했는지 그가 죽은 뒤 30년이 지날 때까지

극히 일부 사람들에게만 알려졌지요.

시간이 흘러 성 소수자에 관한 인권 운동이 일어났고 튜링의 사면 운동이 일어나

2009년, 영국 정부는 과거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튜링에게 공식 사과를 했습니다.

 

2013년 영국 여왕은 앨런 튜링에게 내려졌던 유죄 판결을 사면하고

통계학자들은 에그니마의 해독이 제2차 세계 대전을 최소 2년 앞당겨 끝내는 결과를 가져오고, 1200만 명 이상의 목숨을 구한

'컴퓨터 공학의 아버지'라 불린 앨런 튜링의 공을 높이 산 것입니다.

 

 

 

 

 

 

 

 

인류를 위해 일했으나

살아생전 영광을 누리지 못하고 안타까운 최후를 맞이한 앨런 튜링은

첨단 기계들이 우리 생활을 지배하는 현 사회에서 그의 업적은 날이 갈수록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가 동성애자인지?

스파이였는지?

그저 정부가 숨겨야했던 무언가를 알고있기에 희생양이였는지?

책을 읽으면서 의아했네요.

 

 

 

 

책 Chapter사이 사이

인물 백과가 있어 수학자 앨런 튜링을 이해할 수있는 배경 지식들에 관한

풍부한 상식을 쌓을 수있었고

덕분에 수학자 앨런 튜링을 이해할 수있는 시간을 가졌네요.

 

 

 

 

Who? 지식사전에 소개된

튜링의 일생을 그린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DVD를 빌려보면서

실화에 바탕을 둔,,시간상 책과 살짝 빗겨가는 부분은 걸러가면서 겨울방학동안 남는 시간을

멋지게 이용할 수있었어요.

인간의 인간성과 비인간성에 대해 고민해 볼 수있도록 만든 영화로

'인공 지능'의 개념을 착안하는 업적을 새겨보았지요.

주인공 튜링 역을 맡은 베네딕트는 최근 셜록 홈즈4에 출연하고있는 배우로 눈에 익네요.

 

 

 

 

 

Who? 앨런 튜링에 나온 DVD도 시청하고

독후활동으로 책에 소개된 인물백과를 살짝 따라 자료 찾아 관련 글귀를 써봤어요.

스티브 잡스의 '애플'과 앨런 튜링의 '애플'을 비교할때는

우리 필립이 동성애자가 뭐냐고 물어봐서 살짝 당황했으나

어차리 알아야할 내용이기에 설명 들어갔더니 자기는 그런 거 싫다네요.

1977년~ 1998년까지 썼던 애플의 무지개색 로고또한 성의 다양성을 인정받고 싶은 상징이라니,, 개인적으로도 색은 예쁘나 선입견이 들긴하지만

앨런 튜링의 업적만큼은 인정해줘야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전 세계를 전쟁의 공포에서 구해준 수학자 앤런 튜링...

덕분에 우리나라또한 일본의 억압에서 벗어날 수있었으나

개인적 튜링의 삶은 행복했었는지 묻고 싶은 허망한 그의 삶이였습니다.

 

천재도 좋고 나라를 위하는 것도 좋지만

여럿이 함께 어울려 행복한 인생을 꾸려가는 것도 중요한 것임을

쓸쓸한 튜링의 최후를 보면서 생각해보게 한 작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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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쎈 초등 수학 5-1 (2017년) 초등 쎈수학 (2017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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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때 쎈 수학으로 실력을 다진 누나는 중등이 되어서도 쎈 수학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동생또한 쎈 수학을 맞이하여 실력 다져가려

다짐하는 5학년을 맞이하게 되네요.

 

초등수학의 꽃은 5학년 수학이라는데

우리 필립군 쎈 수학으로

문제기본서 2000만부 베스트 셀러의 기를 흠뻑 받을 수있을 것같은 예감!

 

 

 

 

 

 

 

 

쎈이 강한 이유 4가지

 

1. 탄탄한 개념 학습

2. 단계별 문제 학습

3. 완벽한 서술형 연습

4. 자세한 풀이

 

 

 

 

 

 

 

 

 

 

인터넷 강의가 가능한 QR코드가 탑재되어있는데

센닷컴에서 강좌체험할 수있는 여러 쿠폰이 있으니

한번 이용해보고 인강이 필요한 친구가 있다면 계속 수강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쎈 수학을 펼치면 본문 내용이 아닌 여분의 시험지가 학교에서 보는 시험지와

똑같은 형태로 실전 느낌이 나는 연습지가 있어요.

그것은

권두부록으로 학업성취도 평가

권말부록 경시 대비 평가

여느 책에서 쉽게 접할 수없는 특별함이 보입니다.

 

 

 

 

 

 

 

 

 

 

 

 

 

 

 

 

 

 

 

 

 

 

 

효과적인 쎈 수학학습법?

 

 

표준 학습일이 정해져 표준 계획을 참고삼아

계획대로 공부한 날에는 Smile,실천하지 않는 날에는 Sad얼굴을 표시하여

스스로 학습 실천할 수있는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습관을 들일 수있는 가이드가 제시되어 가이드받으면서

문제지를 풀 수있는 장이 나와있습니다.

 

 

 

 

 

 

 

 

 

 

 

난이도에 따른 수학 문제를 한 권에 정리한 문제기본서로

쎈 수학은 교과서및 익힘책 그릭 학교 시험과 교내외 경시문제까지

개념별, 유형별, 난이도별로 나뉘어 체계적 수학 공부를 유도합니다.

 

난이도에 따라 A,B,C 모두 3단계 수준별로 나뉘어져있어

기초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간다는 마음으로

문제풀이에 임하면 기초 튼튼 실력까지 쌓아지는 것을 느낄 수있어요.

 

 

 

 

 

 

 

 

A단계 기본다잡기

 

가장 기초면서 기본이되고 응용편까지 가기위한 초석의 단계로

개념정리가 잘되어있고

핵심 콕콕 등으로 문제확인이 즉시 잘 되어

꼭 알아야할 개념 문제를 잘 다잡을 수있는 기본 장입니다.

 

초석이 잘 잡혀야 집이 잘 지어지듯

A단계의 기본이 잘 잡혀야 B던계및 C단계등의 응용까지 자유자재로 가능하답니다.

처음에 쉬운 듯 기초부터 잘 잡고 문제풀이를 진행하면

문제속에서 기본 개념 다잡는 것을 물론 자신감또한 쑥쑥 커진답니다.

 

수학교과서를 확실히 풀게 되면 어떤 응용서를 들이밀어도

문제 풀이가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던 차,

이 기본 다잡기  A 단계를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할 것을 권합니다.

 

 

 

 

 

 

 

 

B단계 유형 뽀개기

 

유형 뽀개기에서도 처음에는 기본적 개념이 살짝 힌트처럼 주어지고

앞 A단계의 관련 문제를 표시해놨네요.

각 문항별 단계를 상중하로나뉘었는데 상문제보다는 중~ 정도의 문제가 많이 발견됩니다.

물론 하 단계의 문제는 확실하게 풀 수있는 수준인지 살펴보고

문제중 중요해요~ 라고 표시된 것은 좀 더 신경써서 풀고

잘 틀려요는 특히 신경을 기울여

서술형까지 다가가는 과정의 기틀을 잡게 되었어요.

 

 

 

 

 

 

 

문제푸는 도중 SSEN징검다리--여어로 알아보는 수학 용어가 나와

약수와 배수의 영어표기도 알아보는

쉬어가는 타임이 있네요.

수학속의 영어 익히기또한 나름 재미지다는 거!

 

 

 

 

 

 

C단계 응용도전하기

 

응용문제는 전부 서술형으로 그동안 A단계와 B단계에서 다졌던 실력들이

제대로 발휘될 수있는 장으로

대부분 서술형 형식이랍니다.

쎈의 백미라 할 수있는 부분으로 응용이 완벽히 풀어졌을때 느끼는

아이의 즐거움과 엄마의 만족감..

물론 못풀 수도있지요. 울 필립의 경우 처음에는 하나 건너 하나씩 틀렸는데

처음 방법을 잘 몰라서 헤매다가 어느정도 문제 푸는 방법을 체득하면

혼자서 풀게되더군요.

 

사실 초등학교 시험문제에는 C단계까지 풀지않아도 무난히 100점 가능하지만

멀리 내다보고 중,고등까지의 튼튼한 수학실력을 원한다면

C단계 응용문제를 꼼꼼히 풀어봐야할 것같아요.

 

문제마다 예시 답안과 채점기준표가 있어

서술형 주관식 문제 해결하는 방법을 알 수있어요.

 

 

 

 

 

 

단원 마무리

총 2회로 구성되어 든든하게 학교 시험준비기 할 수있겠어요.

공부한 내용을 마무리하는 문제로 전체적으로 탄탄한 구성인데

객관식은 없고 아무리 간단한 것이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주간식으로 답안을 작성해야하네요.

 

 

 

 

 

 

지금 한장한장 문제지를 풀어가는 중인데

문제를 하나 더 푸는 것보다 쎈 오답노트를 작성하여

아이가 왜 틀렸는지 알아보고 정확히 짚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한 듯하여

제공된 오답노트 만들기를 하고있는데

쌘 오답노트는 신사고 홈페이지(www.sinsago.co.kr)에서도 양식 내려받아 프린트 가능하니

바른 풀이로

처음했던 실수의 반복이 없도록 표시해두려합니다.

 

취약했던 부분에대한 자신감과 유사 유형문제 해결능력도 기를 수있고

수학 점수도 자연히 올라가겠지요?

 

학습실천 계획표를 공부하는 기간동안 잘 세워

공부 시작전, 하는 중, 끝낸 후

쎈으로 수학의 강자가 되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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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 1 - 사칙연산 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 1
인지공학 지음, 김선아 옮김, 이시가와 히사오 출제 / 아울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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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명문 입시 학원 개발서로

계산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프로로 활용되기 좋은 퍼즐북!

 

초등 3학년이상이라고 명시되어있지만

아이의 능력에 따라 나이불문하고 얼마든지 활용 가능한 책이예요.

(물론 부분에 따라서 엄마인 저도 풀기 어려운 파트가 있는것도 사실이구요)

 

 

 

 

 

 

 

  영재 퍼즐의 7가지 특징

 

  1. 인지공학이 운영하는 입시 학원 엠.액세스(M.access)에서 학습 효과가 검증된 교재

  2. 수학의 기초가 되는 확산적 사고와 집중적 사고를 배울 수있다.

  3. 응용력이나 도형을 보는 감각이 발달된다.

  4. 스스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답을 찾아 나가는 능력배양

  5.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도전하면서 자연스럽게 실력 향상

  6.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재미있게 즐길 수있다.

  7. 평상시 어려운 문제에 부딪혀도 스스로 해결하려는 습관이 생긴다. 

 

 

 

 

퍼즐로 계산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사칙연산편은

한가지 사고가 아닌 다각적 사고력을 키울 수있게 구성되어

책에 나오는 숫자를 이용한 논리 퍼즐로

'맞춤사고(확산적 사고)' 및 '압축 사고(집중적 사고)'를 익숙할 수있게하여

처음 접한 어떤 문제라도 혼자 힘으로 풀어낼 수있도록

스스로 학습의 에너지원 역할을 해주네요.

 

 

계산 퍼즐에서 세로식이 A조건, 가로식이 B조건으로

조건이 이해하기 쉽고 간단하여 생각할 수있는 여유가 생겨

이 조건을 고려한 후 논리 퍼즐을 재미이쎅 풀어 나가다 보면

'사고 방법'을 이용하는 능력이 점차 향상될 듯하네요.

 

이 '사고 방법' 습득으로 이후 일상생활에서 어려운 문제에 부딪혀도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있는

능력을 발휘할 수있게되니

기본 계산력도 늘고

정수를 다루는 감각도 센쑤쟁이처럼 늘어만 가

기분 좋은 일이지요.

 

 

사칙연상 초등 덧셈. 뺄셈 20문제

중급 곱셈, 나눗셈 20문제

상급 사칙혼합 20문제

총 60문제이지만 전혀 문제지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게임북!

 

퍼즐로 분수, 정수의 기초를 배워요!

 

중1 수학에서 제대로 배우게 되고 초 5학년에서 기본개념형성및 연계될 수있는 소인수분해

 

워밍업을 하면서 배우게되는 '양갈래 분해'법을 통해

좀 더 빠르고 숙련된 문제풀이 방법을 습득하고

나아가

100까지 소인수분해표를 통해 연습의 연습을 거쳐 노련해질 수있는

즐거움을 맛보았답니다.

어떻게 딱~ 맞게 5학년 수학입문에 맞춰 이렇게 좋은 연습북을 만날 수있었던건지

울 필립에겐 정말 행운이였던 것 같아요.

 

 

 

 

덕분에 초등 5학년 수학 1단원을 큰 무리없이 빠른 속도로 예습진행할 수있었고

아이 스스로도 한문제 한문제 풀어나갈때마다

성취욕이 생기는건지 은근

"예에~ "

환호성 질러가며 즐기는 모습에 엄마로써 흐믓한 미소 발사~

 

2학년때외웠던 구구단 출발점부터 바르고 정확하게 다져져야하는 이유를 

이 책을 통해 절실히(?) 이해할 수있을 듯합니다.

이책은 단계가 높은 관계로 초급조차 만만치않아 중급,상급으로 갈수록 상당한 실력을

쌓을 수있어요.

그야말로 잠재된 수학지능을 확~ 깨우는 '기적의 퍼즐'이네요.

왠지 수학게임을 게임기가 아닌 지면에서 하고있는 듯한 느낌?^^

 

 

 

 

수의 대소 관계를 통해 논리력을 키워요!

 

융합사고를 원하는 이 시대에 먼저 기본적 소양을 갖춘 수학뇌를 키워

'부등호'를 담고있는 이 책은 수의대소 관계를 통해 논리력을 키울 수있어요.

 

 

 

흔히들 빙고게임을 즐겨하곤하는데

왠지 그것과 비슷한(?) 아니 좀 더 진화된 문제인듯

한번 문제를 잡으면 절대 끝을 보고야 말아야겠다는

의욕을 높이는 책이랍니다.

 

부등호가 제시되어 있기에

한쪽 라인에 맞춰 숫자 배열하고 수의 위치 분배를 잘해야

가로,세로 정확한 숫자를 한번만 사용해서 빈칸 채워갈 수있기에

두뇌를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면서

문제 풀이 과정에서 뇌가 똑똑해지는 그런 느낌을 받을 수있어요.

 

 

논리력신장이 비단 국어 논술뿐아니라

수학에서도 가능하다는 거

이 퍼즐북 시리즈를 풀면서 확연히 느낀 것인데요,

누군가에게 주관적으로 점수 매겨지는 국어 논술에비해

수학적 사고력은 바로바로 눈에 점수가 들어오기에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아이의 성취욕이

문제푸는 속도에 비례하여 팍팍 느껴지는 듯하네요.

 

이상 영재가 아닌 보통 아이 필립이 접했던 3권의 퍼즐북으로

자신도 모르게 수학뇌를 키우게 되었는데요,

아이 혼자서 이 문제서를 잡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의욕을 높이는 책이구나!'느낄 수있었어요.

그리고 뇌는 쓰면 쓸수록 발전한다는데 퍼즐북 풀면서

우리 필립의 뇌 좀 발전시켜봐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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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 3 - 부등호 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 3
인지공학 지음 / 아울북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벌써 방학이 시작된지로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데요,

참 시간이 빨리도 지나가고

2017년 새해를 맞이하게되었습니다.

 

5학년 올라가는 필립군, 이제는 정말 공부에 맞을 들여야하는데

공부를 하기위해서 두뇌또한 따라줘야할 것 같아

수학뇌 키우는 영재퍼즐을 준비했어요.

사실 이 책은 공부라는 개념보다 워크북(?)정도의 가벼운 책이라 생각해요.

 

 

 

 

 

 

융합사고를 원하는 이 시대에 먼저 기본적 소양을 갖춘 수학뇌를 키운다는거~

참으로 중요한 듯합니다.

1권및 2권에 이어

'부등호'를 담고있는 이 책은

수의대소 관계를 통해 논리력을 키워요

 

초등 3학년이상으로

초급및 중급은 쉽다는 평을 내릴만하지만 중급 후반부터 상급, 천재까지는

성인도 한번에 풀기 어렵다는...T.T

 

 

 

 

 

 

 

 

부등호 퍼즐이란 이런 거예요!

.......

부등호 예제가 나와있어

무턱대로 1~4까지의 숫자를 넣는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뒤에 예제 풀이가 나와있더라구요)

 

 

 

규칙... 부등호 방향에 맞춰 숫자를 넣으면서

          모든 가로줄과 세로줄에는 1~4까지 숫자가 하나씩 들어갑니다.

 

(어떤 문제든 제시된 규정을 잘 따라야겠지요?)

 

 

 

 

 

 

 

<,>는,,,,

두 개의 수의 대소 관계를 나타내는 기호로써 '부등호'라고 하지요

<는 오른쪽이 크고 >은 왼쪽이 크다는 의미인데

세로가 되어도 같은 의미라는 것을 염두해두고 문제를 풀어가되

대신 절대 가로, 세로로 같은 숫자가 겹치면 안된다는 것을 인지하고

문제를 풀어야해요.

 

예제를 혼자 힘으로 풀고났더니 부등호 퍼즐 푸는 방법이 하나도 어렵지않았어요.

하지만 뒷쪽으로 갈 수록 문제 자체가 어려워 어쩔 수없다는...^^

 

 

 

 

 

 

 

 

 

영재퍼즐3는 초급,중급,상급및 천재 단계로 구성되어있는데

초급 3 X 3 퍼즐부터 쉽게 시작하는듯하지만

나중에는 8X 8 단계로 엄청 어려운 문제에 도착하게 됩니다.

 

수학적 두뇌 향상을 위해 한루 단 한쪽만이라도 문제를 풀다보면

왠지 두뇌가 똑똑해질 것 같은 예감이 든답니다.

 

 

 

 

 

 

이 문제들은 학습과 학습 사이 놀이수학처럼 뇌회전 시키는 휴식단계에

자기계발서로 활용하는 것이 어떨까?..생각돼요.

 

처음 초급 3X3 단계 문제는 문제푸는 방식을 익혀가는 단계로

어렵지않게 거뜬히 풀 수있지만

기초를 튼튼히 다져야하기에

꼭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이죠.

8X8 단계까지 가는 초석이 되겠어요.

 

 

 

 

 

 

애들하고 빙고게임도 많이 해봤는데

왠지 그것과 비슷한듯 좀 더 진화된 문제일뿐

똑같이 두뇌를 사용하는 듯합니다.

 

가끔 문제풀이를 싫어할때

엄마 한쪽, 필립 한쪽 '누가 더 빨리푸나?' 내기를 했는데

(당연히 엄마가 좀 더 어려운 부분을 해야 아이 기가 살겠지요?)

제가 실수로 아이를 이겨버리는 통에

의도하지않게 필립 문제까지 팁을 줘야하는 상황 발생...T.T

 

 

 

 

 

 

 

 

 

 

 

단계가 발전할수록 아이의 흥미도가 높아지는 것을 발견할 수있었는데

은근 성취욕도 높이고

'내가 이 문제는 꼭 풀어내야겠다.'

는 의욕고취를 시키나봐요.

 

일요일 아침, 혼자 뭔가를 하고있어 책 읽나보다~ 생각했었는데

아이가

"다 했다."

돌아서는데 어려운 단계의 퍼즐을 풀었다고 활짝 웃고있더라는~~~^^

은근 재미있나봐요.

 

 

 

 

 

 

 

 

 

 

 

 

 

부등호 천재편은

좀 어려워요. 푸는 데 성공하면 천재예요!

라고 명시되어있어

제시된 딱 2문제의 수준을 가늠할 수있게 하네요.

 

우리 아들이 평범한 아이여서 쉬운 단계부터 하나씩 풀어가고있는데

풀면 풀수록 속도도 빨라지고

왠지 이 책 시리즈를 접하면서 머리가 깨이는 느낌이 드는게

역시 뇌는 쓰면 쓸수록 발전한다는게 피부로 팍팍 다가오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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