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생존과학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82
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 예림당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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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보는 TV프로그램중 '정글의 법칙'은

문명의 세계를 벗어나 자연 그대로의 삶을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생생하게 보여주는 타임입니다.

바로 생존 그 자체와 연결되는 프로인데

언제 어디서 갑작스레 닥칠지모르는 위급한 상황에

대처하는 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고하니

학습만화 Why를 통해 아니배울 수가 없네요.

 

 

 

 

 

 

 

 

주인공 꼼지와 엄지는 서로 상반된 캐릭터이지만

정글 서바이벌 우승자 강찬씨의 다양한 생존 기술에 대한 호기심은 똑같습니다.

 

 

생존 즉,서바이벌이란 생명에 위협을 줄 수 있는 척박하고 위험한 환경을

극복하며 살아남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명에 위협을 받는 위기의 상황은 시대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찾아 올 수 있답니다.

 

전문 장비 없이 자연을 이용해 환경을 극복한다는 점에서 서바이벌과 비슷하지만,

즐기고자 하는 목적이 더 큰데

뜻밖에 우주에서 사고를 당하는 주인공들...

 

 

 

 

 

 

 

 

 

공기 하나 없는 우주에서 사고라~~~난감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들은 당황함없이 강 찬 아저씨와 한팀이 되어

우주에서 살아남을 생존에 대한 의지를 불태웁니다.

 

생존의 기본 원칙은

첫째, 생존 의지,  둘째 지식, 셋째 장비순으로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극보하려는 의지가 강하면 생존확률이 높다고 하지요.

 

그다음은 우리 몸의 70%를 구성하는 물로

물을 구하기위해 그리고 불과 실량을 구하기위해 여러가지 지혜를 짜냅니다.

 

 

 

 

 

 

 

 

 

 

 

 

최근 우리나라도 지진으로부터 자유롭지못하다는 불안에 떨게되면서

한둘씩 생존가방을 챙겨 비상시를 대비한다고 하지요?

개인적으로 '생존가방까지?'이런 생각이 들긴하지만

재작년 갑작스런 아파트 화재때 우와좌왕 핸드폰만 챙겨 집을 뛰쳐나올당시에도

울 윗집 엄마는 2명의 아이들을 챙겨나오느라 침착함을 잃지않고

그 뒤에 생존가방을 늘 입구쪽에 비치하고 있다하니

남 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는 판단이 들더라구요.

 

 

 

 

 

 

 

 

그 어떤 장비 없이 자연의 재료로 직접 불 피울 도구를 만들고, 식량을 구하고,

집을 짓는 방법이 그림 설명과 함께 소개돼요.

또, 야외 활동을 갔다가 조난이나 비상 상황에 부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주인공 꼼지, 엄지가 습득해가는 생존 지식을 보면

비상 상황은 물론 낯선 곳을 탐험할 때 무엇이든 헤쳐 나갈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가 저절로 생길 것같은데,

책에 소개된 방법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은 덕에

새로운 정보를 하나씩 알아가는 즐거움이 들어요.

 

물론 비상시 상황이 내게 닥친다면 어떤 마음이 들지 알 수없는 수수께끼지만

침착한 마음이 최우선이니 당황하지 않아야겠죠?

 

 

 

 

 

 

 

 

 

 

간단하지만 머리를 써야하는 매듭 묶는 법은 QR코드로도 설명되어있으니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즐거움도 생기네요.

그리고 미지의 장소에서 임시 기거할 주거지 고르는 법도 설명되어 있고

추운 밤을 안전하게 지새울 수 있는 방법도 설명되어 있으니

혹 캠핑에서 실습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또 다른 문제는 식량 구하는 방법인데,

요즘 주문해 먹는 완제품뿐아니라 반조리제품까지 너무도 편한 세상을 살다가

사냥부터 조리까지 어떻게 원시적인 방법으로 진행할지

책을 아무리 봐도 걱정스러운 게 사실입니다.

제발 비상사태가 내게 찾아오지 않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행여 모를 비상사태에 대비하는 거~

이게 바로 유비무환의 정신이겠지요?

 

 

 

 

 

 

 

 

 

구름의 모양에 따른 날씨 예측하기, 다양한 기상 상황에서의 대처법및

간단한 응급 처치법과

여러 가지 약초와 그 효능을 차분히 알아두는 것도

상식을 쌓는 그 이상의 지혜가 내 머릿속에 축척될거예요.

 

올 초 아이들과함께 심폐소생술 수업을 받았답니다.

그 뒤로 얼마후 신문에서는 그 심폐소생술을 이용해 어린 초등학생이 어른의 생명을 구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언제 ,어디서 ,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모르니

꼭 알아두면 좋은 정보구나~ 감탄했는데

Why 생존과학에도 나와있으니 참 반갑더군요.

 

 

 

 

 

 

 

 

위급한 상황은 예고없이 찾오올 수 있는게 요즘 상황입니다.

그때 손놓고 낙심하지않기위해서는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돼요.

 

다행히 책 속 상황이 우주 개척 프로젝트로

어린 시절부터 미래의 우주인을 양성하자는 계획이었기에 가슴을 쓸어내릴 수있었지만

생존 과학이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는 힘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자신감고 자립 능력, 냉철한 사고력 유지는 꼭 필요한 것이었지요.

 

 

 

 

 

 

 

 

세상이 편리해진만큼 위험은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현대

세상에 태어나기위해 수많은 경쟁자를 뚫었던 귀한 생명체가 바로 우리라는 것을 알고

나 한 몸 지키는 것부터 실천에 옮기기위해

Why 생존과학을 읽고 방법을 알아두는 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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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피라미드 솔로몬의 별 2
한정영 지음, 잠산 그림, 한석원 / 생각의질서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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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피라미드~하면 이집트를 떠올리는 게 당연하지요?

제목에서 암시하듯 이 이야기는 이집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마법같은

스토리입니다.

덕분에 이집트의 수도는 자연히 습득하게되는 덤을 얻게 되는데

읽는 동안 느껴지는 재미는 이 책이 주는 선물이겠지요?

 

 

 

 

 

 

고대 이집트 왕의 무덤이 피라미드요,

피라미드의 규모는 어마어마한 것으로 아는데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우연히 뽑은 타로 카드에, 삶과 죽음의 세계를 오가며 신의 메세지를 전하는 전령

'고양이'가 섞여 있었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 고양이가 우리 앞에 나타난다.

바로 미라와 스핑크스와 피라미드의 나라, 이집트에서~

 

이 마주침은 어떤 의미일까?

행운? 불운?

 

이야기를 읽지 않으면 절대 알 수없는 미스테리~

 

 

 

 

 

 

신들의 메세지를 전하는 고양이와 섬뜩하게 마주치고

주인공들은 숨겨진 거짓의 피라미드를 찾아야 했다는데,

거대하기로 유명한 피라미드가 숨어 버린다니 이게 말이나 되는 일인가?

그리고 숨겼다한들 누가? 대체 왜?

 

 

 

 

 

 

 

 

 

오래 전 파피루스에 적힌 상형문자가 실마리인데

그들은 주인공들을 낯선 피라미드로 불러들인다.

허나 피라미드는 죽은 자들의 안식처이고

산자들에게 많은 저주를 퍼부었던 그 옛날 파라오의 저주들...

 

흔적도 없이 방문자이 없어지고,

알 수없는 죽음을 맞이했던 고고학자들을 지켜볼때

주인공들이 가졌던 공포는 너무도 당연한 것일 수있다.

 

네페르, 네페르의 엄마, 카니카슈, 율리 등

이집트 카이로에서 만나고 인연을 맺은 사람들이

새론과 라온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입장하는 장소마다 죽은 자의 지킴이들은 자꾸 주인공들을 위험한 모험에 초대한다.

만약 내가 이런 상황이라면 떨려 졸도직전이였을텐데

우리를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로 인도하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손에 땀이 쥐어지도록 스토리를 전개해주는 것이 고맙기까지 했다.

 

검은 고양이는 정말 싫은데

아누비스의 메시지를 든 채 죽은 자가 다시 살아 돌아오고

으~~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

설마 이 책을 읽었다고 꿈에 나오는 것은 아니겠죠?^^

 

 

 

 

 

 

 

 

이번이 두번째 모험이라는데

첫번째 모험을 접해보지 못한 터라 그 궁금증은 더해만가고

혹 세번째 모험이 어떻게 될까 걱정도 되면서

주인공들이 이끄는대로 간접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고학년을 위한 책인듯 책 사이사이 선명한 그림과 수학적 설명까지 되어 있는 점,

건축물과 세계사 이야기가 적절히 섞여 있는 점등이

특별한 모험을 더욱 빛나게 해준 듯합니다.

 

[사자의 서]나 신의 눈을 표시하는 상형문자의 등장이 참 매력적이였던 것은

세계사와 연관이 있었기때문 아닌가 싶네요.

 

거짓의 피라미드를 감추고 있는 참 피라미드..

눈에 보이는 실물뿐아니라 마음 속 생각또한 이 문장에 대입하여

여러가지를 생각해보게되는데요,

3권 <파르테논의 숨겨진 시간>으로 이어져

그 궁금증을 해갈할 수있을지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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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쎈 초등 수학 6-1 (2018년) 초등 쎈수학 (2018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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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2학기 기말고사이후

이제는 초등학교 마직막 6학년을 남겨두고 있는 필립군.

학기말이여그런지 마음도 싱숭생숭~ 학교는 다니고있지만 방학같은 이 느낌?

 

하지만 학습에 손 놓고만은 없을 듯하여

마음을 다잡고 지난 학기에도 꾸준히 풀었던

쎈수학을 맞이하여봅니다.

 

 

 

 

 

초등 문제기본서로 2500만 부 돌파한 Best Seller!

유형으로 꽉!

수학 잡는 쎈 녀석!

 

이젠 이런 유명 문구 아니더라도

쎈수학 존재의 이유를 아이가 실감하고 열심히 문제 풀이에 임합니다.

덜렁대던 습관을 버리고 지난 시험에서는 다행히 실수가 없었던지라

더욱 쎈 수학에대한 애정과 믿음이 더해가

"수학공부하자~"하면

당연히 쎈수학 대령하여 책상앞에 앉네요.

 

 

 

 

 

 

우공비 문제집과 함께 그 유명한 우공비 달력

 

모 카페에 17잔 먹고 받아들 다이어리에비해

나한테 약이되고 득이 되는 우공비 문제집에 덤으로 오는 우공비 달력!

 

카카오 캐릭터가 한가득~

학교 생활 즐거움을 2배로 즐길 수있는 계획성있는 달력이네요.

 

 

 

 

완벽한 공부 습관 만들기위해

학교 수업 예습과 복습, 숙제를

언제, 얼마만큼 할지 계획 세우고 공부후 돌이켜 반성하며

더욱 발전된 나를 만들어 볼 수 있겠어요.

 

그리고 학교 생활 재미를 더해줄 스티커들이 한가득~

친구 학용품에도 스티커를 붙여주는 부를 주시니 Great!

 

 


 

 

 

 

 

우공비 노트도 함께왔는데요,

라인언 빨강이 튜브 노랑 캐릭터와 함께 왠지 공부 습관을 더욱 붙잡아줄 듯하여요.

 

학업 성취도 평가가 3회 시험지 형식으로 제공되어

꼭 학교에서 시험을 치르는 듯한 느낌이네요.

 

 


 

 

각 단원별 표준 학습일이 제시되어 계획하고 체크하게 되어 있어

성취감을 높일 수있겠어요.

 

학습 실첨 계획표 활용법이 제시되어

꾸준함으로 수학 성적을 올리고

쎈 수학을 효과적으로 공부하고 실력을 쑤욱 올릴 비법을 살짝 가르쳐 주는군요.

 

무엇보다 수학은 오답노트 활용이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신사고 홈페이지(www.sinsago.co.kr)에서 오답노트 약식 다운 받아 정리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 이어지고있으니 완전 스마트합니다.

 

 

 

 

 

 

 

난이도에 따라 A,B,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 구성된 쎈 수학으로 차근히 문제 풀리다보면

실력이 늘고 따라서 성적도 올라가겠어요.

 

초등때 쎈 문제로 다져진 실력이

중등에서 또한 쎈 수학 문제집으로 다시 만날 수있답니다.

 

A. 기본 다지기

B. 유형 뽀개기

C. 응용도전하기

단원 마무리

학업 성취도 평가및

경시 대비 평가

까지 심도있는 구성으로 따라만 하면 100점을 약속 받는 우공비 쎈 수학!

 


 

 

 




 

 

 

특히 중요성이 점점 부각되는 서술형 주관식 문제 연습을 효과적으로 할 수있어

너무 좋은데

문제마다 예시 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하여 서술형 주관식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어요.

 

 

 

 

 

6학년이 고학년이니만큼 혼자 채점하고 채점 기준을 잘 알아둬야

중학교및 고등학교 실전에서 제대로 된 답안을 만들 수 있을 듯합니다.

 

 

 

 

 

 

단원마다 공부후 그 이해도를 알아보기 위해

스스로 평가해 보고 복습하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나만의 튜터~

쎈 수학!

 

6학년 1학기도 쎈 수학으로 튼실히 수학실력 다져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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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강해지는 중학 수학 3-1 (2019년용) - 유형 기본서 중등 빨리 수학 (2019년)
강승원 외 지음 / 동아출판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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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수학 사와~"

이모이자 과외선생님의 요구십니다.

 

중학교 2학년부터 빨리 강해지는 수학을 만난 우리딸,

여학생답게(?) 수학에 약해 신경이 쓰이는데

마지막 정리단계에서 풀게 되는 수학정리 문제집으로

<빨리 강해지는 수학>을 채택해 쓰더군요.

 

전 처음에 정말 빨강 수학인줄 알고 빨강색??을 찾을뻔했더라는....

 

 

 

 

 

 

 

필수 유형북 - 필요한 유형을 3단계 학습으로 구성

Real 실전북 - 실제 학교 시험 문제를 반영

정답 및 풀이

이렇게 유형 기본서가 3 Part로 구성되었네요.

학교나 학원 가지고 다닐때 필요한 Part 만 떼어 무겁지 않게 가지고 다닐 수 있어 좋네요.

 

 

 

 

 

 

타 과목은 왠지 학교에서 보는 같은 출판사 문제집만 고집하게되는데

수학은 문제를 얼마큼 많이 접해보느냐가 관건이기에

여러 문제집을 두루두루 풀어보게 되는 것 같네요.

 

 

 

 

 

 

 

빨리 강해지는 수학 유형 기본서로

학습 계획에 맞춰 테마별 유형을 공부할 수 있네요

꼭 필요한 유형에 실전을 더해서 빨리 강해지는 수학이라는데

말 그대로 튼튼한 구성입니다.

 

 

실력 향상을 위한 3단계 집중 학습 System

 

A( All)핵심개념 단계에서 각 테마별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과 원리를 예시와함께 제시하였어요

핵심을 닢어주는

예,참고,주의, 기호, 테마 + 등 세심한 설명을 통해

책 제목 그대로 빠르고 강한 개념을 심어줄 수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꼭 확인해야하는 기본 문제가 있어 기본기부터 다져나날 수 있는 시스템이여서

기본기를 다잡을 수 있게 되었네요.

 

 

 

 

 

 

B(Bible) 유형학습

전국 기출문제 분석후 테마별 유형으로 세분화하고 각 유형별 문제를 제시했네요.

특히 시험에 자주 나오는 '시험에 꼭'유형과

서술혐으로 자주 출제되는 문제, 신경향 실전 문제에 접근한 'New'등

문제를 통해 수학 실력이 강해진답니다.

 

제시된 간단한 개념과 연관된 많은 묹는 유형별 나만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을 듯합니다.

 

 

 

 

 

 

 

 

C(Clear) 발전문제

시험에 잘 출제되는 문제들이 실력 향상을 할 수 있게 이끌어주네요

'창의력 UP'을 통해 학교 시험에서 마지막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강한 실력을 키워줍니다.

 

각 문제마다 관련 유형이 각주로 표시되어있어

앞에서 풀었던 어느 문제와 연관이 되는지

이것만 잘 파악하고 문제를 풀어도 틀린 문제가 다시 틀리는 일은 없을 듯하네요.

 

집에서 혼자 연습할때는 100개가 틀려도 괜찮지만 그 실수를 만회하고 정확히

시험장에서 문제를 풀기위해 문제집을 여러 권 푸는데

<빨리 강해지는 수학>은 한권만으로도 그 일을 담당하고 있어

완전 열일하는 수학 문제집입니다.

 

 

 

 

 

 

어찌 문제집이 생각외로 빨리 끝난다 생각했는데

중간 부분에가니 '실전북'이 따로 또 있더라는....

 

실전북에서는

테마별 2회씩 수준별 실전 연습 문제를 풀어

실전에서 발휘해야할 감각을 익힐 수 있는 장이더라구요.

 

테마별로 모아 중단원 실전 평가를 하여

최종 실전 점검할 수도 있답니다.

 

 

 

 

 

 

 

앞 선 유형북에서 학습한 것을 종합하여 테마별 실전 연습 문제가 2회씩 제공되어

공부 계획에 따라 활용하는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곳이네요.

 

정말 문제만 제시되어 온전히 문제풀이대비용이랍니다.

수준별 문제 풀이로 우리 딸의 수준을 확인가능한 장인데

많이 풀수록 좋은 수학 문제를 실컷 만나볼 수 있어요.

유형별 문제가 틀렸다면 오답노트도 작성하여 스스로 학습이 가능토록 도움을 주어

나만의 문제가 되도록 충분히 연습할 수 있어 좋네요.

 

 

 

 

 

 

 

실전에 나오는 문제만으로 구성하여

'창의 서술형' 문제등 수학문제 연습의 장입니다.

특히 '서술형 문제'를 통해 학교에서 늘 점수가 깍이는 원인을 잘 생각해보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

그야말로 노력형 문제집이네요.

 

 

 

 

 

우리 딸,,영어대비 수학 점수가 그닥 좋지못하여 고심하고 있답니다.

영어를 위한 대학입시를 고려했을때 수학을 놓칠 수 없는 필연적인 이유가 있어요.

부족한 점 많지만 중학교 남은 학년, 특히 수학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공부하고

<빨리 강해지는 수학>으로 실력을 튼실히 다져

1년후 고등학교에 대비해서 '수포자'의 '수'자로 꺼내지 않게 연습하고 연습하려구요.

꼭 <빨리 강해지는 수학>덕을 봤다고 웃으며 얘기하고 싶네요.

 

 

본 서평은 동아출판으로부터 제공받은 서적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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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TOP 하이탑 중학교 과학 3 세트 - 전3권 (2019년용) - 2009 개정 교육과정
강충호 외 지음 / 동아출판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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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 달리 중학교부터는 학교마다 다른 출판사의 교과서때문에

타회사문제집을 사기가 두려워 지정된 출판사 제품을 꼭 구매했는데

중학교의 마지막 학년 3학년을 앞두고 뭔가 개혁이 필요한 듯하여

하이탑 과학 문제집을 선택하게되었습니다.

 

길거리를 가다보면 학원 이름조차 '하이탑'인 곳이 많아

눈에 익었던 이름이었고

'동아출판사'의 이름에 믿음이 갔기에 선뜻 선택하게 된 이유랍니다.

 

 

 

 

 

중학생이되면 영어,수학학원을 기본

국어와 과학학원에 가서 선행하는 경우를 봐온터

내 아이에게도 시도를 해봤으나

아이와 맞지 않았던지 큰 소득을 보지못했네요.

 

그래서 내린 결론이 스스로 예습,복습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해보자였는데

중학 과학 문제집중 최고의 중학 과학 내신서로 '하이탑'을 선택하게 된 것이지요.

 

 

 

 

 

 

 

초등교과서는 어느 출판사인건 문제집 선정에 애를 먹지 않아도되는데

중등은 살짝 다르거든요.

하지만 하이탑 중학 과학 문제집은 각 출판사별 교과서와 비교과 충분히 잘되어있어

선행으로 채택하는데 그닥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뿐만아니라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는 계획표와 실천 결과표가 제시되어

그 원인과 수정된 계획.보완, 보충등 특이 사항까지

책임감 있게 기록하도록 제시하고 있네요.

 

 

 

 

 

개념 정리가 상세하게 기록되어있어

중학 과학 개념서로도 전혀 손색없네요.

기초~심화까지 과학 개념을 체계적으로 잡아 과학의 바이블이 될 수도 있겠다는~^^

덕분에 과학에 약한 우리 딸같은 여학생에게 더욱 친근히 다가오는

중학교 과학 문제집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단 본문의 개념 인지후 핵심 브리핑을 읽으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게

자연스레 복습을 할 수 있겠어요.

 

수학과 과학이 연계되어있다고 하시는데

한편으론 맞는듯, 한편으론 무조건 암기분야가 있어 살짝 빗겨가는 경우의 과목인듯해요.

하지만 결론은 얼마나 자주 책을 접하고 예습까지 겸비하냐~인듯요.

그런면에서 혼자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하이탑 중학교 과학이 왔따죠~~^^

 

 

 

 

 

 

 

 

교과서 수록 본문내용뿐아니라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들의 과학적 지식을

'과학이 ㅇㅇ을 만나면'으로 제시하여

우리 생활 구석구석에 과학이 자리잡고 있음을 알려주는군요.

과학과 우리 생활이 밀접하다는 것을 순수과학 책이 아닌

하이탑 중학교 과학 문제집에서 접할 수 있음으로 중학생이 된 후 책과 접할 기회가 없어진

딸에게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어 흐믓하네요.

 

 

 

 

 

 

공부하는 사이사이 단답형 문제로

개념 CHECK할 수있어

바로 실력 점검할 수 있고,

문제를 통해 지금껏 공부한 것 중 무엇이 중요한지를 바로 점검할 수 있네요

 

 

 

 

 

 

'탐구'과정에서는 목표와 과정 그리고 결과와 정리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고

정리하기편으로 문제가 바로 옆에 제시되어있네요.

 

그리고 도 다른 탐구까지 나와있어 확실히 과학 문제집이라는 것을 인지시켜줍니다.

실험이 있어야 진정한 과학이라 할 수 있죠?

과정및 결과와 정리까지 잘 정리되어 있어

혹 학교에서 수행평가를 치른다하여도

이것들이 본보기가 되어 훌륭하게 적어내려갈 듯합니다.

 

 

 

 

 

 

 

 

딸이 1,2학년때 다뤘던 타 출판사 과학 문제집보다 하이탑 중학교 과학 문제집은

설명뿐아니라 문제 문항도 많고

또한 심화까지 제시되어 폭넓은 확장을 가능케 해주고 

최상위권, 영재교육원, 과학고 진학 등을 대비할 수 있게 해줍니다.

 

 

 

 

 

 

실력 확인 문제에 5지선다형으로 객관식 문제가 난이도별 제시되어있고

(개념확인 문제 - 실력 강화 문제 - 서술형 문제- 최상위권 도전 문제 - 창의.사고력 향상 문제')

상세한 서술형 문제 제시로

점점 높아지고 있는 서술형에 대한 적응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문제 문항수가 많은 관계로 타 출판사에서 접할 수 없었던

높은 수준의 내용으로 구성된 심화를 통해 더해지는 실력의 깊이를

아이가 느껴볼 수 있을 듯하네요.

 

확실히 문항 수 최고!

 

 

 

 

 

 

시험후 아이가 생각하는 점수와 학교 선생님이 주신 점수가 다른 경우

100% 서술형 기술에서 점수가 깍인 것으로

서술형 답지 기술방법에서 미숙한 점을 발견했는데

하이탑 중학교 과학 문제집 서술형 문제를 통해

주어진 Tip과 Keyword를 통해 점수가 주어지는 포이트를 집어 나갈 수 있겠어요.

 

중학교는 어리숙했던 초등학교와 대학으로 진학하기위해 관문인 고등학교 사이에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라 생각됩니다.

점수가 높으면 좋겠지만 쉬운 문제는 쉬운 문제대로, 어려운 문제는 어려운 문제대로 연습을 해나간다면 은연중 하이탑 과학 문제집이 제시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지않나 싶네요.

 

 

 

 

 

 

 

 

교과서에 있는 탐구를 실 활동하는 것마냥 생생하게 제시된 사진으로

쉽게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어

꼭 알아둬야할 주제를 정확히 분석 집중한 학습 내용이

아이 혼자 공부하여도 이해가 쉽게 올 수있게

상세히 만들어진 중학교 과학 하이탑~

 

'중등 과하그이 대표 브랜드'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않는 이유를 충분히 알 수 있겠어요.

 

 

 

 

 

하이탑만의 특별한 부록- 과학 용어 사전과 찾아보기및

답지에서 충분하게 설명된 부분을 자세히 읽다보면

꼭 과학이 어렵지 않는 과목이란 것을 이해할 수 있을 듯합니다.

 

 

 

본 서평은 해당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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