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의 과학 지식 - 약의 메커니즘과 신약의 개발 뉴턴 하이라이트 Newton Highlight 115
뉴턴코리아 편집부 지음 / 아이뉴턴(뉴턴코리아) / 2018년 1월
평점 :
품절







미래 의사가 되고 싶은 울 필립군..

그럼 Newton HIGHLIGHT 115 편

약의 과학 지식

에 대해 자세히 읽고 연구해보아야하는데

약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기위해 적격인 이번 호를 꼼꼼히 살펴볼까요?


 



 


약의 메커니즘과 신약의 개발에 관한 내용으로 비단 전문 약학사가 아니더라도

일상 생활에서 흔히 발생하는 질병들에 관한 전반적이 치료약과 앞으로 개발될 약에 대한

비젼이 제시되어 있었네요.

과학잡지다운 그래픽잡지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중학생 누나도 읽고 초등고학년인 필립군도 잘 읽어본 과학월간지네요.



현대인들은 심신이 지쳐 쉽게 피폐해지고 약또한 떼어 놓을 수 없네요.

과학과 의학의 발전이 많은 질병의 원인을 밝히고 덕분에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또한 계속

개발되고 있지요. 우리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같은 질병으로 여러종류의 다른 약을 투여하는 것을

병원에서 직접 체험하고 있는데

과연 약이란 정확히 무엇인가요?


약효가 어떤 원리아래 발휘되어 병을 낫게하는지,

그 약은 어떤 과정으로 계획되고 만들어지는지

기본적 약에 대한 정보부터 신약 개발 등 세세한 부분까지 잘 설명되어 있는 과학잡지예요.


 



 



1장. 약의 기초 지식

약에 대한 기본 지식을 정리하고

약의 효능이 어떻게 발휘되고, 부작용은 어떻게 생기는지

그리고 약과 독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고

약을 섞어 먹는 것의 위험성 등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이랍니다.





 





'독과 약은 종이 한 장 차이'로

생리 활성 물질이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경우는 약, 해로운 경우는 독이라고 부르는 것에 불과하기에

명확히 구분 짓기는 어렵다는거죠.


미국 남부와 멕시코 북부에 서식하는 '아메리카독도마뱀'이 분비하는 독에는 '엑센딘-4'라는

물질이 포함되어 바이에타라는 당뇨병 치료제로 판매되기 시작했고

독이 약으로 탈바꿈한 것이지요.


또 약이 어떻게 환부에 정확히 전달되어 약효를 발휘하는지 그 과정또한 궁금하였는데

소장에서 흡수되어, 혈액을 타고 온몸으로 돕니다.

즉, 기본적으로 약은 환부에만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온몸을 도는 것이지요


중등과학관련도서 그 이상의 심도와 그래픽이 돋보이는 과학월간지 맞지요?^^

 


 



 



 약이 작용하는 메커니즘을 살펴보면

일반적으로 약은 '단백질'에 달라붙어 그 기능을 바꿈으로써 효과를 나타냅니다.

단백질은 생명 활동에 없어서는 안될 물질로 우리 몸을 구성하는 '만능 소재'입니다.

약이란 대량으로 존재하는 단밸질 중 표적이 되는 단백질에만 달라 붙는 성분입니다


약 복용시 특히 유의할 점을 약사님께 전해듣긴하지만

섞어 먹므면 위험한 복용 사례를 꼼꼼히 살펴봐야겠어요.

혈압 저하 작용이 강해지는 자몽주스는 고혈압 치료제(디히드로피리딘계 칼슘 길항지) 목용시 피하고

종합 감기약은 해열제 성분이 중복되어 과도한 약효를 나타내는 진통제와 섞어 먹지 말아야겠어요.






 


약을 깜박 잊고 안 먹었을때 바로 먹거나, 다음 번 복용해야 하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경우는

그때까지 기다렸다가 1회분을 먹으면 된다. 한편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의 경우 약이나 병의 종류에

따라 대응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의사와 상담할 필요가 있으니 주의!




일반적으로 '약'이란 건강을 증진시키는 것이고,

'독'은 반대로 건강을 해치는 것이다.

그것은 독과 약이 신체 내부에서 어떻게 작용하는가를 알면 이해할 수 있다.

독과 약 모두 몸속에서 움직임을 보면, 어느 특정 단백질에만 작용하고 다른 단백질에는 작용하지 않는

공통된 성질을 갖고 있다. 이 성질을'선택성'이라 한다.

 사람을 포함한 생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생물 활성문질'이라 한다. 그리고 생물 활성 문질이 인간에게 좋았던 경우를 '약'이라 부르고, 좋지 않은 물질을  '독'이라 부르는데 지니지 않아

어떤 물질을 독과 약으로 명확히 나눌 수 없다.


 



 



아스피린 섭취시 부작용으로 '위의 손상'을 경험한 원인에도 '선택성'이 관여 되어

위 점막 보호 작용이 억제되고 위의 손상이 일어 나는 것이다. 현재COX-2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약품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하니 기대된다.


독은 약의 뛰어난 '씨앗'으로 독물로부터 신약 개발이 계속 이루어질 것이다.

각 물질의 적정한 양을 알고, 지나치게 겁을 내지 말고,

그렇다고 지나치게 방심하지도 않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후나야마 교수님이 말씀하신

조언을 새겨들어야 겠다.



 






약의 올바른 복용법으로 에치젠 교수께서는

약은 상체를 세운 상태에서 한 컵의 물과 함께 먹는 것이 어떤 약에서나 적합한 복용법이라고 한다.

약을 물 없이 먹거나 옆으로 누운 채로 먹으면 몇전 번에 한 번의 확률로 약이 식도 중간에 머물고, 거기에서 녹아 버린다.

그것이 작극성 높은 약이라면, 약이 직접 식도에 닿아 궤양의 원인이 되는 '필식도염'으로 된다.

실제 골다공증 약인 '엘렌드론 산'이나 항생물질'테트라사이클린'을 복용하는 예어서 보고 되어

골달공증 약은 발매 후 약 48만 명 정도가 복용한 시점에서, 약 200명의 환자가 식도에 어떤 중류의 부작용을 일으켰다.


질병을 치료하려고 먹은 약 때문에 몸이 더 나빠진다면 의미가 없어지니

"약을 섞어 먹을 때는 약국 등에서 반드시 상담하기 바란다." 


 


 





 

주변에 약을 흔하게 볼 수 있지요. 그래서 약은 쉽게 만들어진다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 하나의 의료용 의약품을 만들기 위해 걸리는 연구 개발 기간은 약 15~20년,

그리고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은 평균 8000억 원이 넘는다고 해요.

전 세계 수백 개나 있는 제약 회사가 총력을 기울여 연구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1년 동안 승인되는 신약의 수는 세계적으로 단지 15~ 20종에 볼과하다니

약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참 어렵군요.


신약 개발은 질병의 원인을 찾아내는 데서 시작합니다.

요즘 유행인 인플루엔자(독감)를 치료하기 위해 인플루엔자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야 대책을 세울 수 있겠지요.

현재 바이러스 증식에 관여하는 3종의 단밸질의 작용을 억제하는 약이 각각 승인되어있다.

질병의 원인을 찾아 목표가 되는 단백질을 찾는 '병이학'과 신약 개발은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어요.


 


 



 


 


 고속 대량 스크리닝으로 약의 씨앗을 얻었다 해서 그게 바로 약이 되는 것은 아니고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

부작용이 강한 약이라면 '항암제'를 떠올릴 것으로

항암제는 암세포가 늘어나는 것을 억제하거나 암조직의 성장을 늦추는 역할을 하지요


항암제 '카페시타빈'이 암세포에만 효과를 발휘하는 구조를 나타냈고 카페시타빈은 분자 모양

그대로는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힘을 가지고 있지않으나

먼저 간에서 그리고 다음으로 암세포 안에서 분자 구조를 바꿈으로써 처음으로 암세포를 죽이는 작용(세포독성)을 가진 형태가 됩니다.


임상 시험까지 도달한 '약의 씨앗' 중에 신약이 되는 것은 불과 8%라니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투여되는지 짐작이 가지요?





 



각 개인에게 맞는 약을 제공하는 '맞춤 의료'가 있어

개개인 유전 정보를 조사해 이 유전 정보로부터 약의 효능, 부작용, 투여량 등을

예측하려는 시도가 있고,

특히 암 치료 방침을 정하고 있다니

개인자가 생기는 '생명의 설계도'인 DNA에 숨어 있는 연구가 더욱 발전되었으면 좋겠네요

 





 


본문 내용도 흥미롭고 연구할만하지만

좀 더 알고 싶다! 칼럼 편은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보여 더욱 흥미를 끕니다.


몸속에서는 일부의 약이 나쁜 콜레스테롤과 일체가 되어 존재하고 있었다니

나쁜 콜레스테롤은 '악역'의 인상이 강하지만

실은 몸속에 흡수된 약을 온몸의 세포에 이르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군요.



 



 


인류는 지금까지 수많은 어려움을 헤치고 획기적인 약을 만들어 냈고

C형 간염의 치료약과, 노벨상을 수상한 감염증 치료약, 그리고 노벨상이 기대되는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

그리고 암세포만 공격하는 약 등 획기적인 신약 개발 연구 사례가 소개 되어 있어

경이로움을 감출 수 없어요.



미생물의 힘을 빌려 기생충을 근절시키려 시도하고

고문서의 한 문장이 돌파구가 되어 좀더 나은 약을 개발할 수 있는 치료법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분야를 융합하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솟아나온다는

마에다 히로시 박사님의 인터뷰중 호기심을 강조하고

무슨 일이 있다고 해서 바로 단념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지고 강하게 매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

말씀도 인상 깊었네요.


이런 말씀들이 과학잡지 뉴턴을 다달이 읽는 중학생및 여러 분들께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자신감또한 심어 줄 듯합니다.


 





감기나 두통 등의 일상적 건강 이상에서부터 고혈압, 당뇨병 같은 생활 습관병에 이르기까지

인간은 어려 가지 질병에 시달리고 있으며

연구를 통해 많은 질병에 대한 특효약이 만들어져 왔지요.

예전에 심한 위궤양이 생기면 위의 일부를 잘라내야만 했고

목숨을 잃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는데

1980년 이후 위궤양에 대한 특효 약이 만들어진 덕분에,

지금은 약을 먹기만 해도 치료할 수 있게 되었지요.


4. 약품 사전에서는 질병별로 대표적 처방약을 정리하고 있고

약이 효과를 발휘하는 메커니즘 설명하고 있어요.


'위'가 약한 저의 경우 위염, 소화성 궤양 약에 특히 관심을 가졌는데

방어 인자 증각 약중 양배추 즙에서 발견된 성분의 '카베진'이 눈에 들어왔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해열 진통제및 편두통약 감기약등

주변 생활의 심하지 않은 일상 건강을 지켜주는 약에 관심을 갖게 되고 아이와 이야기 나눠봤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쎈연산 11권 초등 6-1 (2018년용) 쎈연산 (2018년)
홍범준.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북극한파 영향으로 전국이 꽁꽁 언 올 겨울,

오늘이 비록 입춘일지언정 동장군이 기세를 부려 놀지도 못하고

6학년이 될 필립군은 초등 최고 형아가 되기위해 자격을 하나씩 갖춰가고 있어요.

특히 하루 한장씩 풀고 있는 수학 연산학습지는

같은 계열 문제집 쎈수학과 연계되어 초등 연산 문제를 총망라하네요.

 

 

 

 

 

초등 입학후 주욱~ 풀렸던 쎈수학문제집 영향인지

작년부터 출시되기 시작한 신생 연산 문제집이지만

서점에서 딱 보고 한눈에 반해 득템 목록에 등극하였어요.

엄마표 홈스쿨을 하고 있는 필립군에게 실수하지 않는 매력을 선사중이네요.

 

 

교과서 연계 학습으로 문제해결력을 강화하고

쎄니, 쎈돌이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연산 학습서로

단원별 연산강화 프로젝트에 흠뻑 빠질 수 있어요.

 

 

 

 

 

 

 

 

요즘 QR코드 없는 문제집이 없던데 계산법 문제집에도?

연산원리를 동영상 강좌로 올려놓아

원하면 언제 어디서든 강의 들을 수 있어요.

 

 

 

 

 

 



 

QR코드를 찍어 강의하는 선생님의 수업 내용에 빵 터지는데

어찌나 열성적이신지 한 미모를 제쳐두시고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위해 우스운 얼굴마다않고

연산 원리를 짧은 시간안에 정확히 설명하는 Skill을 발휘하십니다.

울 필립군 동영상 강좌의 매력에 빠지고~~^^

 

 

신사고 무료 모바일 러닝또한 참고로 이용하심 좋을 듯합니다.

http;//snc-mat.sinsago.co.kr

알찬 자료로 공부 실력을 한껏 올릴 수 있을거예요.

 

 

 

 

 

 

 

 

 

여느 계산법 학습지에서 볼 수 없었던 학습만화 연산 특강!

요즘 애들의 관심사는 온통 학습만화죠.

문제집에서 학습만화가 빠지면 고르기 싫다는 아이가 있을정도로 이제는 필수인듯.

 

각 단원의 핵심내용 미리보기로

계산 방법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연산과 게임의 공통점!

1. 정해진 규칙대로 해야 한다!

2. 규칙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3. 하면 할수록 잘하게 된다!

4. 몰입하는 즐거움이 있다!

5. 한 단계를 끝내고 레벨업하면 더 재미있다!


연산은 지겹다는 통념을 깨고 쎈수학의 친구 쎈 연산을 만나게 됩니다.

 

 

 

 

 



학습 셩향별 쎈연산 사용설명서가 4가지 유형으로 나와있는데

울 필립군은  Type2 얼렁뚱땅 오답형으로

수학적 머리는 있지만 꼼꼼함이 부족해 글씨를 흘려 써서 자신도 못 알아보거나,

풀이 과정을 심하게 생략하는 경우가 많다.

내가 문제 풀 때 누구도 쫓아오지 않는 다는 것을 명심하고, 풀이 과정을 꼼꼼히 적으면서 '정확성'에 치중해서 쎈연산 문제를 해결하자

채점 후 틀린 문제는 다시 한번 풀어보고 자주 틀리는 유형은 오답노트에 '문제'와 '바른풀이'를

'틀리는 이유'와 함께 정리한다.


~ 와우 정확한 분석으로 울 필립의 단점 보완 대책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학습 진단표는 문제 푸는데 걸린 시간및 맞힌 개수를 표준 시가느 표준 개수와 비교해

효과적으로 학습 결과를 관리할 수 있지요.

개념 학습으로 짧게 제시된 설명을 읽고 이미지로 정리하면 연산 원리가 쏘옥~


각 단원별 1회 제공된 QR코드를 인식시켜 개념 동영상을

무료로 학습할 수 있으니

나만의 선생님을 시도때도 없이 부를 수 있어 좋네요.

문제집에 당연히 나와 있는 연산 원리를 엄마의 도움으로도 해결되지 않을때

쉽고 재미있게 전문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그 원리를 이해할 수 있으니 나만의 튜터 땡큐!



 

 

 



매일 한장씩 반복 학습을 함으로써

연산을 완벽히 연습할 수 있으며

'교과서 속 쎈연산'교과서에 나오는 문제를 연계하여

문제해결력을 신장시킬 수 있네요.

'교과서~'관련 단어에 특히 집중하여 아이에게 정리해 줄 수 있으니 GOOD!



 

 




 

 

 

 

 



수학은 문제를 많이 접하고 연습할 수록 자신감이 충만해 오더군요.

각 단원별 관련 연산문제및 교과서 어느 단원에 나오는지,

교과서 어디서 적용되는지

쎈연산은 학습중 연산의 교과 단원명을 명시하여 학습의 연계성을 알려주고

문제해결력을 일깨워주는 편리함과 실용성이 있네요.




 

 




여지껏 단순 수계산만 연산문제집에 나오는 것으로 알았는데

도형의 넓이를 구할 때도 필요한 연산이

쎈연산의 교과 과정 해당 학기에 필요한 연산을 담고 있군요.


연산영역뿐 아니라 측정, 통계,도형 영역에서 필요한 연산까지 포함하여

쎈연산 한 권으로 해당 학기 연산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는 Perfect!



 

 

 



도형문제집을 따로 사지 않아도 되니

쎈수학과 함께 병행하면서 해당 단원에 맞춰 슬기롭게 문제 풀어나가는

습관만 잘 잡아주면 되겠어요.


매일매일 수학 문제를 풀어 나만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는

고마운 연산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하겠네요



 

 

 


연산문제집은 수만 나와서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고~

왜 이것만 하냐고 지겹다고..이것만 하고 그만 두겠다며 으름짱을 놓던 필립군이지만


쎈연산에 나온 쎈박사님과 쎈봇, 쎄니, 쎈돌이 캐릭터도 마음에 들고

연산의 속도보다 정확성에 중점을 줘야한다는 쎈박사님의 조언이 무척 마음에 든답니다.



 

 

 

" 너, 매일 하루 한장씩 할래?

 매일 하루 두쪽씩 할래?"

ㅋㅋㅋ

조삼모사인가요?


눈에 편안히 들어오는 문제 배열및

충분한 문항의 연습문제수, 그리고 교과서 속 쎈연산이

단원별 연산강화 프로젝트 돌입하기 좋은~ 쎈연산!!

초등 마지막 학년에 다시 만나 수학기초체력을 기를 수 있으니

울 필립의 꾸준한 성실함으로 수학실력 키워보렵니다.


 #쎈연산 # 초등연산 #초등수학 #연산문제집 #초등수학문제집 #초등문제집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Newton 뉴턴 2018.2
뉴턴 편집부 지음 / 아이뉴턴(월간지) / 2018년 1월
평점 :
품절



 

이번 겨울은 유난히도 춥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겨울 방학중이라 더욱 뉴턴 잡지에 관심을 갖는 우리집 아이들~

2018년 2월호에서는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어

그래픽 과학 잡지로서의 매력을 뿜고 있는지 함께 볼까요?

 

 

 

 

 

 

 

 

Newton

 

규칙적인 숫자 배열이 만드는 신비한 세계

아름다운

무한의 수식

 

 

 

 

 

 

2018년 2월호 뉴턴은

 

아름다운 무한의 수식

태양계에서 찾는 지구 밖 생명

'맞춤 아기'는 태어날 수 있을까?

면역력의 과학

등 여러 분야의 소식을 담고 있답니다.

 

다달이 받아보는 과학잡지인데도 어쩜 광대한 분야가 매달 쑥쑥 표출하는지

그저 놀라울따름입니다.^^

 

 

  

 

 

 

 

 


월간 과학 뉴턴과VR의 컬래버레이션도 훌륭하고

뉴턴 앱 설치후 출시 기념 이벤트 상품도 받아야겠다며

우리 아들 매번 뉴턴을 받아볼때마다 의미 심장한 표정을 짓는데요,

역시 남아라 누나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갖나봅니다.

이게 다 그래픽 잡지 뉴턴의 장점을 알아보았기때문이 아닌겠어요?^^



 

 

 

 

 


워밍업 차원의 FOCUS 부분을 하나씩 읽어내려가다보면

중학생 과학 잡지이상의 지식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상식 박사가 되는 지름길이라 생각돼요.


울집 두녀석과 엄마의 관심사항이 달라 살짝 부딪히기도하지만

순서 지켜 한 번씩 읽어봅니다.

엄마의 관심은 역시 건강관련 '의학'분야인데요,

입 속의 세균이 장에서 증식해 염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니

소화관에 염증 드을 일으키는 원인 불명의 '크론병'등의 치료로도 이어질 성과로 주목되고

예의 주시해야겠어요.



 

 

 

 



2020년 실용화를 향해 4반세기 만의 개발 진행한

신형 로켓 엔진의 최초공개로 생생한 감흥이 느껴집니다.

이것이 바로 그래픽 잡지의 뛰어난 효과 아니겠어요?

현재 실용화를 향하여 개발이 계속 이루어 지고 있다하니

시험대에 장착된 LE-9 엔진의 사진을 보면서 과학도의 꿈을 키울 계기가 되겠어요.




 

 

 

우리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수셈식

무한하게 더해도 유한한 값밖에 되지 않는 덧셈으로

크기가 다른 몇 가지 사각형의 판이 전체적 넓이가 2인 직사각형이 되도록 늘어서

계속 더해 나가면 넓이가 2에 가까워진다하니

1/2배씩 작아지는 등비수열의 합을 볼 수 있는 중학교 수학 이상의 실력까지 동원해야겠어요.

어차피 우리 생활은 과학,수학 할 것없이 모두 연관되어 있다니

과학 잡지를 보면서 이런 것을 자연스레 깨쳐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무한하게 이어지는 수셈식의 세계는 매직 그 자체입니다.




 

 



지구가 오염되어 가고 인류는 제 2의 지구를 찾기위해 노력을 합니다.

태양계에서 찾는 지구 밖 생명편으로

지구를 비롯 태양계 천체에서는 여러 가지 유기물이 발견되고

여기에 나타낸 천체에서는 생명의 존재도 기대된다니 연구의 대상임이 틀림없지요?


토성의 위성' 타이탄'은 지구 이외에 유일하게 지표면에 '바다'를 가지고 있어

생명이 존재할 유력한 천체중 하나라니

꼭 과학자분들이 희망을 찾아내시길 바래요.

 

 

 

 

 

 

 

 

게놈 편집의 3대 영향 제1회

'맞춤 아기'는 태어날 수 있을까? 편은 과학,윤리등등의 문제로

많은 화두를 던지는 것 같습니다.


'인간의 디자인'이 현실화 될 수 있을 것인지

유전자를 바꾸어 넣은 'CRISPR- Cas'의 혁신이 기대되는데

게놈 편집의 기술이 '생식 의로''식퓸''유전자 치료' 등 세 가지에 미치는 영향을

3회에 걸쳐 시리즈로 정리한 것중 제 1회인만큼

관심도가 끌리네요.



 

 



불임 부부를 위해 또는 병 치료차 꼭 있어야할 기술이지만

바이러스에 강하게 만들 수 있지만, 다른 병에 약해질 수도 있다하니

일장일단을 감수하고도 이 기술을 발전시키려는 과학과 의료계의 노력이 그 기술의 발전이

게놈 편집의 기술적 과제가 주목되는 바입니다.


우리 집 중학생의 이목을 끌었던 분야이기도 하네요^^


 

 

 

 



침입자와의 끝없는 전투

면역력의 과학

우리 몸은 늘 세균과 바이러스라는 외적에 노출되어 있고

그 적에 맞서기 위해 생물이 몸에 지닌 정교한 메커니즘 '면역 시스템'을 발휘합니다.


우리는 면역력을 높이기위해 좋은 음식및 영양제를 먹고 운동을 하며

늘 건강에 대한 염려를 놓지 않고 있지요.

면역력은 호르몬과 자율 신경,

면역 세포가 결합한 힘이라니

밤보다 낮에 더 높은 점을 감안해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는 생활및 스트레스를 줄여나가야 겠어요.


그리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유일한 과학적인 방법 '예방접종'도

날짜에 맞춰 잘 하기!




 

 

 


격동하는 우주에서 연이어 일어나는 별들의 탄생

지구에서 약 1만 광년 떨어진 성운 'IC 417'  별명은 '거미와 파리 성운'으로 우리에게 보이는 부분이

'거미'부분인데

우주 망원경으로 지켜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마음이 원대해지는 것을 느끼겠어요


 

 

 

 

 Nature View

눈과 얼음의 세계

극한의 대지에 펼쳐진 하얀 은세계가 이 극한 한파에 생생하게 사진으로 펼쳐졌네요

광대한 얼음 대지를 방황하는 북방여우를 보면서

지구 온난화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데  우리 지구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이 사진을 통해

자각했으면 좋겠네요.




아이폰 앱 설치 : https://itunes.apple.com/kr/app/newton/id1295604050?mt=8 

안드로이드 앱 설치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newton.lusoft.android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사고 쎈 초등 수학 6-1 (2018년) 초등 쎈수학 (2018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이미지 연상 학습법으로 익히 알려진 우공비 학습서!

그중에서도 특히 쎈수학은

초등부를 넘어 중고등부에서도 필수 문제집인거 다 아시죠?


유형으로 꽉!

수학잡는 쎈 녀석!


문제기본서 2500만 부 돌파



 

 

 


수학은 방학동안 가볍게 한학기 정도 선행하는 울 필립군.

그렇지만 워낙 덜렁대는 통에 확실히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푸는 과정을 거듭 거쳐야합니다.

그 기본서로 풀고 있는 문제집이 바로

쎈수학인 것이죠.

초등의 마지막 학년 6학년을 맞이하는지라 특히 기본을 튼튼히 잡고 가고자

쎈 수학과 함께 하는 것이랍니다.



 

 


 

 

쎈 수학이 강한 4가지 이유


1.탄탄한 개념 학습 - 교과서 완벽분석, 개념 이해를 돕는 다양한 팁

2.단계별 문제 학습 - 3단계 난이도 구성, 교과서,익힘책,기출 문제 유형 분석

3.완벽한 서술형 연습 - 기본부터 심화, 단계형까지 출제 비중이 높은 서술형 완전 정복

4.자세한 문제 풀이- 빠른 정답 찾기,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



출판사에서 내거는 이 문구가 아니더라도

문제 하나하나를 풀다보면 얼마나 정성이 들어간 문제집인가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로써 바로 체감할 수 있네요.



 

 


 

권두부록으로 학교 시험 대비용 학업 성취도 평가가

2단원씩 3분 수록되어

진짜 시험을 보는 듯한 리얼함을 심어줄 수 있어요.



 




단원별 학습 실천 계획표를 보고

하루하루 꾸준하게 적당량 공부하는 계획을 세워 달력에 체크하면서

꼭 실천할 수 있는 양을 표시하고

매일 실천후 체크하면서 공부를 끝낸 후 내가 처음 세운 계획대로 잘 실천했는지

특히 수학에 있어서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순하지만 큰 힘이 될 수있는 계획표~

수학의 기초네요.




 





A 기본다잡기


 교과서 내용을 익히고, 기본 문제를 풀어

각 단원별 개념을 확실히 잡을 수 있게 그림 예제와 함께 

개념정리옆 '쎈 노트'가 살짝 요점을 잡아주네요.


핵심 콕콕으로 기본 개념을 다시 한번 간단히 체크할 수 있는 문제도 빼지 않고 점검하기!


 

 




 

B유형뽀개기


개념이 잡힌 후 유형별 문제를 이해하고 풀어보는 단계라

실수한 문제외에는 잘 풀어나가네요.


교과서, 익힘책, 학교 시험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유형별로 정리된 부분이라

시험에서 잘 틀릴 수 있는 문제나, 자주 출제되는 문제등의 해결 방안을 이용하여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해줍니다.


 

 

 


스토리텔링 창의 유형은 생활 속 수학 이야기를 문제로 출제하여

평상시 우리 생활속에도 수학이 존재한다는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는

창의 유형이네요.

수학과 생활이 전혀 다른 세계가 아닌 것을 이해하고

창의 융합적 문제가 출제 될 수 있음을 알고

혹시 시험에서 만날 색다른 유형의 문제에 의연해질 수 있는 태도를 기를 순간입니다.




 

 

 


C단계 응용도전하기

서술형 심화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은 수학적 이해도뿐아니라 약간의 국어실력이 합쳐져야 제대로 된 답안을

제출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여러 문제의 연습이 실력향상에 도움을 줄 듯 해요. 


경시 수준, 문제 해결, 심화 서술형 문제등 여러 수준으로 나뉘어 있군요.



 

 




난이도에 따라 A,B,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 구성된 쎈 수학으로 차근히 문제 풀리다보면

실력이 늘고 따라서 성적도 올라가겠어요.


단원 최종적으로 단원 마무리가 2회분씩 제공되어

A,B,C단계를 거쳐 연습한 실력을 테스트 할 수 있어 완성도를 체크할 수 있답니다.









수학은 문제를 얼마나 많이 풀어보고 틀린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가느냐?~가 관건인 듯하더군요.

쎈 수학에 나와있는 학업 성취도 평가로 학교 시험 전 실력 점검도 하고

경시 대비 평가로 학교내및 교외 대회를 대비할 수 있는 평가지여서

복습하는 습관및

오답 노트도 잘 정리하여

나만의 문제로 얼마나 잘 씹어 먹냐~ 참으로 중요합니다.




 

 

 

 

 




쎈으로 수학 점수를 확실히 오릴려면

신사고 홈페이지(www.singo .co.kr)에서 쎈 오답노트 양식을 내려받아

제시된 방법대로 적어도 틀린 문제는 3번 다시 풀어야

자신의 취약했던 부분에 자신감이 생기고 비슷한 문제또한 해결할 수 있다니

잊지말고 꼭 활용하여 100점 수학 실력 키워봐요.



 



초등 최고학년 6학년이 우리 필립군,

이제 혼자 채점하고 채점 기준까지 잘 습득하여

중학교및 고등학교 실전에서 제대로 된 답안을 만들어가게 쎈 수학으로 연습하고

실력을 튼튼히 다져야겠어요.


책 뒤편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No.1 Content로 좋은책신사고 초등 교재가 안내되어 있으니

개념이해및 문제해결, 시험대비등 아이 실력에 잘 맞춰 문제집을 제공하는 것도 엄마가 제공해야할

좋은 환경인 듯합니다.


스스로 평가, 복습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나만의 튜터~쎈 수학!

 6학년도 잘 부탁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콩 한 쪽도 나누어요 - 나눔.기부.봉사 이야기 모든 지식 교양
고수산나 지음, 이해정 그림 / 열다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삭막한 현대사회를 살면서 나눔, 기부,봉사에 관한 이야기를 따스하게

읽힐 수 있는 아름다운 책을 발견했어요.


게다가

초등학교 국어 4-1 나 교과서 수록 도서라니

이 책을 접하기 전부터 아이에게 꼭 읽혀 일거양득의 효과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


 


콩 한 쪽도 나누어요


글 고수산나   / 그림 이해정

열다


 

 



 


"가진 것이 없어도 나누고 베풀 수 있다고요?"

나누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얼마든지 나눌 수 있어요!

 


이 책을 읽는 초등학교 학생드에게는 경제력도 없고 사실 힘조차 세지 않지만

밝은 웃음과 따스한 마음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나눔의 시작을 실천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작은 나눔이 점점 커진다는 것 알게 될 거예요.


 

'작은 나눔, 큰 기쁨'

많이 들어 본 문구지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라 더욱 읽혀보고 싶고

나눔과 배려에 관한 이야기라 아이들 인성에 큰 도움을 줄 듯한 책이지요?

그만큼 공신력있는 도서라는 뜻인데

책 본문을 살펴보면 그 믿음이 더욱 단단해 진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한달에 한번 아프리카에 사는 힘겨운 학생들을 위해

모금을 하고 격려 편지도 쓴답니다.

물론 사는 곳이 멀리 떨어져 있고 사용하는 언어가 달라도

전남 최고의 학생수를 자랑하는 아이 학교 학생들이 전하려는 내용을

꼭 아프리카 글자가 아니여도 그 기운으로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에서 얼마안되는 1000원이지만

한 반의 한생들이 모두 모으면,

한 학년의 학생들의 모금이 모두 모이면,

6학년 전체 학생들의 모금과 정성이 모두 모이면

어마어마하게 불어나지요.


 

아마 <콩 한 쪽도 나누어요>에서 전하고자하는 메시지를

학교에서 실천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돼요.


 

 



 


엄마 어릴적 크리스마스 즈음하여 꼭 국군장병아저씨께 편지를 쓰는 행사를 했답니다.

얼굴도 모르고 어떤 성격의 아저씨인지 알지못해

답답한 마음에 투덜대며 편지를 썼는데

답장이라도 받은 친구가 있다면

전 그 친구는 스타가 되고 그 편지를 돌려 읽느라 우리는 삼삼오오 몰려들어

귀를 쫑긋 새우곤 했었지요.

 


책 본문 속 첫번째 이야기 왜 나누며 살아야 할까?에서 비슷한 사례의 이야기가 등장하는군요.

국군아저씨대신 감옥에 있는 재소자들께 보내는 편지에 대한 답장이야기인데

어린 친구들이 우표와 편지지 한 장 값만 지불하여 정성스레 쓴 편지는

교도서 재소자들에게 쓸쓸함을 지울 수 있는 멋진 편지로 둔갑하는 것이지요.


 


원래 나누면 더 많이 받는다는 글귀에

봉사활동에서 느낀 감정을 떠올려보며 100% 동감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한 단편당 우리가 관련된 지식을 알 수 있는 정보 페이지가 있어

예전에는 중요시했으나 요즘 책에서는 만나기 어려웠던 정보도 얻고

한자어라 어려울거라 예상했는데 본문 관련 사자성어라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이해시킬 수 있는 대목이

무척 신선하고 마음에 들었답니다.


 

환난상휼,덕업상권,과실상규, 예속상교..

향약에 관한 이야기도 예전대비 만나기 어려웠는데 이 책에서 접하니

아이에게 엄마 어릴적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이라고 뽐도 내면서

오순도순 얘기 나눌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각 한편의 일기들은

좋은 나눔, 같이 나눌 수 있다는 행복을 깨닫게 해주는 결말등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고

행여 내가 이와 관련된 봉사후 어떤 방법으로 일기를 써야할지

예시를 보여주고 있어

글 쓰기 관련 논술공부도 되는 듯하여

좋은 본보기가 되더군요.

(이건 엄마의 욕심이 살짝 들어갔나요?^^)






 



나폴레옹 황제가 육사시절 가난때문에 사과 한 알도 제대로 못 사먹다가

과일 가게 할머니의 배려로 일주에 한 번 사과를 먹는 기쁨을 누렸고

나중에 그 사과 가치보다 훨씬 많은 금화를 지불하는 일화를 읽으면서

친절과 배려는 나눔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지요.


 

'유니버설 디자인'이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차별 없이 누구에게나

편리한 디자인을 말하는데

키 작은 사람을 위한 버스의 낮은 손잡이, 왼손잡이를 위한 필기구, 어린이를 위해

높이를 낮춘 세면대 등에서

소수의 사람, 혹은 약한 사람을 배려하는 나눔의 정신을 알 수 있었지요.


 


 



 


그런데 나눔,배려, 봉사를 핑계로 문제점또한 발생하고 있다니

심각하지 않을 수 없네요.

재능 기부라는 이름으로 대가를 주지 않고 혹은 너무 적은 대가를 주고

재능을 가진 사람을 이용하려는 경우가 종종 있다니,

좋은 사회적 제도를 나쁘게 이용해 먹으려는 시꺼먼 속내를 가진 사람의 출현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네요.


 

내가 주고 싶어서 베푼 것과 남이 강요하여 베푼 나눔은

분명 차이가 있겠지요?


 

정성도 덜 들어갈거고 원망하는 마음이 묻어 결과가 좋지 못할 경우가 있을테니

남에게 재능을 기부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아요.



 



 



책 읽고 간단하게 마인드 맵으로 책 내용을 정리해 보았답니다.

나눔을 할 수 있는 방법, 과정, 거기에서 느낄 수 있는 마음등등

서로 의견 나눠보고

우리가 몰랐던 부분은 종이에 적어보는 등

좋은 책 읽고 예쁜 마음 가져보자고

다짐해보았답니다.


 

 



 



 


 


2월 3일 우리가 사는 여수에서 일년에 한번 있는 나눔 행사에

올해 4번째 참여를 할 예정인데요,

어려운 이웃을 찾아다니면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기쁨,

그 뒤에 느끼는 흐믓함,,

<콩 한 쪽도 나누어요> 덕분에 올해는 더 크게 다가올 듯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