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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설레는 맛, 가슴 뛰는 요리 77 - 세계적 유방암 명의 백남선 교수의 유방암 바이블!
백남선.이건호.정재덕 지음 / 북스고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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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설레는 맛, 가슴 뛰는 요리 77

백남선 이건호 정재덕 공저, 북스고 출판사, 무술년 6월.

유방암을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유방암에 대해 자세한
내용과 음식으로 건강을 찾는 방법을 알려 주네요.


유방암은 여성, 남성, 소아, 노인 모두 걸릴 수 있답니다.
유방암이 걸리지 않도록 관리하는 방법과
좋은 음식으로 건강한 생활을 하는 법을 배우며...
'가슴 설레는 맛, 가슴 뛰는 요리 77'으로 빠져 듭니다.

 

 

 가슴 설레는 맛, 가슴 뛰는 요리 77

제 주위에 친구와 부모님이 유방암을 초기에 발견 해서
간단하고 좋은 치료 법으로 절개하지 않고 치료를 받고,
다시 재발 되지 않도록 음식 조절을 하는 모습을 보니
유방암이 정말 많이 걸린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왜 유방암이 걸릴까요?

백남선 병원장님은 유방암의 증가 원인은 서구형 식습관으로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 영양 과잉으로 인해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가만히 우리 식습관을 보니 정말 기름지고
달달한 음식을 많이 먹고 있네요.

 

 

가슴 설레는 맛, 가슴 뛰는 요리 77

40대 후반을 맞이 하면서 몸의 변화를. 느끼며
갱년기와 암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네요.
 
백남선 (이대 여성암 병원장) 원장님과 정재덕 이건호 셰프가
함께 암의 예방과 재발을 방지 하기 위한 음식을 소개 해
주고 있어서 가족 건강을 생각하는 저에게 좋은 음식을
만들어서 가족과 행복한 식사를 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비법이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가슴 설레는 맛, 가슴 뛰는 요리 77' 책에서
건강에 도움되는 30가지 식재료와 77가지 레시피로
요리를 간편하게 따라 만들어서 먹으면
가족과 우리의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아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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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시간, 엄마의 시간 - 삶과 육아의 균형을 되찾는다
김지혜 지음 / 길벗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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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시간 엄마의 시간

글 김지혜, 길벗 출판사, 무술년 6월.

아이를 낳고 10년 동안 엄마로 살면서
하루 한시간 나에게 온전히 시간을 쏟은 날은?
생각해 보니 참 바쁘게 엄마로 아내로 살고 있었네요.

아이에게 화를 내는 이유는?
남편에게 짜증을 내는 이유는?
모두 내 안에 휴식과 달콤한 시간이 없어서...
'나만의 시간'이 채워지지 않아서 라고 하네요.

내 안에 나만의 시간을 찾아서
'하루 한시간 엄마의 시간'속으로 쏙~~빠져빠져

 

 

하루 한시간 엄마의 시간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서툴고 뭐가 뭔지 모르게 엄마로
10년을 살다 보니 나라는 존재는
어디에 있나? 궁금해져 가네요.

독박 육아 권하는 사회
회사 일로 늘 바쁜 남편,
매일 아이와 독박 육아로 힘든 일상,
남편에게 짜증섞인 말과
아이들에게 화를 내는 나를 보면서
왜? 무엇이 중요하지? 내 삶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는 나쁜 엄마일까?
(내 안에 좋은 엄마 콤플렉스)
좋은 아내, 좋은 엄마로 살고 싶은가?
진정한 좋은 아내 좋은 엄마는?
내가 희생 한다고 아이들이 알까?
남편이 알아 줄까?
나는 정말 행복한가?

내 감정을 들여다 보고, 나의 욕구를 생각하고,
화 내지 않고 말하는 법을 습관 들이며,
나만의 한시간을 찾아 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미래를 그리는 셀프 코칭을 보면서
내 미래의 인생 곡선에 대해 그려보고,
1년후 나에게 일기를 먼저 써 보고,
마지막 편지를 쓰면서
나의 지금까지의 삶을 뒤돌아 봅니다.

소액으로 누리는 작은 사치를 나에게.
나를 위한 행복한 한시간 생각하기.
좋은 사람과 맛있는 밥 먹기.
나만을 위한 생각하는 습관 들이기.
나를 위해 살아도 좋아~
나 자신을 발견하고, 발전 시키는 시간으로
행복한 내 인생 곡선을 다시 그리기로 다짐해 봅니다.

'하루 한시간 엄마의 시간' 책 속에서
나만을 위한 자유로운 생각의 한시간으로
나만의 미래 곡선을 생각하니 힘이 나네요.

우울하고 힘든 독박 육아로 힘든 엄마들에게
'하루 한시간 엄마의 시간' 책을 읽으면서
나만의 한 시간으로 행복을 찾으라고 말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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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의 신 5권 (2015 개정 교육과정) - 초등 3학년, 자연수의 덧셈과 뺄셈 / 곱셈과 나눗셈 계산의 신 (2015개정 교육과정) 5
송명진.박종하 지음 / 꿈을담는틀(학습)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계산의신 5

글 송명진, 박종하 , 꿈을담는틀 출판사, 무술년 6월.

수학의 신이 되기 위해 매일 2쪽씩 풀면 된다고 합니다.
정말 아이들이 매일 매일 수학의 신이 되기 위해
수학을 2쪽씩 풀고 있답니다. 반복되는 문제로
사랑이가 쉽다면서 열심히 계산의신 5을 풀고 있네요.

친절한 설명과 두가지 유형 반복으로 아이들이 문제를
풀면서  어렵다고 느끼면 설명을 읽어 주게 되네요. 

 

 

 

 

계산의신 5

형아 하는 모습을 보더니 튼튼이도 자기도 잘 할 수 있다며
"두쪽을 뚝딱  다 풀었어요."하면서 자랑을 하네요.

아이들이 생각하고 계산하는 능력을 키우는 좋은 습관으로
계산의 신 5를 끝까지 풀고 나면 자신감 쑥쑥 기분 업 되어
계산의 신으로 등극하는 기쁨 가득 할 것 같네요.

계산의신은 초등 1학년 1,2단계에서 시작해서
초등 6학년 11,12단계씩 풀면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키워지고 교과서 문제들을 쉽게 받아들여서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불안함을 확~ 내릴것 같네요.

초등학교 수학에 자신감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계산의신 5 풀면서 수학에 자신감 
업~~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자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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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소가 누워 있어요 From To 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 3
이대형 지음, 강혜숙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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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소가 누워 있어요

이대영 글,  강혜숙 그림, 한울림어린이 출판사, 무술년 6월.

우리 집안 거실에서 쓰는 물건들이 어디에서 왔을까요?
생각하면서 사용하지 않았는데...

우리가 사용하는 치약, 칫속, 운동화와 구두에서
거울, 카펫, 형광등, 운동화, 철근, 시멘트, 스티로폼등
어디서 부터 시작되었는지 '거실에 소가 누워 있어요' 책
속으로 쏙~~ 빠져 봅니다.

 

 

거실에 소가 누워 있어요

땅에서 얻은 원유로 자동차 기름, 도로 아스팔트 ,
칫솔 플라스틱, 불키는 양초 등이 만들어 진다고 하니
아이들이 신기해 하며 책속으로 쏙~ 빠지네요.


아이들에게 " 거실에 있는 컴퓨터는 어디에서 왔을까?"
물었더니 튼튼이는 " 컴퓨터 만드는 공장이요." 하고요.
사랑이는 " 애플 컴퓨터는 영국에서 왔고, 마이크로
컴퓨터는 미국에서 왔지." 하네요.

" 둘의 생각이 다르지만 둘다 맞았어요."
" 컴퓨터 부품들은 중국과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영국 등
다양한 나라에서 만들어진 부품들을 모아서 만들지."
하고 말해 주었더니 "정말 많은 나라들이 만드네요."
"부속품의 원 자재는  더 많은 나라들에서 가지고
온 것이지."  말해 주니 놀라워 하네요.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들고, 석탄으로 연필심을 만들고,
나무로 연필 손잡이와 의자를 만들어 진다는 것을
들으면서 아이들은 신기하고 놀랍다고 하네요.


'거실에 소가 누워 있어요' 책 속에는 우
우리가 거실에서 사용 하고 있는 것들과
욕실에서 사용하는 것들이 만들어 지기 까지에 
대해 원자재와 만들어 지는 과정을 자세한
그림과 설명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쏙 집중 시켜서 재미있게 알려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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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 맛있는 세균이 있어요 From To 세상 모든 물건에 숨은 과학 2
이대형 지음, 강혜숙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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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 맛있는 세균이 있어요

이대형글, 강혜숙 그림, 한울림 어린이, 무술년 5월.

우리집 부엌에 세균이 살고 있다면?
궁금증이 많아지는 튼튼이는 "우리 부엌에 세균이 있어요?"
"우리 부엌에 어떤 세균이 있는지 궁금 하구나?
좋은 세균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우리 책속에서 찾아 볼까?"
"네. 좋은 세균맨 찾아 고고 ~" 하네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으로 아이와 함께
책속으로 풍덩 ~ 빠져 봅니다.

 

 

 

 

부엌에 맛있는 세균이 있어요

우리가 매일 먹는 밥에 대해 이야기가 시작 되네요.
벼의 품종은 인도형과 일본형 2 가지로 나뉘고요.
벼농사는 4000년 전쯤에 동남아시와와 인도 등에서 시작되어
다른 나라로 퍼져 나갔다네요.

우리나라는 일본형 벼로 쌀알이 둥글고 짧으며 밥을 지으면
찰기가 있고요 인도형은 길고 찰기가 없답니다.
인도쌀, 찹쌀, 멥쌀, 참새  모습이 귀엽네요.

쌀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그림과 함께 순서대로 알려주네요.
5월이면 논에 물을 가득 담고 어린모를 판에서 기계에  실어
논에 가지런히 심어지는 농부의 모습을 보면서 풍성한
수확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더운 여름 열심히 잡초를 뽑고 벌레를 잡으며
벼가 잘 자라 알곡이 되어 우리 밥상으로 온다는 것을
튼튼이에게 알려주며 농부의 노력과 밥의 고마움을 알려주었답니다.

 

 

부엌에 맛있는 세균이 있어요

밥 대신 가장 많이 먹는 라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 하지요.
우리나라 한 사람이 1 년 동안  80개의 라면을 먹는다고 합니다.
아마도 우리 가족은 더 많이 먹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라면을 반죽하고 룰러로 눌러 기계에 통과시키면 구불구불
라면이 되어 100도 이상의 증기로 익히고 150도의 기름에
튀겨서 조미로와 쇠고기 삶은 물을 말린 가루 수프를 만들어서
파 고추 버섯 등 건더기 수프와 함께 라면 봉지에 담아지네요.

라면은 100종류가,  넘는다고 하네요.
라면이 꼬불꼬불한 이유는?
작은 봉지에 많은 양을 담을 수 있고,
기름이 면발 사이사이에 잘 빠져나가고,
튀긴 후에 기름이 잘 빠지고,
면발 사이에 뜨거운 물이 들어가 골고루 잘 익는답니다.
라면을 보더니 라면이 먹고 싶다네요. ㅎㅎ

우유 옛날에는 임금과 왕족만 먹었는데
요즘은 다양한 우유로 모두가  먹을 수 있네요.
아이들에게 매일 우유를 마시게 하면서 균형 있게
자라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주고 있답니다.
각 나라마다, 젖소, 순록, 염소와 양, 낙타, 말, 야마,
야크 등을 길러서 젖을 얻는다고 하네요.
사람들에게  좋은 영양을 공급하는 동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네요.

간장, 된장, 고추장은 우리 밥상을 풍성하게 합니다.
콩을 삶아서 부드럽게 으깨고 뭉쳐서 사긱기둥으로
만들고 적당히 말린후 볏짚으로 묶어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25-30도 유지 하며 걸어 두면
메주 겉면에 곰팡이가 피어 납니다.
겉면 생긴 곰팡이를 잘 씻은 후 소금물에 달걀을
넣어 약간 떠오르면 장독에 메주를 넣고
소금물을 부어 40-60일 니나면 메주는 가라 앉고
소금물은 갈색 액체가 되어 윗부분의 갈색 액체만
약한 불로 끊이면 "장을 다린다"라고 한답니다.
끊인 액체를 장독에 넣고 30일 이상 숙성이
되면 우리가 먹는 간장이 되네요.

볏짚에는 '고초균'이라는 세균이 많아서 메주의 콩 단백질을
분해해서 아미노산을 만들어 간장과 된장의 감칠맛을
만들어 준다고 호기심 톡톡에서 알려 주네요.

간장, 된장, 고추장은 숙성하는 과정에서 곰팡이나 세균 등의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여  우리 몸에 좋은 물질을 만들어
주어 맛있게 된장 고추장, 간장과 김치, 젓갈같은 발효
과정을 거치면서 특유의 맛과 영양을 공급해 준답니다.

튼튼이가 가장 좋아하는 초코릿과 아이스크림 과정을
보면서  "아이스 크림 먹고 싶어요?" 
"그래 우리 책 다 읽고 아이스크림 먹자'
아이의 환호성을 보면서 아이스크림과 엿, 식혜, 수정과
만드는 과정을 보니, 저는 시원한 식혜를 마시고 싶네요. ㅎㅎ

쌀이 식혜, 엿, 막걸리, 식초로 변신하며 맛있는 음식으로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해 준다는 것을 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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