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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간디야!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7
브래드 멜처 지음, 크리스토퍼 엘리오풀로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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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간디야

브래드 엘처 글, 크리스토퍼 엘리오플로스 그림,

마술연필 역, 보물창고 출판사.


세계적으로 독립을 위해 희생된 분들은

어떤 분들이고 어떤 생활을 했을까요?


강대국들 사이에서 작은 나라들은 눈치를 보면서

자국의 국권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합니다.


영국의 지배를 받은 인도에서

주권을 되찾기 위해 국민들의 정신을 일깨운

간디의 발자국을 보면서 우리 조상들이

일제 시대 독립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 던진

대한 독립의 열사와 의사들을 생각하면서

'나는 간디야' 책 속으로 풍덩 빠져 들었습니다.



나는 간디야


브래드 엘처 글, 크리스토퍼 엘리오플로스 그림,

마술연필 역, 보물창고 출판사.


세계적으로 독립을 위해 희생된 분들은

어떤 분들이고 어떤 생활을 했을까요?


강대국들 사이에서 작은 나라들은 눈치를 보면서

자국의 국권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합니다.


영국의 지배를 받은 인도에서

주권을 되찾기 위해 국민들의 정신을 일깨운

간디의 발자국을 보면서 우리 조상들이

일제 시대 독립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 던진

대한 독립의 열사와 의사들을 생각하면서

'나는 간디야' 책 속으로 풍덩 빠져 들었습니다.





나는 간디야


세상을 평범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이

나라와 내 가족을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나라가 위기에 처하면 솔선수범으로

내나라 내 민족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이 있고, 나라를 내 몰라라 하고

내 민족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게 됩니다.


인도 독립의 아버지 간디는 어릴적에

아주 작고 조용하며 공부를 잘 못하는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산책을 좋아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보내는

간디에게 넓은 세상 영국에 가서 공부를 하고

자신의 조국을 생각하면서 독립과

국민들이 자신들이 쓰는 물건들을

자국에서 생산하고 영국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국민들에게 모범이 되고

무기도 없이 정신을 바로 세우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숙연해집니다.


더 나은 세상 온 국민이 자유로운 주권을 가지고

자신들의 권리를 찾고 의무를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인도 국민들이 불공평에 맞서서

비폭력적인 방법과 평화적인 시위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동참해서

행진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 국민들이 3월 1일 만세 운동을

펼쳤던 모습을 상상 하면서 감동이 물밀듯이 다가 오네요.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지켜야할 주권과 국민들의 단결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면서 인도 독립의 아버지

'나는 간디야'를 강추합니다.


나는 간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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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옷이 필요해 마음 추운 날, 마음코트 - COT프로세스로 배우는 권영애 선생님의 자존감 UP! 셀프 힐링 워크북
권영애 지음 / 아이스크림(i-Scream)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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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옷이 필요해 마음 추운 날, 마음코트


권영애 저, 아이스크림 출판사, 경자년 5월.



자꾸만 작은 일에 불안하고,

사소한 일 앞에서 작아진다면?

지금 나의 자존감은 안전한지 점검해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작고 사소한 일에 짜증과 화가 난다면?

가족에게 스트레스를 주거나 받는다면?

자꾸만 몸이 힘들고 지친다는 마음이 든다면?


나를 뒤돌아 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내 마음을 들여다 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나를 치유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따듯한 글을 읽으면서 내 진짜 마음을

들여다 보기 위해 

'마음에도 옷이 필요해 마음 추운 날, 마음코트'

책속으로 빠져 빠져 봅니다. 





마음에도 옷이 필요해 마음 추운 날, 마음코트


마음코트를 아시나요?

코트란? 'COT' 는 Care, Observe, Try 

Care는 '내 마음을 돌보는 공감 돋보기'

Observe는 '내 마음을 살펴보는 관찰 망원경'

Try는 '내 마음을 바꾸는 무지개 안경'이랍니다. 


크고 작은 상처를 받은 내 마음을 들여다 보면서

내 마음에도 따뜻한 '마음코트'를 입혀주고 싶네요.


내 마음에도 옷이 필요해요.

비 오는 날에는 레인코트를...

마음 추운 날에는 '마음 따뜻한 코트'를 

입혀주면서 토닥여 줄래요 ㅎㅎ


권영애 작가님의 따듯한 마음처럼 

내 영혼을 안아주고 내 자신을 사랑하면서

내 가슴에 뜨거운 사랑을 듬뿍 주고 싶어집니다.


따뜻한 마음 사랑과 정성을 담아 

내 자신을 쓰다듬어 주고나면

소중한 나의 존재감이 

따뜻한 향기를 풍기면서

가족과 이웃들에게 나눔이 될것 같네요.


백 개의 마음, 백 개의 생각, 

내 안에는 나도 모르는 마음과 생각이 가득하네요.


내 마음의 온도를 느끼며,

내 안에 숨어 있는 나, 따뜻하게 안아 주면서

따뜻한 시선으로 나를 위로해 주고 싶네요.


내 모습 그대로 다 괜찮아요.

지금까지 잘 살아 왔고 앞으로도 잘 살아 보자고

내 마음 여행을 시작해 봅니다. ㅎㅎ


세 가지 자아를 알고 있나요?

보이는 작은 나, '역할 자아'

보이지 않는 큰 나, '존재 자아'

내가 어디 있는 지 아는 마음 파수꾼 '관찰 자아'

내 안에 숨은 자아들에 관심을 갖어 봅니다.


보이지 않는 시간을 사는 한 사람

권영애 작가님의 한편의 시가 마음을 뭉클하게 합니다.


알아주는 이 없어도, 관심 가져 주는 이 없어도,

평생을 보이지 않는 시간을 사는 사람이 있다.  중략...


평생 보이지 않는 시간, 아이들을 돌본 내 엄마는 위대하다.

평생 보이지 않는 시간, 가족을 사랑한 내 아빠는 위대하다.

평생 묵묵히 어린 영혼을 돌본 한 사람은 위대하다.


평생 보이지 않는 시간을 살며 

생명을 돌본 한 무명교사는 위대하다


보이지 않는 시간을 살아가는 나도 위대하다. ㅎㅎ


사랑은 시간을 내 주는 것

사랑은 주의력을 보내 주는 거예요.


기쁠 때 충분히 웃고,

슬플 때 충분히 울며, 

위로 받고 공감 받으며 살아 있음을 느끼랍니다.


그래 그럴 수도 있지, 틀려도 괜찮아.

뭘 잘하지 않아도, 잘 살아 있기만 해도 되는 거야.

느리게 가도 괜찮아, 내 속도대로 가는 거야.

너는 너의 길을 묵묵히 가고 잇어.

실수하고 부족해도 괜찮아,

그냥 해보고 싶은 거 해봐.

아무것도 해내지 못해도 충분히 사랑스러운 존재야.

오늘이 내 인생에 가장 행복한 날이야.

'마음에도 옷이 필요해 마음 추운 날, 마음코트'

사랑과 소중함을 느끼며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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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 부모와 교사를 위한 1:1 진로 지도 가이드북
엄명종 지음 / 문예춘추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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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엄명종 저, 문예춘추사, 경자년 5월.


꿈이 없고 목표가 없는 아이에게 어떻게 할까요?

개성과 잠재력이 살아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진로코칭을 위해 무엇을 하나요?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를 많이 시키고 있지만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잘하고 하고 싶어하는

것을 부모님은 얼마나 관심갖고 있을까요?


교육부 <진로 교육 목표 성취 기준표>에 맞춘

부모와 교사를 위한 1:1 진로 지도 가이드북이라는

책 표지를 보면서 아이들의 진로 교육 목표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국내 1호 청소년 진로코치,

엄명종 소장님의 긴급제안서를 통해

아이와 대화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책 속으로 풍덩 빠져 들었답니다.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진로교육을 해야 할까요?


진로진학, 공부법, 입시설계를 17년간 

코칭해 오신 엄명종 박사님이 

알려 주시는 진로코칭을 자세히 배우고 싶네요. 


진정한 진로교육의 핵심은

세상의 필요와 자녀의 재능이 만나는 지점을 

대화로 함께 찾아가는 것이며,

올바른 소통이 자기주도학습, 인성 리더십 등

모든 교육의 기본이 된다고 합니다.


부모는 자녀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알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피드백을 하면서 자녀의 재능이 만나는

지점을 대화로 찾아가는 것이랍니다.


부모와 아이가 대화의 주파수를 맞추는 방법은?

내 아이의 성격을 이해하라.

내 아이의 흥미를 눈여겨보라.

내 아이의 강점을 지지하라.

내 아이의 가치관을 탐색하라.

4개의 눈으로 내 아이를 깊이 관찰하고


내 아이에게 맞는 직업군에 대해 

질문과 대화를 아이와 유쾌하게

나누는 방법을 생각하며

가족의 꿈을 함께 이야기 나누라고 합니다.


4차 산업혁명의 아이콘을 이햐하고,

대한민국 고용 트렌드를 알고,

직업 선택의 기준을 함께 생각하며

아이에게 직업 정보 호기심을 길러주라고 하네요.


아이와 함께 직업군의 롤 모델을 만나게

해 주는 방법과 학교 출신 선배와의 만남을 

주선하고 대학 탐방 활동을 하면 좋다고 하네요.


진로의 날 학부모 직업군 멘토를 적극 활용하고, 

비젼 맵 작업을 통해 가족의 꿈을 그리고,

시간 관리 도구를 함께 사용하고,

목표를 설정하고 아이의 생각을 관찰하고

기록하면서 지속적인 열정으로

좋은 습관 끊임없는 자기관리를 잘 하는

방법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실천한다면

아이의 꿈과 비젼이 밝아질것 같습니다.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는 모습속에서

아이들은 신뢰가 쌓이고 

대화와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꿈을

찾아간다는 것을 배우며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책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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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이 지나면
이시이 무쓰미 지음, 아베 히로시 그림, 엄혜숙 옮김 / 살림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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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이 지나면


이시이 무쓰미 글, 아베 히로시 그림, 

엄혜숙 역 살림출판사.


내가 100년 후에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환생을 한다면 무엇으로 태어나고 싶을까요?

여러분은 100년 후에 어떤 모습이 되고 싶으신가요?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사자와 새가

서로를 알아보는 재미있는 

이야기 '100년이 지나면' 책 속으로 

빠져 들어 갑니다. 






100년이 지나면


외로운 사자와 새의 만남을 보면서

외롭다는 것은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동물의 왕 사자가 배가 고프지만 

새를 잡아 먹지 않고 친구가 되어 

지켜주는 모습을 보면서

외로움은 반대로 참 따뜻해 질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세상에 와서 살다가 100년도 못 살고

다른 세상으로 넘어 가는 것은

동물이나 사람이나 매 한가지인데

서로 미워하고 원망하며 산다면

정말 허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사자와 새는 100년이 지나고 

새였던 파도는 사자였던 조개에게

늘 정답게 바다를 보내 주고 

파도가 어면, 조개는 기분이 좋았다는 

표현을 보면서 다시 태어나서

만나고 싶은 사람을 생각해 봅니다. ㅎㅎ


100년이 후에 사자는 할머니가 되고

새는 개양귀비 꽃이 되어 할머니 창가에서

할머니와 시간을 보내게 되네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곁에 있는

물건들도 다 나와 인연이 되었다는 것에

감사하다는 마음이 드네요. ㅎㅎ


100년이 지난 뒤 어떤 모습으로 

태어나서 세상과 연을 맺을지 .....

상상력을 발휘 하면서

아이들에게 100년 뒤에 

무엇으로 태어나고 싶냐고 물었더니...

사랑이는 "강아지"로 태어나고 싶다고 하고,

튼튼이는 "독수리"로 태어나고 싶다고 합니다.

저는 "바다물"로 태어나서 지구 전체를 돌고 싶네요. ㅎㅎ

'100년이 지나면'책으로 상상을

하면서 아이들과 소통하며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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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몰랐던 내 아이 마음 처방전
위영만 지음 / 더블북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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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몰랐던 내 아이 마음 처방전


위영만 저, 더블북 출판사, 경자년 5월.


나는 내 아이들을 얼마나 알까요?


아이들에게 우울증이 있다는 것을 아나요?

아이들이 우울증에 걸리지 않으려면

등푸른 생선과 강낭콩, 시금치 땅콩등을

자주 먹이면 좋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생활 하도록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싶어서

'미처 몰랐던 내 아이 마음 처방전'

책 속으로 쏘옥 빠져 들었답니다.



미처 몰랐던 내 아이 마음 처방전


우리 아이가 얼굴을 찡그리거나,

눈을 반복적으로 깜박이거나,

손톱을 물어 뜯거나, 다리를 떨거나,

얼굴, 목, 어깨, 배, 다리등  여러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음성틱과 같이 올수도 있답니다.


내 아이가 틱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지적하지 마세요.

2. 관찰하지 마세요.

3. 컴퓨터와 TV사용을 줄이세요.

4. 아이의 증상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세요. 

5.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풀어 준다면서 

억지로 놀이동산이나 운동을 시키지 마세요.

6. 음식에 세심하게 신경써 주세요.

어릴적에 생긴 틱으로 고생하는 

성인들이 가끔 있답니다.

눈을 자주 깜빡이거나 말을 더듬거나

불안한 마음이 들면 자기도 모르게

나온다면서 속상해 하더라구요.

편안한 마음과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듬뿍 주고 부모가 편안하게 대해야 한다고 합니다.

참 어렵고 힘들겠지만 내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보듬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아이가 2명인 저에게 늘 다르다는 의미를

마음에 새겨 넣으면서 비교를 안 해야지

하지만 어느순간 비교를 하고 있는

내 자신을 보면서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아이들은 엄마의 말에 더 많은 상처가 되겠죠?


관계에 서툰 아이, 표현이 서툰 아이에게

엄마인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잘난척 잘하고, 자기일 똑 부러지게 하는 아이와

항상 비교되는 환경이 반복된다면?

아이의 마음이 정말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부모가 내 아이의 성향을 빨리 인정하고,

아이마다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 주고,

아이에게 사랑하는 마음과 표현을 

눈을 마주 보고 많이 많이 해 주어야 될것 같아요.


제가 어릴적 생각해 보면 

엄마가 막내라고 가장 많이 챙겨 주셨는데...

늘 사랑이 고프다는 표현으로 

"엄마는 오빠와 언니만 좋아해"라며

생때를 부린적이 많았던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의 사랑이

얼만큼 전달되어 있는지 모르지만

'미처 몰랐던 내 아이 마음 처방전' 책을

읽으면서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사랑한다고 말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며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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