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약물로도 치료할 수 없는 알츠하이머 치매, 독서는 막을 수 있습니다. “독서의 뇌과학” 현대지성에서 보내주셨습니다.“글을 소리 내어 읽는 행위는 건강한 사람이든 치매 증상이 있는 알츠하이머 환자든 똑같이 뇌의 인지 기능을 향상시켰다.”이 책은 전자기기의 위험성을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설명합니다. 전자기기를 사용하면 학습효과 자체가 없다는 내용에 가깝습니다. 같은 정보라도 문자와 이미지, 영상의 자극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상호작용이 없는 단순 영상강의를 듣는 게 집중하기 힘들었던 이유가 이것인가 싶기도 합니다.뇌를 활성화하는 책도 따로 있었습니다. 사진이나 그림이 크게 들어간 책은 “스위칭”이 일어나 주의가 산만해집니다. 문자가 중심이 된 책은 뇌 전체를 활성화하죠. 생각하고 상상하기 때문입니다.언어능력을 향상하려면 1시간 이상 독서하고 6시간 이상 수면하라메모는 진정한 독서의 묘미, 깊은 이해는 메모를 통해소리 내서 읽으면 두뇌 능력이 극대화된다. 10년 젊어지는 뇌!일주일에 3번 하루 10분으로 아이들을 변화시킨다.종이사전으로 암기력 UP스마트폰 사용 자체가 학습을 저하하고, 수면시간을 빼앗아 학습 저하가 배가 된다.핵심은 하나입니다. “하루 10분 이상 문자가 중심인 종이책을 소리 내어 읽는 것을 반복한다. 그것만으로 뇌 기능을 향상할 수 있다.” 간단하죠? 아주 쉽습니다. 그리고 효과적이죠.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도 소리 내어 읽기로 뇌를 활성화할 수 있었습니다. 멀쩡한 우리는 더 잘할 수 있죠.내일부터 일어나면 한쪽씩 소리내 읽어보기를 시작하려고요. 뇌를 10년은 젊게 해준다는데 당장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