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핍이 인도하는 아름다운 여정>남들과 다른 집오리아기는 평범해지라고 엄마에게 더키라는 이름을 받습니다. 엄마는 사랑과 책임을 좇는 오리가 되라고 더키에게 엄하게 말하지만 더키는 자신의 특별함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현자 알바트로스를 찾아가죠. 🪶🕊️내가 훌륭해서 그런건 아니란다. (중략) 너도 많은 우연과 시도속에서 너만의 방법을 찾아야겠지.(중략) 결핍이있다는 건 특별한 거란다.현자에게서 “최고의 장면”이라는 그의 특별함의 이유를 알아낸 더키는 여행중 만난 소중한 친구 호박벌과 성공한 독수리에게서 투자를 받아 여행을 시작합니다. 독수리가 보내준 돈으로 호박벌이 좋아하는 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은 행복했습니다. 이야기로 독수리에게 보답할 수 있었거든요. 🪽제일 좋은건 날 수 없는 집오리와 날개가 작은 호박벌이 함께 창공을 날 수 있다는 거였어요. 아름다운 팔색조도, 유포리아의 펭귄이 알고 있던 것도 최고의 장면이 아니었어요. 때로는 도움을 받고, 때로는 장애물도 넘으면서 즐거웠던 여행은 어느날 갑자기 중단됩니다. 🕊️최고의 장면을 찾은 건 아니었지만 더키는 이미 소중한 걸 찾아내 함께 머무르길 원했거든요. 그게 무엇이었는지 궁금하시면? 더키의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이 이야기를 읽고 #태양을쫓던사슴 이 생각났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사슴도 저 먼 하늘위의 태양을 쫓느라 먼 여행을 떠나거든요. 그리고 진짜 소중함이 무엇인지 알게 되죠. 📚이 이야기의 교훈은 사람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결핍이 특별함이라는 이야기가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이야기로 기억하실지 궁금합니다. 읽게 되신다면 알려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책여사와 뷰티풀벡터의 이벤트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다음편도 제작중이시라고 하니 더키의 다음 이야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북스타그램#파일럿이된집오리#뷰티풀벡터#힐링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