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태도 - 평범한 사람 30명이 경제적 자유를 얻어낸 비밀 8가지 부자의 나침반 3
조너선 클레멘츠 지음, 박덕근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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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누구나 부자가 되는 확실한 방법을 제안한다>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됩니다.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습니다. 40대에 새로 시작해서 부자가 된 사람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성공한 사람들 모두 “조금 더 어릴 때, 이 비밀을 알았다면”하고 생각합니다. 8가지 비밀과 다섯 가지 태도가 있지만 저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보겠습니다.

1. 절약하라
자기계발서 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는 길의 첫 번째는 절약입니다. 수입이 늘어도 지출은 그대로라면 저축은 늘어만 갑니다. 그리고 이 저축으로 투자하면 실패해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투자의 자본금은 저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2. 천천히 꾸준히 하라.
투자도, 일도 꾸준히 하라고 말합니다. 그래야 어느 날 잠시 다가온 행운에 자만하지 않고, 갑작스러운 불행이 오더라도 그 시간이 지나갈 때까지 노력해 이겨낼 수 있습니다. 부자가 된 사람들 모두 고통의 시기를 그렇게 견뎌냈습니다. ‘증쇄를 찍자’에서 출판사대표님은 당첨된 고액의 복권을 손녀에게 종이비행기를 접으라며 건네줍니다. 지나친 행운을 바라다가 큰 손해를 보고 인생을 망칠뻔한 과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부자들도 같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3. “이만하면 충분해”라고 정할 것.
평범한 부자의 마음가짐에 더더더는 없습니다. 계획을 완성하면 충분한 자본으로 남은 여생을 원하는 일을 하며 보내는 것(파이어!) 시간과 돈의 자유. 그것이 이 책이 말하는 부자의 인생계획입니다.

<총평>
저는 확실한 미래를 그리고 그 성공에 만족하며 살아간다는 평범한 부자들의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북유럽의 복지국가의 사람들은 많은 세금을 내고, 대신 65세가 되면 연금을 받아 남은 인생을 편안하게 누립니다. 그렇지 않은 나라들은 연금대신 재산이 있어야 하죠.

이 책을 보신다면 나는 충분한 자본을 확보하고 나면 무엇을 할까? 생각해보세요. 저는 검은고양이빌딩(일본의 도서중독자가 책을 꽂아두기 위해 지은 자신만의 도서관)같은 건물을 짓고 책으로 가득 채운 다음, 주말이면 책 친구들과 그 빌딩에서 소셜 모임을 하고 싶습니다. 60세에 하겠습니다(확언).

경제적 자유를 꿈꾸신다면, 현실적인 미래계획을 세워보고 싶다면, 이 책에서 앞서간 선배들의 메시지를 찾아보세요. 어느새 꿈을 꾸고 계획을 세우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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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에서 도서를 제공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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