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남자
아니 에르노 지음, 윤석헌 옮김 / 레모 / 2023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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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산 그 어떤 책보다 값진 책(올해 알라딘만 200만원 넘은 사람임) 몇자든, 몇 쪽이든 감동을 줄 수 없다면 가치가 없다. 더 작고 더 얇은 책이 더 비싸도 누군가에게 감동을 준다면 그 값을 다 한 것이다. 이 책이 비싸다고? 더 작고 더 비싼책의 평가 기준도 오로지 감동이어야 한다. 책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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