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 이 사설은 공산당에 대한 사형선고 판결문이다
구평 편집부 지음 / 에포크미디어코리아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는 공산당에 대한 내용이 적힌 책을 보았습니다.

정치적인 부분은 싫어하지만

이런 책을 읽고 그 사상에 대한

내용을 아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하고 있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란 것에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지 모예요.



물론 우리나라도 어느 부분 잘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외국인이 까는 한국은 싫습니다.

내 나라인 만큼 내가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며칠전에도 지하철 출입구쪽에 큰 팻말과 중국의 만행들이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저는 큼직한 글자들만 봤었는데 종교단체인줄만 알았거든요.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요



파룬궁에 대한 내용이였어요.

저는 종교 단체를 일컫는 말인줄 알았는데

중국에서 파룬궁을 위협하고 억압하고 있었습니다.



파룬궁을 수련 하는 것은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히 하는 뛰어난 효과가 있는 기공으로만 알려졌었지요.

사람들은 수련을 하면서 기공만

수련하는 것이 아니라 진, 선, 인 표준에 따라

마음 수행을 하여 좋은 사람이 되는데 수련하였습니다.



중국이라는 나라는 왜?? 파룬궁을 억압했던 걸까?

내용을 살펴보자면 진, 선, 인에 따른

수련을 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늘어나게 되고

도덕적인 부분을 알게 되니 중국 공산당의 부정부패를 알게 됩니다.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중국 당국은 두려울 수 밖에 없던 겁니다.

부정부패를 알아가고 나라에 반항을 하게 되면

공산당이 무너질 것이고 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중국은 나라 자체내에서 파룬궁을 끌어내리기 시작 했습니다.



중국당국이 파룬궁에 행한 나쁜 일들을 읽어보니

올바른 생각들을 닫게 만들고 파룬궁 수련을 하는

사람들을 탄압하고 수련을 포기하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파룬궁에 대해 잘 모르니

파룬궁이 나쁜 일을 하여 알리려고 하는 줄 알았습니다.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공산당에 대해 익히 알고는 있지만

안으로는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 알수는 없었을 겁니다.



인터넷망을 닫고 언론을 봉쇄하고

옳지 않은 일들을 마치 옳은 일인 것 처럼 하는

공산당이 정말 무너졌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자기 사유재산이 없고

일을 한다고 해도 늘 같은 상태일 테니...

공평하게 나눠준다고 한들 챙기는 사람들은 있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수는 있지요.

우리나라도 6.25 전쟁 이후 분단이 되어 있고

남한과 북한 ..

북한에서는 본인들의 만행을 숨기고

남한의 행태를 알려 주지요.

사상을 심어준다는 것도 참 무서운 일인 것 같습니다.



공산당에 대해 알고 싶으시거나

파룬궁에 대한 내용 궁금하다면

읽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자유민주주의가 좋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전은 당신을 배신하지 않는다 - 어지러운 마음을 잡아줄 고전 한 줄의 힘
조윤제 지음 / 21세기북스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을 읽으면서 항상 느낍니다.

내가 모르는 지식이 들어 있고

배울 점은 한가지 이상씩 있다는 것을요.

 

예전에도 고전에 관한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옛날 고서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겪고 있는 상황에

답을 주고 있었거든요.



심리적이든 신체적이든

머릿속에서는 답을 찾고 있었는데

그 답들을 하나씩 테트리스 하듯이 맞추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물 안 개구리가 가지고 있는 세가지 한계>


정말 잘 알고 있는 문장이죠?

한 곳에만 있는 사람들

자기 일만 아는 사람들...

시야가 좁은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저는 우물안 개구리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저 역시도 우물안 개구리 처럼

살기 싫어서 발버둥 치면서 살았는데요.

지금도 하고자 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제일 불쌍한 동물이 우물안 개구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장자』 에는 '우물 안 개구리'의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무위자연의 철학자 장자가 사람들의 좁은 시야를 한탄했고

자기가 사는 세상이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고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우화로 표현한 것입니다.



우물 안 개구리는 자신이 알고 있는 본능적인

지식 이상의 능력을 발휘 할 수 없습니다.

그 상태로 만족하며 살고 있고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한계를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데

활동하는 공간, 주어진 시간, 그리고 지식의 한계라는 것입니다.

우물 안 개구리라고 고함을 쳐도 듣지 않는 사람은 듣지 않습니다.

현재 본인의 상황에 불만이 있어도 그냥 제자리 걸음입니다.



불만은 생기고 이 곳을 떠나고 싶어도 정보를 수북히 쌓았지만

실행에 옮기기 힘듭니다. 하기 싫거든요.

과감하게 뛰쳐 나와야 본인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았으면 좋겠네요.



정말 게으르면 아무것도 못하는 것 같아요.

부지런하게 활동하는 분들을 보면 저도 반성하게 됩니다.


<환경이 사람의 본성을 바꾼다>

『노자』 는

'총명함과 지식을 자랑하면 위험을 자초할 수 있으니

자중하라' 했습니다.

이 기록의 대해서는 학자들간의

많은 논의가 있지만 한 가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옛 사람들은 친한 사람을 떠나보낼 때

그냥 보내는 것이 아니라

선물을 하나 준다는 것입니다.



부자는 재물로, 인자는 인생에

귀감이 될 말 한마디로 그의 앞날을 축복해 줍니다.

작은 선물이라도 정성을 보인다면

사람의 인성을 보고 고마워 할것입니다.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다면

나쁜 환경과 잘못된 습관으로

감춰진 재능을 놓치고 마는 것이죠.



맹모삼천지교라고 들어 봤을 겁니다.

맹자의 교육을 위해 이사를 다녔다는 것인데요.

주변의 환경이 이렇게 중요 하다는 것을 옛날부터

알려 주고 있었네요.



나쁜 환경이라고 해서 나쁜 것들만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사람은 좋은 것은 늦게 습득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좋지 않은 습관을

교정하기에 시간이 많이 소요 되기에

처음부터 좋은 환경을 제공 해주는 것이 좋겠지요.



최근에도 좋지 않은 일들이 많이 있는데요.

좋은 친구를 사귀기란 쉽지 않습니다.

손을 가슴에 두고 나는 좋은 사람인가 부터

시작 해야 할 것 같아요.

나부터 좋지 못하면서 타인을 분석하기란

어이 없는 일인 거지요.



누군가 저 사람에 대해서 말을 해준다면

저의 머릿속에는 이미 평가가 내려져 있습니다.

직접 대면하지 않고서는 알수 없는 부분인데도

잘못된 정보로 사람을 평가 해버립니다.



단점은 비난의 대상이 아니며

고쳐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장점은 시기나 질투의 대상이

아니라 배워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좋은 친구란?

앞서가는 잘난 친구가 아니라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친구가 좋은 친구 입니다.

저도 성장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어 참 좋습니다.

잘난 부분은 없지만 함께 노력하고 공부 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아는 바이러스다
윤정 지음 / 북보자기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팬데믹이 계속 이어지면서 많은 분들이

감정에 지쳐서 우울해 하는 모습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마음과 정신을 다루는 병원이나

심리 센터로도 방문을 하고도 있지요.



마스크를 하루 종일 쓰고 있는

저도 지치고 힘이 들기는 하더라고요.

언제까지 이런 상태를 이어가야 할 지

앞날을 모르고 살아가니

적응을 한다고 해도

가끔은 공황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자아가 바이러스라니요??

참 신기한 제목입니다.


28년동안 마음의 고통을 치유 하고 있는 정신분석가입니다.

책을 읽어 나가면서 다른 관점으로 

작성해놓은 글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런식으로 바꿔서 생각을 할 수 있는구나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내용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저의 무의식 속에 있는 편견 또한 다시 올라와

재 정비를 하기도 했습니다.

정신이라는 부분은 진단 내리기도 치료 하기도

참 어려운 부분이지요.



어설픈 치료야 말로

더 위험한 일이 될수도 있으니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 분야에서 일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들어보면 어이가 없는일이 대다수 더라고요.


윤정 작가님은 왜 자아가 바이러스라는 걸까?

궁금해 하며 읽어 가고 있을 때

바로 그 챕터를 읽게 되었어요.


자아라는 것은

인간의 몸에 기생하여 무의식과

의삭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감정을

복사하고 그 파장의 간극을

미토콘드리아가 리보솜에

기록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정보를 통합하여

RNA 에서 DNA로 유전정보를 숨기기도 합니다.

결국 감정을 복사한 단백질의 물리적 흔적으로

숙주의 유전정보에 기생하여 나타난다 하여

바이러스라 부르는 것입니다.


바이러스는 질병을 일으키는데요.

가볍게 앓고 갈 수 있는 감기가 있을 수 있겠네요.

결국엔 COVID-19도 감기의 바이러스라고 할 수 있는데

더 심한 경우라고 볼 수 있겠어요.



자아의 방어기제와 감정고착이 강하게 나타나면서

자기유지를 못하게 되면 질병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지요.

억압의 크기를 반목하여 최대치에 이르게 되면

결국엔 세포가 암으로 변이되어 정상 세포를 포함한

스스로를 죽이게 되는 것 입니다.



가려움증, 갑상선항진, 건선피부염 골수염, 과잉행동장애,

호흡곤란증, 관절염, 대상포진등에 담겨진

자아의 정체를 알수 있었어요.

그러고 보면 무의식적으로 행동할 때가 종종 있거든요.

아무런 생각 없이 했던 일들도 있었죠.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만성두통에 대해 적어 볼께요.

만성두통은 자기 비난을 심하게 방어하는 두려움을 가진 

자아의 통계적 해석이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두려움은 끝이 없죠.

진짜 아무런 생각없이 살고 싶네요.

왜 이런 세상이 된걸까?

점점 좋아 질 수는 있는 것일까?

저만의 질문을 던져 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집 없이 월세 받는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파티룸 재테크
신재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5월
평점 :
품절




서울에서 집을 얻기란 하늘의 별따기 이죠~

저는 직장을 서울에서 시작해서

떠돌이 생활 중입니다.

그냥 그렇게 집이 없다 나만 없는 것 같아라고

생각할 때쯤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은 버는 세상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 버는게 별거냐고 할 수 있겠지만 생각을 다르게 한다면 

어느 누구나 도전 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생각만 하고 실천을 하지 않았다는 건데요~

역시 직접 행동 하는 것에서 차이가 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던 책이였습니다.


실제로 행동을 옮기려고 할 때 어디부터 해야 할지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다들 두려워서 못하는 거죠?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혼자서는 쉽게 포기해버리게

되기도 하지요.



그런 분들.. 공간 대여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읽기에

괜찮은 책 추천 드립니다.

저도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를 생각 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가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졌답니다.


쉐어 하우스나, 에어비앤비는

많이 들어 보셨죠?

쉐어 하우스는 함께 사는 것이

불편하지 않는 분들이 살고 있는데요.



서로 민폐가 되지 않게 조심해야 하는

부분도 있고 지켜야 하는 규칙도 있습니다.

장점 은 혼자서 외롭지 않게 살수 있는 것 같고요.

좁은 원룸에서 좁게 사는 것보단

넓은 거실과 부엌도 있어

갑갑하지 않는 다는 것이죠.



단점 은 여럿이 살기도하고

1인실, 2인실로 나뉘어져 있지만

더 불편해 질수 있는 사이가 될 수 도 있고요.

각자 생활하지만 활동 시간에 따라

서로가 불편해 질수 있는 상황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운영자의 입장으로는

쉐어 하우스 정원이 차지 않으면 손해가 되겠죠?

그런 부분들을 잘 생각 해야 할 것 같아요.


에어비앤비는 여행 갈 때

종종 이용 했던 부분인데요.

집 전체를 빌려서 사용 하는 거예요.

원래는 집주인이 있고

남는 방을 빌려주는 개념이라고 하네요.



에어비앤비는 손님을 정말 잘 만나야 하는 것 같아요.

본 책에서도 손님 퇴실 후

물건들 확인 하고 정리를 해야 하는데

별의별 사람들이 있어서 고생했다는 내용도 있더라고요.



저도 에어비앤비는.. 막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진 않더라고요.

지금 현 상황에선

파티룸이 굉장히 각광 받고 있지요.

친한 사람들끼리 모임을 갖기도 하고

아니면 스터디 모임을 갖기도 하고요.



항상 신경을 써야 하겠지만

쉐어 하우스나 에이비앤비보다는

좀 더 수월 하다고 합니다.

저도 머릿속에 다양한 생각들이 스치고 있었는데요.

메모에 딱!!! 적어놓고 실행해 볼까 해요~



작가님은 파티룸도 운영하고 쉐어하우스도 운영합니다.

회사를 다니는 도중에 쉐어하우스를 시작했고

이 후엔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작가님은 공간 대여 하는 공유경제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했어요.

잘만 생각한다면 초기 사업비용을 적게 들여서

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도 했습니다.



그래서 진입을 쉽게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쉽게 되는 만큼 운영이 되지 않아

쉽게 포기 할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마케팅 부분도 생각해야 하고 어떻게 운영을 할지도

잘 생각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모든 일은 쉽게 볼 수는 없지요.



책을 읽으면서 늘 생각하지만 공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는 겁니다.

관심있는 분야엔 계속 쌓아가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 볼만 하다구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중국어 공부 그거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서수빈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3개월 정도 중국어 학원을

다닌 적이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3개월 딱!!

다 채운 것이 아니죠~

부끄~



일이 끝나고 학원에 가서

공부 하기란..

거의 수면제 수준인지라

꾸벅꾸벅 졸면서 공부를 하고 있더라고요.



집으로 돌아 와선

예습은 커녕 복습도 못합니다.

피곤 하더라구요..

이것이 저의 중국어 학습 마지막 이였습니다.



갑자기 중국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덤벼 들었지만

회화는 커녕 아무것도

모르는 제로의 상태가 되었답니다.


그런 저에게

중국어 공부 그거 그렇게 하는게 아닌데

라는 책은 다시금

중국어를 생각하게 했습니다..



저는 언어 욕심쟁이예요~

완벽하진 않지만 일본어 조금..

영어는 모릅니다.

영어가 싫어서 일본어를 배웠는데

영어가 더 필요 하더라고요.

저의 직업적인 위치도 그렇구요.


언어를 잘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느냐라고

물어 본다면

10명중에 10명은

틀려도 말할 수 있는 자신감!!

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 책을 쓴 작가님은 초등학교 시절

중국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동생과 함께 갔었는데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타국에서 생활하기란 정말 힘든 일이지요.



정착한 중국에는 한국인도 없고

한국 학교도 없어

중국인들이 다니는 학교에 다녔다고 해요.



한국인이기에 친구들도 선생님도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언어를 알아 들을 수 없었으니까요.



한번은 선생님이 얘는 한국인이라

잘모르지만 너네는 중국인 아니냐

라는 말을 들었대요.

순간 내가 왜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하냐고 생각이 들면서

중국어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되었을까요??


중국어를 잘하기 위해서

이런 노력을 했습니다.

최대한 많은 글을 읽고 말하고

써보라고 합니다.



한국어를 배울 때도

엄마의 입을 보고 귀로 듣고

나중엔 쓰는 것 까지 하지요?

그 방법을 사용 했다고 합니다.



단순하다고 여겨질 지 모르겠지만

중국어 자체가 좀 복잡합니다.

한자로 되어 있고 간체자로

우리나라의 한자와는

정말 다릅니다.



저도 보면서 모르겠다고

포기할 때가 많아요~

한자는 꾸준히 공부 해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제 2외국어를 습득하려면

어렸을 때부터 해야 한다고 하는데

사실 그렇지도 않다고 합니다.

잘못 하다간 모국어까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른이 된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

본 책에서는 편견을 가지지 말고

뇌를 말랑말랑 하게

할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저는 중국드라마를 자주 보는데

시청 할 때도 대충 보지 말라고 해요.

쉬운 문장이 나오거나

제가 기억 할 수 있는 것들을

받아 들일수 있도록

머리를 굴리라고 합니다.



단어로만 말하지 말고

문장 자체로 말할 수 있도록

연습도 해야 해요.

어린 아이들은 단어로만

말을 해도 다 알아 들을 수 있지요?



언어를 배울 때 문장의 의미별,

단어별로 분리할 줄 알아야 하고

문장 자체를 하나의 덩어리로

볼 수 있도록 노력 해야 한다 해요.

이렇게 하면 저도 중국드라마를

자막 없이 귀로만 듣는 날이 올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