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없이 월세 받는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파티룸 재테크
신재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5월
평점 :
품절




서울에서 집을 얻기란 하늘의 별따기 이죠~

저는 직장을 서울에서 시작해서

떠돌이 생활 중입니다.

그냥 그렇게 집이 없다 나만 없는 것 같아라고

생각할 때쯤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은 버는 세상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 버는게 별거냐고 할 수 있겠지만 생각을 다르게 한다면 

어느 누구나 도전 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생각만 하고 실천을 하지 않았다는 건데요~

역시 직접 행동 하는 것에서 차이가 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던 책이였습니다.


실제로 행동을 옮기려고 할 때 어디부터 해야 할지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다들 두려워서 못하는 거죠?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혼자서는 쉽게 포기해버리게

되기도 하지요.



그런 분들.. 공간 대여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읽기에

괜찮은 책 추천 드립니다.

저도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를 생각 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가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졌답니다.


쉐어 하우스나, 에어비앤비는

많이 들어 보셨죠?

쉐어 하우스는 함께 사는 것이

불편하지 않는 분들이 살고 있는데요.



서로 민폐가 되지 않게 조심해야 하는

부분도 있고 지켜야 하는 규칙도 있습니다.

장점 은 혼자서 외롭지 않게 살수 있는 것 같고요.

좁은 원룸에서 좁게 사는 것보단

넓은 거실과 부엌도 있어

갑갑하지 않는 다는 것이죠.



단점 은 여럿이 살기도하고

1인실, 2인실로 나뉘어져 있지만

더 불편해 질수 있는 사이가 될 수 도 있고요.

각자 생활하지만 활동 시간에 따라

서로가 불편해 질수 있는 상황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운영자의 입장으로는

쉐어 하우스 정원이 차지 않으면 손해가 되겠죠?

그런 부분들을 잘 생각 해야 할 것 같아요.


에어비앤비는 여행 갈 때

종종 이용 했던 부분인데요.

집 전체를 빌려서 사용 하는 거예요.

원래는 집주인이 있고

남는 방을 빌려주는 개념이라고 하네요.



에어비앤비는 손님을 정말 잘 만나야 하는 것 같아요.

본 책에서도 손님 퇴실 후

물건들 확인 하고 정리를 해야 하는데

별의별 사람들이 있어서 고생했다는 내용도 있더라고요.



저도 에어비앤비는.. 막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진 않더라고요.

지금 현 상황에선

파티룸이 굉장히 각광 받고 있지요.

친한 사람들끼리 모임을 갖기도 하고

아니면 스터디 모임을 갖기도 하고요.



항상 신경을 써야 하겠지만

쉐어 하우스나 에이비앤비보다는

좀 더 수월 하다고 합니다.

저도 머릿속에 다양한 생각들이 스치고 있었는데요.

메모에 딱!!! 적어놓고 실행해 볼까 해요~



작가님은 파티룸도 운영하고 쉐어하우스도 운영합니다.

회사를 다니는 도중에 쉐어하우스를 시작했고

이 후엔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작가님은 공간 대여 하는 공유경제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했어요.

잘만 생각한다면 초기 사업비용을 적게 들여서

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도 했습니다.



그래서 진입을 쉽게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쉽게 되는 만큼 운영이 되지 않아

쉽게 포기 할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마케팅 부분도 생각해야 하고 어떻게 운영을 할지도

잘 생각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모든 일은 쉽게 볼 수는 없지요.



책을 읽으면서 늘 생각하지만 공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는 겁니다.

관심있는 분야엔 계속 쌓아가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 볼만 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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