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살자, 지금을 살자 - 불안을 긍정 에너지로 바꿔주는 가장 쉽고 빠른 과학적 처방전
쇼지 히데히코 지음, 조미량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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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좋은 책들을 많이 읽고 있어요.

저에게 필요한 책들이예요.

저의 마음을 어떻게 알고 이 책을 읽었는지

정말 신기할 따름입니다.



뇌 신경외과 의사입니다.

얼마나 많은 임상사례들을 보면서

이 책들을 작성 했을 까요?

저도 보면서 진짜 이런 것 같아

이런 생각을 하기도 했거든요.


제가 생각하는 질환은 스트레스와 비만이다

라고 생각 하고 있어요.

살만 빠져도 나의 관절이 고생을 덜 하게 되고

쓰이는 약물도 용량이 적어지게 되면서

경제적인 이득도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질병에 걸릴 위험성이

높아지게 되지요?

실제로도 경과가 좋진 않더라고요.



이런 문제들로 긴장하게 되고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거겠지요.

누구도 불안을 해소 시킬 수 없습니다.



스스로가 정하고 결단해야 하는

문제들인 것 같아요.

저는 제목부터 제 마음에 쏙 들었어요.



남 눈치 보는 사람들이 많지요?

저도 그렇고요.

내 인생을 살아가는데 나를 위한 길은

없는 것 같아요.



<행복 호르몬은 '장'에서 만들어져 '뇌'로 운반된다>



장이 좋아야 하루가 편안해지던데

다들 그렇지 않나요?

장내 환경이 좋아야 건강하다라는

말을 항상 들어왔었는데요.



이 책에서는 행복 호르몬이 장에서

만들어진다고 하는 거죠.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배가 불편하면 하루종일 힘들건 사실인거죠.



뇌 내의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이나

도파민이 장에서 합성되어

장내 세균을 통해 뇌 내로 옮겨진다고 해요.

이 2가지 신경 전달 물질을

'행복 호르몬'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많이 들어본 이름이죠?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우울증이 발병한다고도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장내 세균이 균형 있게 존재 해야지만

세로토닌의 양이 감소되지 않아

행복을 느끼고 불안감을 해소 시킬수 있다는 거죠.



장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어야 겠어요.

매번 과식으로 속을 불편하게 만들었거든요.



장내 유익균을 늘리는 것은

발효 식품입니다.

유산균을 먹어도 되겠지요.

패스트푸드나 기름진 음식

몸에 좋지 않은 음식보다는

발효된 음식을 섭취 하는게 더 좋다 입니다.



세로토닌을 활성화 시키는 방법중의

하나가 아침 산책 하는 거라고 해요.

아침산책은 기상 후 1시간 이내에

15분~30분 정도면 됩니다.



산책시간은 아주 좋은 것 같아요.

기상이 문제가 되겠네요.

출근 전에 20분 먼저 나갈 수 있게

몸의 리듬을 맞춰나가야 겠습니다.



이렇게 아침 산책을 하게 되면

건강한 사람은 15분만 햇빛을 받으면

세로토닌 분비가 금방 활성화 되고요.

그렇지 못한 사람은 30분은 충분히

걸어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밤에는 멜라토닌 분비가

잘 되면서 수면에도 좋은 영향을 줍니다.

잠을 자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아시죠?



저도 사회 초년생 때 불면증으로

고생한 적이 있는데요.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많이 주거든요.

정말 중요한 거라고 생각 됩니다.



마지막은 자율신경의 균형이

맞춰지니 일정한 리듬이 유지가 되면서

혈액순환, 내장기능, 호흡, 면역이

정상화 되면서 마음의 불안도 없어지고

우울증도 사라지게 되겠지요.



우울증이 정말 무서운 거잖아요.

혼자서 이겨내야 하는 병인 것 같아요.

누군가 위로를 해주더라도

들어오지 않거든요.



딱!!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합니다.

시간에 맞춰 식사를 하고

오전에 햇빛을 보면서 걷기를 하고

잠을 잘 때도 일정한 시간대에 자야 해요.

밤에 잠을 자야 합니다.



햇빛을 보는게 중요 하더라고요.

남 생각하지 말고

내 삶을 살자, 지금을 살자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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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 -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지려 할 때 나를 지켜준 한마디
미단 지음 / 센세이션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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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외로운게 아니었구나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었나봅니다.

나만 왜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미단님이 쓴 나만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 라는 책은요.

에세이입니다.

작가님의 이야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작가님의 에세이를 읽었습니다.

저는 자기전에 책을 읽었는데요.

30분동안 단숨에 책을 읽어 버렸지요.

작가님의 가정사도 복잡했습니다.

제가 그 상황이였다면?

분명 이겨내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난관에 봉착했을 때

아... 왜 하필 나인건데 라고

왜?? 라는 생각이 드는데

나에게만 오는 것이 아니라

평온해 보이는 사람들도

어려움이 다 온다는 것입니다.


작가님은 친엄마와 떨어져

아버지와 살게 되는데요.

그 나이가 8살입니다.

예쁨을 받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하던

어린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 까요?



특수한 형태의 가정을 이루고 있는

작가님의 가정 상황을 보고

또 한번 한숨을 내쉬긴 했습니다.



아버지와 딸은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었고

엄하게만 느껴졌던 아버지는

흰 머리가 더 많아진 노인이 되었지요.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했던 가요?

딸은 아버지에게 아쉽고 원망 섞인

목소리를 냅니다.



어렸을 때 손을 왜 잡아 주지 않았느냐고요.

힘 없이 누워 계신 아버지는

니가 기억이 나지 않았을 뿐

너의 손을 가장 많이 잡아 주었노라 말합니다.



좋았던 기억보다 그렇지 못한 기억들이

머릿속에 남아 있습니다.

어린 아이도 말을 배울 때

이쁘고 좋은 말 보다

나쁜 말을 더 잘 배우고 사용하지요.



저는 한번씩 한숨을 쉬듯 숨을

고를 때가 있는데요.

주변에서는 고민이 있느냐고

왜 한 숨을 쉬느냐고 합니다.



그 때서야 한숨을 쉰 듯한

호흡을 했구나 라고 느끼지요.

저도 모르게 한숨 쉬 듯 깊은 호흡을 했고

그것은 저의 숨 쉬기 였을 뿐이였는데 말이죠.



지금 돌이켜 보면

그렇게 숨을 쉬었던 것은

무언가 정리해야 할 일들과

무의식의 어딘가 고민거리들,

불안감을 해소 시키기 위한 것은 아니였을까

생각이 되어 지네요.



작가님도 살아가는데 노력을 했습니다.

그 노력은 몸도 상하게 만들었지요.

가정을 이루었지만

순탄하지만은 않았고

모든게 어려웠을 겁니다.



책을 보면서도 이상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울컥거리는 느낌이 들더니

눈물이 결국엔 터졌습니다.

늦은 밤 읽은게 문제였나봐요~



인생 참 별거 없구나

난 왜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 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는

무력함이 느껴졌다고 할까요?



나만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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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이기는 NPL 투자
어영화.어은수 지음 / 봄봄스토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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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관심이 있어서 경매 관련 책을 보다가

새로운 분야를 알아버렸습니다.

들었던 기억이 나기도 하지만

그때 당시의 저는 너무 어려운거 아니야?

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터라

관심을 놓았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보게된 NPL투자 관련 책입니다.

경매와 비슷하긴해도

어려운 분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어 갔어요.



아무래도 경매관련 용어를 알면

조금은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NPL(Non Performing Loan)은

금융 회사 부실 채권을 뜻 하는데요.



좀더 자세히 볼 필요가 있겠지요?

주식에서도 채권이 있기도 하지만

저는 눈도 돌리지 못하거든요. ㅎㅎ

이번에는 잘 읽어 보려고 했습니다


부실채권 NPL은 금융기관의 대출 및

지급보증 중 원리금이나 이자를 제때

받지 못하는 돈을 말합니다.



대출을 해주고 근저당권을 설정하였는데

채무자가 3개월이상 이자를 미납하면

그것을 부실채권으로 분류 한다고 해요.



부실채권으로 분류가 되면

연체 채권을 대출원금보다 낮은 가격에

매각하거나 유동화 하여 회계상

손실 처리를 하게 됩니다.



은행에서는 빌려준 돈을 받아야

하는게 맞으니까요.

부동산을 정리를 하는 거겠지요?

돈을 회수하려고 열심히 찾는 거 같아요.



부실 채권도 종류가 크게 3종류로 나뉘어지는데

1.일반채권 2.워크아웃채권 3.특수채권이 있습니다.



근저당을 말하는 것은

일반채권의 담보 부채권을 말하는 거겠지요?

부동산 쪽은 공부를 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급하게 진행되는 것은 문제가

생기게 되니 꼼꼼하게

공부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투자를 개인이 혼자 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보통은 대부업등록증을 보유한 법인이

채권을 사들여 일반인에게

인수하는 느낌이였어요.



대부업이라고 하니까

드라마에 나오는 고금리 대출

생각이 나는 것은 왜일까요?? ㅎㅎ



예전에는 NPL 투자를 개인도 하기도 했다는데

지금은 왜 안되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들은거 같은데 기억이 안납니다.;;;

돈이 있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어떻게 투자를 하는지 저같은 일반인은

잘 모르잖아요??

그런 부분을 뻥 뚫어 줍니다.



총 4 종류의 거래를 사례로 보여주는

챕터가 따로 있습니다.

진행되는 과정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투자는 어떻게 해는지도

나와 있었습니다.



사례를 통해 방법들을 알 수 있으니

이해를 조금은 할 수 있었습니다.

NPL 투자는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눈여겨 볼만한 분야가 아닌가 싶습니다.



NPL 에서 숙지해야 할 사항과

투자 범위를 넓히기 위한

기본적인 내용들도 담겨져 있었어요.



저는 자금의 여유가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기본적인 내용을 먼저 익혀두고

조금씩 접근을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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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혁명 - 나의 몸값을 10배 성장시키는 이직 프로젝트
이창현 지음 / 라온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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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출근 할 때마다 직장인들은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같은 생각을 하면서

힘들게 눈을 뜨고 출근 준비를 합니다.



이제 막 출근을 하는데

집에 가고 싶다..

다들 입버릇처럼 달고 삽니다.

저도 집에 가고 싶다... 라고 말합니다.



집에 꿀을 발라 놓은 것도 아닌데

왜 그런거죠?

저 같은 경우 출근의 자율성이 없고

이 시간 까지는 출근타각을 찍어야 한다라는 것이

정해져 있기 때문인데요.



강하게 프리로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치만 내세울 수 있는 능력이 없는 거예요.



이래서... 입사와 동시에

퇴사를 준비하라는 말을 이해 했다는 거

아니겠어요?


이직혁명을 읽고선

저와 같은 생각들이 적혀져 있어서

사실 놀라긴 했어요.



p68 현직의 경력을 업데이트하고 업그레이드 하라



아주 중요한 내용이 적혀져 있었습니다.

경력을 업데이트하고 업그레이드 하라는

주제로 몇가지의 소주제로 들어갑니다.



직장에서도 가만히 보면 신세한탄을 하면서

불평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른 일들이 맡겨졌을 때 일단 해보고

결과를 내 놓는 사람이 있습니다.



직장에서 또는 동료들은 누구를 원할까요??

옆에서 불평만 하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

신경이 쓰이고 듣고 싶지 않을 거예요.

저도 똑같은 생각이거든요.



직장 상사가 일을 시키려고 합니다.

해본적 없는 일을 하게 되었을 때

반응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무능력한 상사라고 느껴질 때도 있겠지만

상사는 상사입니다.

직장내 평판도 달라 집니다.



저도 해보지 않은 일을 할 때

실수 할 까봐 무섭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다 경험이 되더라구요.

경험은 많이 할 수록 본인에게

마이너스가 아니라 이득이 되는 거예요.



다른 직장으로 이직 하게 된다면

다양하게 경험한 덕분에

손 쉽게 일 처리를 하게 되는 것 처럼요.



저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일을 하려고 합니다.

뼈가 되고 살이 된다 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주변의 후배들에게도 종종 말을 하는데

꼰대 처럼 느껴 질까봐

정말 친한 후배들에게만 말을 해줍니다.

왜??

내 사람들이 잘 되었으면 하니까요..

듣고서 하는 친구들도 있더라고요.



본인의 업무가 아니여도 경험을 해 봄으로

새로운 시각이 열릴 것이란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씌어져 있습니다.


p106 '나 믿고 같이 가자'를 조심하라



이 책을 제가 일을 벌리기 전에

읽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말 잘하는 사람을 이길 수는 없는데 말이죠.



어쩔 수 없이 진행 했던 순간이

생각이 나서 정말 화가 나네요..

이 또한 엄청난 인생공부를 했답니다.



그 분도 나 믿고 같이 해보자 라고

말을 했던 것 같은데..

처음 본 사람인데 뭘 믿으라는 건지..

진짜 바보 같은 순간이였더라고요.



저한테도 죽지 않는 한 책임을 질거다 라고 하는데 

어떻게 책임을 질지

진짜 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모습에

화가 치솟아 미치겠습니다.



말의 힘이 강하다는 거 다 알고 계실거라

생각 되는데요.

함부로 말을 하면 안된다는 것도

머릿속에 찐하게 새겨 두려고 합니다.



이 책을 먼저 읽었어야 했다... 라는

아쉬움이 큽니다.

정확한 목표 없이 이직하는 것은

능력없이 퇴직하게 된다 라는

말을 명심 해야 겠어요.



그리고 자기계발을 꾸준히

해 나가야 한다는 것!!

그 친구가 프로그램을 잘하는 거 같던데??

모두가 찾아 주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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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 부동산 고수가 족집게 과외처럼 짚어주는 경매 필수 지식과 투자 비결
유근용.정민우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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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도 함께 해야

재산이 늘어난다는 것을 알기는 압니다.

희한하게도

저축만 한다고 하면 재테크를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남들은 돈을 잘 모으던데

직장생활도 오래했는데

왜 돈이 없을까?? 라는

수렁에 빠진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

자연스레 알게 됩니다.

그래서 돈이 없었구나..



부모님 세대에 저축은

연 이자가 엄청 났던 시절이였죠.

저축으로만 재산을

늘릴 수 있는 시대였더라구요.



그래서 급여의 60% 많게는 80%까지

하게 되는 이유가 있는 거죠.

지금은 연 2%여도 많이 준다고 생각을 하잖아요.



시드머니를 모으기 좋은 방법이

저축인 것 같습니다.

저는 시드머니가 없어요..

그래서 기회가 왔을 때

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런 후회를 하지 말아야 할텐데 말이죠.

경매는 예전부터 관심은 있었어요.

그리고 강의도 몇번 들었습니다.

시드머니가 아직은 없다보니

선뜻 해볼 수는 없겠더라고요.



일단 시드머니를 모아야 겠다

라는 생각을 생각만 했습니다.

내가 계획 했던 대로 되는 것은 없더라고요.



갑자기 다른 곳에 써야 하는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돈을 모을 수가 없네요.

이 또한 핑계일 수도 있어요.



저는 이번 실전 부동산 경매

책을 보면서

부동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방법도 있다는 것을

기억나게 만들어준 책이예요.



부동산 경매 강의를 들을 때도

아파트만 하려고 했었는데

부동산이 아니여도

동산의 재산도 있으니까

다방면으로 생각 하게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방향을 제시 해주었고

또다른 희망을 보여 주었습니다.

한번만 볼 수 없죠!!

2번, 3번 여러번 봐야 내 것으로

입력이 가능 할 것입니다.



기본이 아주 중요 한 거 잘 아시죠?

기본을 전제하에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참 설레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작은 것에서 부터 해보자

라는 마음속 울림이 있었습니다.



남들은 다 잘하는데

나만 늦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은

깔끔하게 지우고

나만의 길을 가자!!


책을 보면 사례들이 나옵니다.

경매 낙찰을 받은 후 이야기들이

있었는데요.



이런 방법이 있구나

이런 식으로 하는 거구나

이런 마음이 들더라는 거죠.



사실 처음 하는 것!!

그 처음이 어렵지만 그 부분만 넘어가면

능숙하게 잘 할 수 있어요.



저도 그 처음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실제 사례 위주가 많아서

경매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교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갑자기 큰 변화 보다는

천천히 내것으로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모두 부자 되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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