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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혁명 - 나의 몸값을 10배 성장시키는 이직 프로젝트
이창현 지음 / 라온북 / 2022년 3월
평점 :

매일 아침 출근 할 때마다 직장인들은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같은 생각을 하면서
힘들게 눈을 뜨고 출근 준비를 합니다.
이제 막 출근을 하는데
집에 가고 싶다..
다들 입버릇처럼 달고 삽니다.
저도 집에 가고 싶다... 라고 말합니다.
집에 꿀을 발라 놓은 것도 아닌데
왜 그런거죠?
저 같은 경우 출근의 자율성이 없고
이 시간 까지는 출근타각을 찍어야 한다라는 것이
정해져 있기 때문인데요.
강하게 프리로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치만 내세울 수 있는 능력이 없는 거예요.
이래서... 입사와 동시에
퇴사를 준비하라는 말을 이해 했다는 거
아니겠어요?
이직혁명을 읽고선
저와 같은 생각들이 적혀져 있어서
사실 놀라긴 했어요.
p68 현직의 경력을 업데이트하고 업그레이드 하라
아주 중요한 내용이 적혀져 있었습니다.
경력을 업데이트하고 업그레이드 하라는
주제로 몇가지의 소주제로 들어갑니다.
직장에서도 가만히 보면 신세한탄을 하면서
불평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다른 일들이 맡겨졌을 때 일단 해보고
결과를 내 놓는 사람이 있습니다.
직장에서 또는 동료들은 누구를 원할까요??
옆에서 불평만 하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
신경이 쓰이고 듣고 싶지 않을 거예요.
저도 똑같은 생각이거든요.
직장 상사가 일을 시키려고 합니다.
해본적 없는 일을 하게 되었을 때
반응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무능력한 상사라고 느껴질 때도 있겠지만
상사는 상사입니다.
직장내 평판도 달라 집니다.
저도 해보지 않은 일을 할 때
실수 할 까봐 무섭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다 경험이 되더라구요.
경험은 많이 할 수록 본인에게
마이너스가 아니라 이득이 되는 거예요.
다른 직장으로 이직 하게 된다면
다양하게 경험한 덕분에
손 쉽게 일 처리를 하게 되는 것 처럼요.
저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일을 하려고 합니다.
뼈가 되고 살이 된다 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주변의 후배들에게도 종종 말을 하는데
꼰대 처럼 느껴 질까봐
정말 친한 후배들에게만 말을 해줍니다.
왜??
내 사람들이 잘 되었으면 하니까요..
듣고서 하는 친구들도 있더라고요.
본인의 업무가 아니여도 경험을 해 봄으로
새로운 시각이 열릴 것이란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씌어져 있습니다.
p106 '나 믿고 같이 가자'를 조심하라
이 책을 제가 일을 벌리기 전에
읽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말 잘하는 사람을 이길 수는 없는데 말이죠.
어쩔 수 없이 진행 했던 순간이
생각이 나서 정말 화가 나네요..
이 또한 엄청난 인생공부를 했답니다.
그 분도 나 믿고 같이 해보자 라고
말을 했던 것 같은데..
처음 본 사람인데 뭘 믿으라는 건지..
진짜 바보 같은 순간이였더라고요.
저한테도 죽지 않는 한 책임을 질거다 라고 하는데
어떻게 책임을 질지
진짜 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모습에
화가 치솟아 미치겠습니다.
말의 힘이 강하다는 거 다 알고 계실거라
생각 되는데요.
함부로 말을 하면 안된다는 것도
머릿속에 찐하게 새겨 두려고 합니다.
이 책을 먼저 읽었어야 했다... 라는
아쉬움이 큽니다.
정확한 목표 없이 이직하는 것은
능력없이 퇴직하게 된다 라는
말을 명심 해야 겠어요.
그리고 자기계발을 꾸준히
해 나가야 한다는 것!!
그 친구가 프로그램을 잘하는 거 같던데??
모두가 찾아 주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