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는 빨리 걷는 사람과 일하지 않는다
장샤오헝 지음, 하은지 옮김 / 토마토출판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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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도 그렇지만

적혀져 있는 글귀에 눈이 더 가더라고요.

인생은 선착순 경품행사가 아니다

서른이 넘어서도 조급한 당신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자기계발서를 읽고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에 새겨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생각과 일치 하지 않을 수도 있고

어떤 부분에는

잘 적어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 됩니다.



상위1%는 빨리 걷는 사람과 일하지 않는다라는

책의 차례를 보면

저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1장 빨리빨리 증후군에 걸린 사람들

2장 충동적으로 결정하고 후회하는 사람들

3장 일을 서두르다가 실수하는 사람들

4장 자기 객관화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

5장 생각을 거치지 않고 말하는 사람들

6장 천천히 성공으로 나아가는 사람들



총 6장으로 되어 있고 소제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소제목도 보게 되면 꼭 읽어야 하는 챕터가

아주 많았습니다.



저는 몇가지만 살펴 보려고 합니다.


5장의 내용 중 화내기 전에 딱 3분만 생각하기

라는 챕터인데요.



분노라는것은 일종의 감정이라 했습니다.

화를 밖으로 드러내는 것은 분노감을 해소하는

방법 중 하나로 조절하지 못한다면

화를 내는 것 말고는 할줄 아는게

없어 보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화를 내면 EQ가 낮아 진다고 해요.

이 EQ를 다시 높이기 위해서는??

내 화를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꼭 알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일하는 곳도 화를 내는 분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저걸로 화를 낸다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야기를 하다보면 막무가내인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책을 읽어면서 아!! 저런 걸 말하는가 싶은거죠.

큰소리로 말해야 하고 화를 내야

사람들이 알아봐주고 해준다라는 이상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사실은 그 사람과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서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를 주니

빨리 보내려고 하는 이유 거든요.



요즘은 감정 조절을 못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듯 합니다.

저도 가끔은 욱 올라 오다가

혼잣말을 하기도 하는데요.

말하기 전 3분만 생각해 보자를 실천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저의 EQ를 위해서 말이지요.



책에 재미있는 내용들이 있었어요.

30대 들어서면 부모님으로부터 압박이

들어오기 시작하지요?

바로 결혼 문제인데요.



본 책에서는

아무리 외로워도 아무나 사귀지 말고

결혼 적령기일지라도 아무나와 결혼을

하지 말고 싸울 때마다 헤어지자고 하는 연인에

관한 내용이였습니다.



정말 맞다고 생각 되어 지는데요.

지인 중에 친구들이 결혼 하니

본인도 불안해지더라는 겁니다.

다들 결혼을 하니 본인도 해야 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더래요.



이상한 생각이 드는 거죠.

남들 다하는데 나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

나만 못하는 건가 이런 생각...

전혀 그렇지 않다고 보거든요.



매일 조금씩 성장하도록 나를 사랑하도록 하며

느리더라도 두려워 하지말고

멈춤을 두려워 하라고 했습니다.

재능이 남들보다 뛰어 난들 연습하지 않고

사용하지 않는다면 녹슬기 마련이지요.

조금씩 성장할 수있는 노력을 멈추지 말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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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해도 괜찮아
정회일 지음 / 차이정원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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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사랑해주어야 한다는 글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뻔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중요한 부분입니다.



여러 종류의 책을 읽게 되고

자기계발서를 읽게 되면서 나를 챙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다시 한번

느꼈던 책이였습니다.



본 책의 저자는 베스트 셀러 작가였는데요.

특히 영어와 관련된 책이 많았는데

정회일 작가님은

해외에서 연수를 받아 본 적이 없는 분이였다는거

그래서인지 더 유명해질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은

아토피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를 사용 했었는데

이 약물 사용에 대한

부작용은 잘 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스테로이드 약물은 잘 사용하면

좋은 약물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치명적인 약물입니다.

약물의 용량을 조금씩 줄이면서

중단을 해야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약입니다.



부작용이 심해져 약물을 갑자기 중단까지 했으니

그 부작용은 엄청 났을 것 같네요.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작가님은

'나는 누구일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독서와 사색을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찾아가는 내용들은

저에게도 인상깊었는데요.

어떤 내용들이 있었는지 간단하게 작성해볼께요.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



다른 사람들은 행복하게 사는 것 같고

나만 뒤쳐지는 것 같고

우울해지고 비참해지고

그런 마음으로 살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나만의 세상에 갇혀 밖으로 나오지도 않고

다른 사람들은 행복하다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나보다 더한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기 전 까진 다시 일어서기 힘들 것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다리를 못쓰게 되거나

듣지 못하거나

앞을 보지 못하거나

절망적인 순간을 맞이 한다고 생각한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본 책에서는

자신을 동정할 시간에 타인을 위해 쓰다보면

자연스레 한탄에서 벗어나 보람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기부를 하는 것인데요

경제적 기부가 힘들다면 직접 방문해서

봉사하는 것도 좋고

나만 제일 힘들고 고통스러운 삶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살아 간다는 것은

혼자만 잘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주기만 그저 받기만 한다면

관계는 무너 질 것입니다.



관계 형성을 하기 위해서는

기브앤 테이크, 먼저 주어야 한다 했습니다.

받은게 있다면 가는 것도 있어야 겠지요.

고마움을 표할 줄 알아야 하는 겁니다.



또한 배움에 목말라야 하고

질문이 중요 하다 하였는데 평소에

질문할 것들을 메모해 두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궁금한 점들은 내가 배우고 있는

선생님이나 멘토에게 도움을 요청 해야겠지요.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선

준비가 되어 있어야겠지요.

무언가 준비하고 노력하고 발전하도록 말이지요.



저도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부분이 많았는데요.

사실 좋은 부분도 많았거든요.

한가지만 작성하는 것만도 내용이 길어지더라구요.

좋은 책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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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켜내는 연습 -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심리 처방전
브리애나 위스트 지음, 이상원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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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한 없이 낮아 질 때가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남들과 비교할 때

그렇게 자존감이 저하 되더라고요.



대학 시절에는 열등감은

저와는 멀리 있는 단어라고 생각 했습니다.

나이를 한살 한살 먹어감에

사회적인 친구들도 만났고

내 환경과 다른 친구들도 만났습니다.



우리 집에서는 이런 부분을

해줄 수 없는데

그 친구는 다양한 부분의 지원을

받는 것을 보고

지원 받지 못하는 내가 . 우리집이

원망 스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제가 선택 했던 것은

그 친구와 잠시 담을 쌓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그리고 각 자의 상황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기 시작하면서

열등감이 사라지면서

자존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프로에서 긍정적이라는 의미를

해석 해주는데 정말 놀랐는데요.

인정을 한다 라는 뜻이라고 해요.

나를 인정한다.

정말 중요한 단어 인 듯 합니다.


나를 지켜내는 연습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저의 마음에 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총 7장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큰 제목만 읽더라도 마음에 쏙 드는

챕터들이 많았어요.



그 중에서도

5장 과거를 놓아 보내고 나를 사랑하는 연습과

7장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연습이라는 챕터였습니다.



5장의 소제목 중

"나와 맞지 않는 것에 집착하지 말라"가

인상에 많이 남았습니다.



맞지 않는 것을 억지로 맞추려고 하면

곤란에 빠지고

내 삶에 속하지 않는 것을

억지로 맞춰 넣으려고 하면

균열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나와 맞지 않는 것은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해야 하는 것과

과하게 엮이다 보면

상처만 받을 수 있습니다.



어차피 내 인생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두려움에 잡고 있을 뿐입니다.



준비가 되면 떠날 보내고 멀어질 것이고

집착이나 애착을 느꼈던 것이

안정감을 안겨 주는 작은 불빛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인지 하게 될 것입니다.



7장의 소제목

"주도적으로 인생을 즐기려면"의

내용에서는

총 10가지를 말하고 있는데요.



저는 10가지 중에서

일하지 않을 시간을 계획하라가

마음에 확 꽂혔습니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열심히 해야한다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잠을 줄여서 해야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일을 텐데요.



충분한 휴식은 새로운 도약을

만드는 것입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일을 하고

돈을 벌고 있잖아요.



의식적으로 시간을 만들어서

책을 읽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매일 사소한 일을 즐기라는 것입니다.



이런 시간은 억지로 만들어야 하니

계획을 잘 세워야 겠죠?

평범한 일들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산책을 하는 것, 식사를 하는 것

책을 읽는 것 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이제 일하지 않을 시간을 만들어야 겠어요.

꼭 필요한 시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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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때문에 나만큼 아파봤니? - 영어 꼴지, 새로운 세계를 열다
김재흠 지음 / 행복에너지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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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제게 확 와닿은 것은

환경이 나를 바꾼다라는 것입니다.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이 노력을 했기 때문인데요.



저도 아쉬운 순간이 여럿 있었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대단하다. 부럽다. 다시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본 책의 저자 김재흠 선생님은

영어가 부족하다고 했지만

공부를 잘하는 편인 듯 했습니다.



공부를 할 줄 아는 사람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았거든요.

원하는 목표를 향해서

깃발을 꽂습니다.



저도 예전에 일본어 공부를

한 적이 있는데요.

지금은 손을 놓은지 몇년이 되었어요.

공부를 하지 않게 되니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한국에서 공부 하는 것과

현지에서 공부 하는 것은

천지 차이라는 것을

우리나라로 오면서 알게 되었달까요?



확실히 많이 접해 봐야 공부를 하게되고

궁금한 단어를 찾게 되고

먹고 살아야 하니

공부를 하게 되더라는 거죠.



우리나라에서 공부를 하려니

직장 다녀야하고

쉬어야 하고

놀러 가야하고 정말 바쁩니다.


싱가포르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

그 상황에서 포기 했더라면

지금의 김재흠 선생님은 없었을 거라

생각 되는데요.



덕분에 아이들도 좋은 경험을 쌓았고

외국에서의 생활은

확실히 눈을 넓혀주는 효과를

가져다 주니

아이들의 교육에도 좋은 모습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외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무조건 경험을 해봐야 한다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해봅니다.



우리나라에서 우리끼리만

경쟁하게 되면 좁은 경쟁으로

기회가 적어 지겠죠?

세계를 경쟁 상대로 한다면

더 넓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사람들을 만나고

유연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무엇을 할지 고민도 해보고

본인이 결정할 수 있는

능력도 길러 질 것이라 생각 합니다.



싱가포르와 파리에서의 영어공부를 하고

생활하는 모습들을 상상했는데

저에게도 자극이 되었습니다.



다시 외국어 공부를 조금씩이라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저도 외국에서 다시 한번

살아보고 싶은 욕망이

자리 잡고 있거든요.



한국어 외의 언어를 한다는 것은

엄청난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부끄러워 하지말고

열심히 해보야 겠어요.



우리나라는 영어교육에

투자를 많이 하잖아요?

학원에 영어 초보로 가면

저만 왕초보일 것 같아 등록은

못하겠더라고요.



초보라고 해놓고서 말도 잘하고

글도 잘쓰고 사기인 것 같아요.

사람의 능력치는 다 다르니까

부끄러워 하지 않으려고요.



다시 일본어와 영어를

시작 해봐야 겠습니다.

어떤 기회가 저에게 올지 모르니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던 것은

늦게 시작했지만 잘 할 수 있다라는 것과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

하나를 성공 함으로 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부분이 나타난 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나는 왜 아무것 도 없지?라고

말하지 말고

기회를 만들어야 나에게

오는 법입니다.



오늘은 단어 하나 외워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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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
에르난 디아스 지음, 강동혁 옮김 / 문학동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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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의 올해의 책에 최다로

선정 되었다는 소설이

바로 트러스트라는 책입니다.



일단 책 제목 때문에

뭔가 궁금하긴 했습니다.

트러스트 라는 단어는

신뢰감이 가는 단어로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책은 총 4부로 나뉘어 있었는데

독특한 구성이였습니다.

각 에피소드로 나뉘어져 있는 줄 알았는데

이 에피소드들이

다 연결된 내용이였더라고요.



사실 읽으면서도 내용이 어렵다는

생각을 했는데

한장 한장 넘기면서 내용을

다시 생각 해 보았습니다.



본 책은 1920년대 월 스트리트의

성공신화를 이룬

앤드루 베벨 부부의 이야기로 시작 됩니다.



점점 부자가 되면서 직원도 늘어나지만

믿지 못합니다.

그러면서 혼자 하는게 편하다는

생각을 하고

어느 누구도 믿지 못합니다.



금융계에서 엄청난 성공을 이뤘지만

이면의 모습속에 숨겨진 부부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걸까요?



1장에서 작성 되었던 것은

소설속에 소설이였다면

2장은 그 소설은 사실이 아니였다는 것을

앤드루 베벨이 자서전으로 풀어 쓴

본인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3장은 앤드루 베벨의 비서가 회고록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자서전을 대필할 당시의

부도덕한 행동이나 자신의 상황들을

조작하여 죽음 직전에 진실을

찾아가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용의 해석이

어렵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서로를 믿지 못했던 것들이나

보여지는 것만 보더라도

대단한 사람이였지만

안에서는 부풀어지고 조작된

것들이 많았습니다.



각 장으로 넘어 갈 때마다

앞의 내용이 연결 되는데

꼬이게 해 놨다는 거지요.

정신 차리고 보지 않으면

내용이 범벅이 되거나 이해를

못할 수도 있다는거 말씀드려요



마지막 장은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밀드레드 베벨 즉 앤드루의 아내가 쓴 일기입니다.



이 일기를 통해서 앞장의 내용들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앤드루 베벨 부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폭로에 폭로가 되고 밀드레드 베벨이

말해주는 남편의 진짜 모습은 어땠을까요?

앤드루 베벨이 어떻게 금융계

큰 손이 되었는지도 알게 되는 부분입니다.

그 일로 부부는 냉랭해지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밀드레드 베벨은 죽음에 가까워지는

순간을 일기로 작성 했는데

제대로 된 일기로 작성 되었을 지도

의문이기도 하더라고요.



트러스트는 어떤 의미의

내용을 담고 있는 걸까요?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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