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때문에 나만큼 아파봤니? - 영어 꼴지, 새로운 세계를 열다
김재흠 지음 / 행복에너지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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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제게 확 와닿은 것은

환경이 나를 바꾼다라는 것입니다.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이 노력을 했기 때문인데요.



저도 아쉬운 순간이 여럿 있었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대단하다. 부럽다. 다시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본 책의 저자 김재흠 선생님은

영어가 부족하다고 했지만

공부를 잘하는 편인 듯 했습니다.



공부를 할 줄 아는 사람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았거든요.

원하는 목표를 향해서

깃발을 꽂습니다.



저도 예전에 일본어 공부를

한 적이 있는데요.

지금은 손을 놓은지 몇년이 되었어요.

공부를 하지 않게 되니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한국에서 공부 하는 것과

현지에서 공부 하는 것은

천지 차이라는 것을

우리나라로 오면서 알게 되었달까요?



확실히 많이 접해 봐야 공부를 하게되고

궁금한 단어를 찾게 되고

먹고 살아야 하니

공부를 하게 되더라는 거죠.



우리나라에서 공부를 하려니

직장 다녀야하고

쉬어야 하고

놀러 가야하고 정말 바쁩니다.


싱가포르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

그 상황에서 포기 했더라면

지금의 김재흠 선생님은 없었을 거라

생각 되는데요.



덕분에 아이들도 좋은 경험을 쌓았고

외국에서의 생활은

확실히 눈을 넓혀주는 효과를

가져다 주니

아이들의 교육에도 좋은 모습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외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무조건 경험을 해봐야 한다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해봅니다.



우리나라에서 우리끼리만

경쟁하게 되면 좁은 경쟁으로

기회가 적어 지겠죠?

세계를 경쟁 상대로 한다면

더 넓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사람들을 만나고

유연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무엇을 할지 고민도 해보고

본인이 결정할 수 있는

능력도 길러 질 것이라 생각 합니다.



싱가포르와 파리에서의 영어공부를 하고

생활하는 모습들을 상상했는데

저에게도 자극이 되었습니다.



다시 외국어 공부를 조금씩이라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저도 외국에서 다시 한번

살아보고 싶은 욕망이

자리 잡고 있거든요.



한국어 외의 언어를 한다는 것은

엄청난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부끄러워 하지말고

열심히 해보야 겠어요.



우리나라는 영어교육에

투자를 많이 하잖아요?

학원에 영어 초보로 가면

저만 왕초보일 것 같아 등록은

못하겠더라고요.



초보라고 해놓고서 말도 잘하고

글도 잘쓰고 사기인 것 같아요.

사람의 능력치는 다 다르니까

부끄러워 하지 않으려고요.



다시 일본어와 영어를

시작 해봐야 겠습니다.

어떤 기회가 저에게 올지 모르니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던 것은

늦게 시작했지만 잘 할 수 있다라는 것과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

하나를 성공 함으로 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부분이 나타난 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나는 왜 아무것 도 없지?라고

말하지 말고

기회를 만들어야 나에게

오는 법입니다.



오늘은 단어 하나 외워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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