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습관이 끝까지 간다 - 의지나 열정은 필요 없다 단순한 반복이 단단한 인생을 만든다
호리에 다카후미 지음, 장은주 옮김 / 쌤앤파커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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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한테 그런 얘기 많이 들어요.

언니는,..

누나는...

끈기가 없는 것 같아

한 가지를 꾸준히 못하는 것 같아...

이런 말을 듣고 살고 있습니다.



한가지를 계속 붙잡고 있는다고 해서

끈기가 있는 건가요??

재미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죠.



어떤 행동을 할 때에 끈기, 근성이

없다는 것을 듣는 분이라면

정말 나는 근성이 없는건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나요??



저는 한가지만 한다고 하면

재미가 없겠더라고요.

본 책에서도 행동에 의지나 열정은

필요 없다라고 했습니다.

지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행동은 습관이어야 한다.

지속적, 연속적, 영속적인 습관이라고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먼저 일어나서 활동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미라클 모닝이라고 하나요?

공부를 하거나 독서를 하거나

자기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합니다.



4시30분 부터 시작하거나

5시 30분부터 많이들 하더라고요.

저도 미라클 모닝을 해보려고 했으나

전날에 잠을 일찍 자야

지장이 없더라고요.



적어도 전날 밤10시나 11시에는

잠을 자야 하는데

그게 또 쉽지는 않죠.

저는 잠을 못자면 면역이 확 떨어져서

몸에 이상이 생깁니다.



입안이 헐고 혓바늘도 생기고

하루종일 피곤하고요

뇌가 정지된 상태이며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하루가 끝이 납니다.



저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든 타입이고

오히려 저녁에 활동하는게

정신이 더 멀쩡하거든요.



이런게 유행이라서 해보고

저게 유행이라서 하고

본인의 생활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 한 것 같습니다.



본 책에서도 수면에 대한

이야기를 작성해 놨더라고요.

좋은 수면을 취한 사람이

일의 효율을 높혀 일을 할 수 있다라고요.

사람마다 수면의 시간이 있으니

남들 하는거 다 하는 게 아니라

내 습관을 찾아야 한대요.



좋은 잠은 컨디션 관리의 시작이라는

것을 생각 하셔야 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회식도 하게되고 사적인 이야기도

하게 되는데요.

이야기를 나누면 힘을 얻게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힘을 뺏어 가는 사람도 있지요.



그런 인간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피하기 위해서는

나의 인간관계를 재점검 해야 합니다.



본 책에서와 같이 영원한 인연은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 지게 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더군다나 사회에서 만난

사회 친구들은 퇴사를 한 후에는

만날 수 가 없더라고요.



그러니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

과감하게 끊어 내는 것도

필요 하다는 거예요.



저도 예전에 비해 스트레스의 민감도가

예민모드 상태로 되어 가는 것

같더라고요.

잘 지내려고 하는 애쓰는 제가

정말 불쌍했습니다.



일을 하면서 성격도 많이 바뀌게 되고

요즘은 에너지가 많이

다운 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예전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할 일들은 많고 하고 싶기도 한데

손을 댈 수가 없는 상태랄까요?

지친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요.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고 하면

당장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한달 동안은

저의 몸을 정상 상태로

돌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인간관계에는 애초에 유효기간이 있고

인생은 단계별로 옮겨 간다고 해요.

인생에 따라 만나는 사람도 바뀌게 되지요.

애초에 나를 힘들게 한다고 하면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다 입니다.



자..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요.

본 책에서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 같아 한가지만 더 말하려고요.



무엇이든 어떤 일이는 하려거든

체력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체력이 없다면 어떤 일도 해내기 힘들다는

것을 꼭 아셨으면 합니다.



첫번째도 체력, 두번째도 체력

마지막 한끝의 성과는 근성도 열정도 아닌

체력이라는 것도 생각 해야 할 것 같아요.



운동 해야 할 근본적인 이유를

다시한번 알게 되었네요.

차곡차곡 저의 체력을

쌓아 두어야 겠습니다.



스트레스를 이겨 낼 수 있는 것도

체력이고

어떤 힘든 일이 와도

체력이 있어야 극복된다는 것을..

저만의 습관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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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굉장한 어른의 뇌 사용법 - 깜빡하는 당신을 위한 효율적인 두뇌 습관
가토 토시노리 지음, 황세정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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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이 있습니다.

학교 다닐 때 공부하는 것이 맞다고

나이들어서 하고 싶어도 못한다고들

많이 말합니다.



저도 그런 사람중의 하나였는데요.

기억력도 점점 떨어지는 것도 같고

집중도 되지 않고

암기도 잘 되지 않습니다.



공부는 때가 있다는 것이

완전 공감 했었는데 말이지요.

본 책을 읽으면서

다르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오히려 학생 때 공부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내는

지금이 적절한 때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

이런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답니다.



나이의 많고 적음을 떠나

근력 운동을 하게 되면 근력이 향상이 되듯,

뇌가 성장할 수 있게 자극을 가하면

뇌의 기능도 나이에 상관없이

향상 될 수 있다는 거예요.



20살 막 시작하는 학생들은

판단력이 확실하지 않지요.

대학교 시절을 보냈고

사회생활을 하는 30대 이상의 분들은

경험치가 있습니다.



정보를 분석하고 이해할 때 작용하는

'초두정야'라 불리는 부위는

인간의 뇌에만 있는 고차원적인 기능을

담당하는 곳으로

40대에 성장의 정점을 맞이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공부의 때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하지 않기 때문에

뇌의 쓰임이 점점 좁아지고

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늘 사용하는 것만 하게 되고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새로운 일들을 하기 싫어하지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우리의 뇌는 20%도 쓰지 않았다고 하죠.

뇌는 쓰면 쓸수록 활성이 되고

쓰지 않으면 퇴화 합니다.

본 책에 80세 되는 어르신이 나오는데

뇌 MRI를 보여주었습니다.



운동을 관장하는 뇌 부위가 쇠퇴 했다는

말을 듣고선

드럼을 배우기 시작했고

1년 뒤 MRI에서는

운동계 뇌번가 성장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뇌는 쓰면 쓸수록 발달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뇌를 잘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데요.

학생 일 때 하던 공부법을

지금은 통하지 않는 다고 해요.



이해되지 않아도 달달달 외우면

암기가 되던 시절이 아니고

이해를 시키면서 해야

이제는 기억 하게 됩니다.



생각해보니 저도 달달달

외운 것들은 다 잊고

처음인 것처럼 하더라고요.

어른의 공부법은 달라져야 합니다.



여성과 남성도 차이점이

있다고 적혀져 있었는데요.

여성은 청각적이고 남성은 시각적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저도 음악 듣기를 좋아하고

눈으로 보는 것 보다 듣는것이 좋더라고요.

다 이런 이유가 있는 거구나 싶었습니다.



특히 관심 있는 분야는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잖나요.

기억속에 콕 박혀서 금방 생각납니다.

내가 전공하던 분야가 아닌 일들을

하게 되면 두렵기는 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분야로

뇌가 활성화가 됩니다.



우리의 뇌도 어디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더 발달 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골고루 해주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제일 놀랬던 것은

복습할 때였는데요.

복습하면 생각이 나는 책이

수학책인데요.

늘 처음부터 하다가 끝을 공부하다가

이러다가 끝났거든요.



그리고 다시 공부할 때 중간부터

펴서 공부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신기 하더라고요.

어떤 공부를 해도 책을 펼 때

중간 부터 펴서 공부를 해요.



처음과 끝은 기억이 나는데 중간부분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방법이 맞긴 했더라고요.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복습을 하고 나서는

자기전에 휴대폰을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자기전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인데요.

항상 마지막이 남게 되지요.



나의 뇌가 자면서 마지막에 봤던 부분들을

정리를 하는거 봅니다.

하루에 많은 양을 할 생각 하지말고

조금씩 자주 해주는 것도 좋다고 해요.



본 책에서 다루어야 할 것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보면서 이런것은 실천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뇌는 아직 쇠퇴 하지 않았다는 것

조금씩이라도 공부를 해보겠다는 것

쓰면 쓸수록 뇌는 활성화가 된다는 것을

기억 해야겠습니다.



누구나 오는 치매가 두려웠지만

극복 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고루고루 사용하는 뇌를 만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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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름 매일 기초영어 - 모든 영어 공부의 첫 시작
이선미 지음 / 타보름교육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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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하나쯤 한다는 것은

참 복인 것 같아요.

아이러니 한 것은 영어는

중,고등학교때 배웠는데도

내 것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예요.



왜그렇게 영어 배우는 것이

어려운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과거의 유명한 O선생을

해본적이 있는데요.



선생님이 정말 잘 가르쳐 주셨거든요.

그땐 영어에 흥미가 있었단 말이예요.

재미도 있었고

선생님이 바뀌면서 저의 영어 흥미도

사라져 버렸답니다.



정말 아쉬웠어요.

그리고 항상 영어 공부 해야지

하는 마음은 가득하지만

책만 사두고 강의만 결제 해두고

시간은 그렇게 흘러가 버렸습니다.



앗! 이거 내 얘가 아니야?

하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그래도 영어를 하려면

조금씩은 노출을 해 주어야 하는데요.



어떤 일이든 기초가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거예요.

그 기초에서 변형을 하게 되고

새로운 문장을 만들거나 말을 하게 되지요.



이번에 공부를 조금 했던 것도

기초 영어책이였습니다.

명사 동사 이런건 알고 있잖아요.

응용이 안되어서 그렇지

그리고 듣기도 좀 듣는 분들도 꽤 있죠?



저도 대충은 알지만

붕어마냥 뻐끔 거리고만 있거나

어... 어... 이러고만 있는데요.

외국인을 만나면 당당하게

영어로 답하고 싶더라고요.



타보름 매일 기초 영어책을

좀 살펴 보겠습니다.



매일 할 수 있도록

짧게 이어진 책이였어요.

총 DAY 52 까지 구성 되어 있었고요.



DAY1 에서는 명사로 시작했습니다.

다들 명사 아시잖아요?

명사와 동사를 구분하는 것을

알려 주었어요.



사실 회화를 못하더라도

단어만 열거해도 이게 또 통하거든요.

단어는 명사 지요?

영어 단어를 테스트 할 수 있는

무한 생성기라는 것도 있대요.

타보름 네이버 카페 가입하면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단어공부를 해보겠다 하시면 가입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어 단어 발음도 표기 되어 있어

저도 따라서 해봤거든요.

혀가 굴려 지던데요

그리고 또 좋았던 것은

설명도 아주 짧았거든요.

그리고 바로 연습할 수 있는 문장들이

있었는데 보다가 단어를 모르겠더라고요.



단어를 모르겠는데 어떻게 하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처음 이론을 알려 줄 때 보여준

단어를 가지고 예문을 푸는 거였어요.



저렇게만 한다면 좀 더 쉽게

영어를 해볼 수도 있을 것 같더군요.

혼자서 예문을 읽어 보기도 하고

해석을 해보기도 하고

짧게 되어 있으니 쉽게 풀리기도 했습니다.



페이지가 넘어 갈수록

내용도 어려워지고 난이도도 올라갈 거예요.

기초를 잘 다져서 올라간다면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저도 슬슬 해봐야겠어요.



타보름 매일 기초 영어 강의를

듣고 싶다면

타보름 사이트 검색하셔서

강의 신청 하면 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하면 더 쉽겠죠?

방법을 알려 주는 거니까요.



말 못하는 영어를

말 하는 영어를 바꿔 봐야죠.

여행가면 조금이라도 말은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필수 인 것 같아요.



함께 영어 공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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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작가가 되고 싶어요 1 몸 좀 풀고 갈까요? - 90일 완성 책쓰기 시리즈 1 / feat 실천 워크시트 90일 완성 책쓰기 시리즈 1
김태윤 / nobook(노북)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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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고민들을


책을 통해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이렇게 하면 되겠네


하는 부분을 볼 때면


정말 나를 위한 책인가?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책을 보는 것만 좋아 했지


책을 쓴다는 것은 생각하지도


않았었는데요.


계획만 잡으면 책을 금방 쓴다는 거예요.




보통 책을 쓴 분들을 보면


에세이가 많거든요.


본인이 살았던 시대에 겪었던 일들


어떻게 극복 했는지


어떤 아픔이 있었는지...


가끔은 보면서도


내가 가지고 있는 치부도 열어야


할 수 도 있겠구나


이런 생각들을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책을 쓰기엔 자신의 스토리 만큼


좋은 소재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록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일기를 잘 써온


사람은 일기를 가지고 과거를 회상하며


글을 쓸 수 있는 소재가 생기게 됩니다.




초등학교 이후로는 쓰다말다 했고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평범한 생활을 했던 사람이라


아주 심심한 에세이가 되지 않을까 ...



이런 오해를 하고 있는 저에게


작가가 되고 싶어요 책은 편견을


깨트렸습니다.




작가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며


작가 DNA가 있어야 한다? 에서 부터


출발 했습니다.




책에서도 문학 박사나 문예 창작과를


나온 사람만이 글을 쓸 수 있는가?


유명한 작가들은 글을 쓰는


내공이 있지 않나요?




순수 문학 같은 경우에는 타고난 재능과


글 솜씨가 필요하긴 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얻게 된 경험과 지식들을


출판 한 책들은


앞으로의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겁니다.




글을 써본 경험이 없다면


물론 2배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긴 하지만


불가능 한 건 아니라고 했습니다.




글을 쓸 주제를 파악 했다면


자료 수집을 통해


공간을 채우면 되는 됩니다.




제가 처음에 인생이 특별하지 않아서


쓸 글이 없다고 했는데


일반 사람들도 공감할 수 있는


생활속의 글을 쓸 수 있다는 거예요.


오히려 그런걸 더 좋아 한다고..




소소한 내용이 담긴 책이


오히려 재미있게 볼 확률이 있다고 하니


저도 용기가 생기긴 하네요.




작가 되는거 어렵지 않은거 같아요.


책을 출판하고자 할 때는


완성을 해보는 마음으로


하는게 더 좋을 것 같긴 하네요.


사람은 욕심이 생기니까요.




베스트 셀러? 이런건 나중에


생각할 문제인 것 같아요.


일단 메모장이든 다이어리든


여러가지 경험한 일들을


작성을 먼저 해보는 걸로


시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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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를 만드는 작은 책
사업하는 허대리(N잡하는 허대리)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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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이상한 완벽주의가 발동되고 있는

가운데

이 책을 읽은 것은 정말 행운인 것 같습니다.



무언가 준비가 되면 시작 해야지

이것도 해야 하는데

저것도 해야 하는데

머릿속에서는 여러가지의

일 거리들로 꽉차 있습니다.



이러다 못하는건 아니야?

이런 생각을 가끔 할 때도 있거든요.

현재 직장생활을 하는 중이라

안정된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본 책에서는 투잡을 하되

어느정도의 돈이 들어오면

직업을 바꾸면 된다고 하는데

저는 그러다가 직업을 바꾸지

못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빨리

그만두고 싶은 생각으로

가득차 있거든요.

지금도 회사에 있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 시간에 앞으로 일할 기술을 익히고

습득하고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거든요.



이러다 영원히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두렵기까지 합니다.



본 책을 읽으면서

저의 마음을 읽고 있는 느낌이였어요.

놀라면서 읽었다는 거죠.


<직장인과 사업가는 다른 종족이다.>



라는 말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는 거지?



나는 왜 생각을 못하는 걸까?

사업가적인 머리가 없는 걸까?

생각을 많이 했던 적이 있습니다.



회사에서 퇴근시간만 바라보던 저였고

어떤 일을 하더라도

적당히 하는 것이

나에게 일거리가 오지 않는다

이런 생각도 가지고 있었어요.



사업가는 모든 결정에

본인이 해야 하고

어떤 비판도 감수해야했고

일을 끝까지 완수 해야 하는 것이였습니다.



본인이 일한만큼 성과를 얻는

사람들이였어요.

그런데 왜 사업을 하려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걸까?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일단 직장인보다는 세금을 다룰 수 있고

급여나 일자리에 대한 통제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직장인보다는 책임감으로

더 강한 사람으로 성장 시킵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이 수익이죠?

사업은 한계점이 없다는 거예요.

직장인은 연봉으로 나의 가치가

매겨 지지만

사업은 그런것이 아닙니다.



재미있게 살 수 있는 힘을 주고

회사가 언제까지

나를 책임져주냐가

사업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는 것 같아요.



정말 그렇거든요.

내 일을 하면 더 재미있게 할 수 있고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고

회사에서 내 자리가 언제 없어질까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 거죠.

당연히 사업을 열심히 한다는 보장이

되어야 합니다.



제가 새로운 일을 하기 위해서

학위를 받았는데요.

책을 읽다가 그 부분도 찔리더라고요.



무언가 시작하려는 사람은

시작 전에 그 분야와 일에 대해 100%

가깝게 파악하고 준비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학위나 자격증까지 따려는 사람이 있고

분명히 6개월전에도 준비중이라 했는데

6개월 후에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



제가 그런것 같아요.

준비는 열심히 해놨는데

아직도 준비중입니다.

모자른 것 같거든요.

새로운 일을 해야 하니

불안하기도 하고 경험도 없으니까요.



하고자 하는 일이 60% 정도

파악 되었다면 실행 하라는 거예요.


아!!! 그렇구나..

완벽할 필요는 없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내용에 더 많은 부분이 담겨져 있습니다.

저처럼 어정쩡한 상태인 분들

읽으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곧 결정할 때가 오거든요.

뭐든 해봐야

좋은지 나쁜지 아는 거니까요.

해보고 싶은 것도 많으니까

일을 벌리면서 차근차근 해보려고 합니다.


부록책이 하나 더 있는데요.

사업에 관련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하나씩 적어보면서

내가 해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어떤 부분에 강점이 있는지도

파악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미 학위를 받아 놓고

그 분야를 공부 했기 때문에

꼭 성공 해야 합니다.



내가 벌린 일들 수습하러 가보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예정이라

답을 계속 찾아가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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