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들한테 그런 얘기 많이 들어요.
언니는,..
누나는...
끈기가 없는 것 같아
한 가지를 꾸준히 못하는 것 같아...
이런 말을 듣고 살고 있습니다.
한가지를 계속 붙잡고 있는다고 해서
끈기가 있는 건가요??
재미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죠.
어떤 행동을 할 때에 끈기, 근성이
없다는 것을 듣는 분이라면
정말 나는 근성이 없는건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나요??
저는 한가지만 한다고 하면
재미가 없겠더라고요.
본 책에서도 행동에 의지나 열정은
필요 없다라고 했습니다.
지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행동은 습관이어야 한다.
지속적, 연속적, 영속적인 습관이라고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먼저 일어나서 활동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미라클 모닝이라고 하나요?
공부를 하거나 독서를 하거나
자기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합니다.
4시30분 부터 시작하거나
5시 30분부터 많이들 하더라고요.
저도 미라클 모닝을 해보려고 했으나
전날에 잠을 일찍 자야
지장이 없더라고요.
적어도 전날 밤10시나 11시에는
잠을 자야 하는데
그게 또 쉽지는 않죠.
저는 잠을 못자면 면역이 확 떨어져서
몸에 이상이 생깁니다.
입안이 헐고 혓바늘도 생기고
하루종일 피곤하고요
뇌가 정지된 상태이며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하루가 끝이 납니다.
저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든 타입이고
오히려 저녁에 활동하는게
정신이 더 멀쩡하거든요.
이런게 유행이라서 해보고
저게 유행이라서 하고
본인의 생활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 한 것 같습니다.
본 책에서도 수면에 대한
이야기를 작성해 놨더라고요.
좋은 수면을 취한 사람이
일의 효율을 높혀 일을 할 수 있다라고요.
사람마다 수면의 시간이 있으니
남들 하는거 다 하는 게 아니라
내 습관을 찾아야 한대요.
좋은 잠은 컨디션 관리의 시작이라는
것을 생각 하셔야 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회식도 하게되고 사적인 이야기도
하게 되는데요.
이야기를 나누면 힘을 얻게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힘을 뺏어 가는 사람도 있지요.
그런 인간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피하기 위해서는
나의 인간관계를 재점검 해야 합니다.
본 책에서와 같이 영원한 인연은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 지게 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더군다나 사회에서 만난
사회 친구들은 퇴사를 한 후에는
만날 수 가 없더라고요.
그러니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
과감하게 끊어 내는 것도
필요 하다는 거예요.
저도 예전에 비해 스트레스의 민감도가
예민모드 상태로 되어 가는 것
같더라고요.
잘 지내려고 하는 애쓰는 제가
정말 불쌍했습니다.
일을 하면서 성격도 많이 바뀌게 되고
요즘은 에너지가 많이
다운 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예전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할 일들은 많고 하고 싶기도 한데
손을 댈 수가 없는 상태랄까요?
지친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요.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고 하면
당장 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한달 동안은
저의 몸을 정상 상태로
돌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인간관계에는 애초에 유효기간이 있고
인생은 단계별로 옮겨 간다고 해요.
인생에 따라 만나는 사람도 바뀌게 되지요.
애초에 나를 힘들게 한다고 하면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다 입니다.
자..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요.
본 책에서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 같아 한가지만 더 말하려고요.
무엇이든 어떤 일이는 하려거든
체력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체력이 없다면 어떤 일도 해내기 힘들다는
것을 꼭 아셨으면 합니다.
첫번째도 체력, 두번째도 체력
마지막 한끝의 성과는 근성도 열정도 아닌
체력이라는 것도 생각 해야 할 것 같아요.
운동 해야 할 근본적인 이유를
다시한번 알게 되었네요.
차곡차곡 저의 체력을
쌓아 두어야 겠습니다.
스트레스를 이겨 낼 수 있는 것도
체력이고
어떤 힘든 일이 와도
체력이 있어야 극복된다는 것을..
저만의 습관을 만들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