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를 하나쯤 한다는 것은
참 복인 것 같아요.
아이러니 한 것은 영어는
중,고등학교때 배웠는데도
내 것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예요.
왜그렇게 영어 배우는 것이
어려운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과거의 유명한 O선생을
해본적이 있는데요.
선생님이 정말 잘 가르쳐 주셨거든요.
그땐 영어에 흥미가 있었단 말이예요.
재미도 있었고
선생님이 바뀌면서 저의 영어 흥미도
사라져 버렸답니다.
정말 아쉬웠어요.
그리고 항상 영어 공부 해야지
하는 마음은 가득하지만
책만 사두고 강의만 결제 해두고
시간은 그렇게 흘러가 버렸습니다.
앗! 이거 내 얘가 아니야?
하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그래도 영어를 하려면
조금씩은 노출을 해 주어야 하는데요.
어떤 일이든 기초가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거예요.
그 기초에서 변형을 하게 되고
새로운 문장을 만들거나 말을 하게 되지요.
이번에 공부를 조금 했던 것도
기초 영어책이였습니다.
명사 동사 이런건 알고 있잖아요.
응용이 안되어서 그렇지
그리고 듣기도 좀 듣는 분들도 꽤 있죠?
저도 대충은 알지만
붕어마냥 뻐끔 거리고만 있거나
어... 어... 이러고만 있는데요.
외국인을 만나면 당당하게
영어로 답하고 싶더라고요.
타보름 매일 기초 영어책을
좀 살펴 보겠습니다.
매일 할 수 있도록
짧게 이어진 책이였어요.
총 DAY 52 까지 구성 되어 있었고요.
DAY1 에서는 명사로 시작했습니다.
다들 명사 아시잖아요?
명사와 동사를 구분하는 것을
알려 주었어요.
사실 회화를 못하더라도
단어만 열거해도 이게 또 통하거든요.
단어는 명사 지요?
영어 단어를 테스트 할 수 있는
무한 생성기라는 것도 있대요.
타보름 네이버 카페 가입하면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단어공부를 해보겠다 하시면 가입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어 단어 발음도 표기 되어 있어
저도 따라서 해봤거든요.
혀가 굴려 지던데요
그리고 또 좋았던 것은
설명도 아주 짧았거든요.
그리고 바로 연습할 수 있는 문장들이
있었는데 보다가 단어를 모르겠더라고요.
단어를 모르겠는데 어떻게 하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처음 이론을 알려 줄 때 보여준
단어를 가지고 예문을 푸는 거였어요.
저렇게만 한다면 좀 더 쉽게
영어를 해볼 수도 있을 것 같더군요.
혼자서 예문을 읽어 보기도 하고
해석을 해보기도 하고
짧게 되어 있으니 쉽게 풀리기도 했습니다.
페이지가 넘어 갈수록
내용도 어려워지고 난이도도 올라갈 거예요.
기초를 잘 다져서 올라간다면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저도 슬슬 해봐야겠어요.
타보름 매일 기초 영어 강의를
듣고 싶다면
타보름 사이트 검색하셔서
강의 신청 하면 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하면 더 쉽겠죠?
방법을 알려 주는 거니까요.
말 못하는 영어를
말 하는 영어를 바꿔 봐야죠.
여행가면 조금이라도 말은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필수 인 것 같아요.
함께 영어 공부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