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고민들을
책을 통해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이렇게 하면 되겠네
하는 부분을 볼 때면
정말 나를 위한 책인가?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책을 보는 것만 좋아 했지
책을 쓴다는 것은 생각하지도
않았었는데요.
계획만 잡으면 책을 금방 쓴다는 거예요.
보통 책을 쓴 분들을 보면
에세이가 많거든요.
본인이 살았던 시대에 겪었던 일들
어떻게 극복 했는지
어떤 아픔이 있었는지...
가끔은 보면서도
내가 가지고 있는 치부도 열어야
할 수 도 있겠구나
이런 생각들을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책을 쓰기엔 자신의 스토리 만큼
좋은 소재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록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일기를 잘 써온
사람은 일기를 가지고 과거를 회상하며
글을 쓸 수 있는 소재가 생기게 됩니다.
초등학교 이후로는 쓰다말다 했고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평범한 생활을 했던 사람이라
아주 심심한 에세이가 되지 않을까 ...
이런 오해를 하고 있는 저에게
작가가 되고 싶어요 책은 편견을
깨트렸습니다.
작가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며
작가 DNA가 있어야 한다? 에서 부터
출발 했습니다.
책에서도 문학 박사나 문예 창작과를
나온 사람만이 글을 쓸 수 있는가?
유명한 작가들은 글을 쓰는
내공이 있지 않나요?
순수 문학 같은 경우에는 타고난 재능과
글 솜씨가 필요하긴 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얻게 된 경험과 지식들을
출판 한 책들은
앞으로의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겁니다.
글을 써본 경험이 없다면
물론 2배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긴 하지만
불가능 한 건 아니라고 했습니다.
글을 쓸 주제를 파악 했다면
자료 수집을 통해
공간을 채우면 되는 됩니다.
제가 처음에 인생이 특별하지 않아서
쓸 글이 없다고 했는데
일반 사람들도 공감할 수 있는
생활속의 글을 쓸 수 있다는 거예요.
오히려 그런걸 더 좋아 한다고..
소소한 내용이 담긴 책이
오히려 재미있게 볼 확률이 있다고 하니
저도 용기가 생기긴 하네요.
작가 되는거 어렵지 않은거 같아요.
책을 출판하고자 할 때는
완성을 해보는 마음으로
하는게 더 좋을 것 같긴 하네요.
사람은 욕심이 생기니까요.
베스트 셀러? 이런건 나중에
생각할 문제인 것 같아요.
일단 메모장이든 다이어리든
여러가지 경험한 일들을
작성을 먼저 해보는 걸로
시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