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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보다 쉬운 아파트 경매 책
이장원.김진구 지음, 정상열 감수 / 원앤원북스 / 2023년 6월
평점 :

나의 재산을 더 늘리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직장생활을 해서 적금으로만
하는 시대는 많이 지나갔지요.
유튜브에서 나오는 부자들을 보면
부동산은 꼭 하는 것 같더라고요.
큰 목돈을 만질 수 있는
부분이 아닌 가 싶습니다.
저도 예전에 경매를 공부 한 적이 있었는데
시드머니가 없으니까
쉽게 접근을 하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래도 꾸준히 공부해야 하는 것은
언제 나에게 기회가 올 지 모른 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동산에 대한 공부를
계속 해줘야 합니다.
청약이 방법이 변경 되거나
법적인 부분이 바뀔 수도 있구요.
세금에 관한 부분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 되거든요.
그 동안의 상황을 알고 있으면서
접근하는 것과
갑자기 벌어진 일들을 수습하려는 것은
정신적으로도 힘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요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만 공부를 해도
금방 알 수가 있는 부분이지요.
경매라고 하면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매라고 하면 절차가 굉장히
복잡할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도 공부를 했다고 경매에 대한
시선은 나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경매는 나쁜 것 아닌가??
그 집에 세 들어 사는 분들이
정말 불쌍하다..
이렇게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한 제가 바보였다는 것을
알았다는 거죠.
경매가 나쁜 것이 아니였어요.
오히려 임대하는 분들을
보호 해줄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다라는 거죠.
경매가 어렵다?
아직 공부를 해보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정말 복잡한 집들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 초보이기에
그런 집들은 경매 전문가가 된다면
도전할 만 하겠죠?
경매 매물이 증가하는 이유가 있는데요.
과거 영끌이라고 해서
영혼 까지 끌어 올려서 대출받아
매매한 건물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은행 이자를 내지 못해서
결국엔 경매로 넘어간 경우가 있고
깡통 전세로 임대 보증금을 못 돌려주는 경우로
결국엔 경매로 등장하게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물건들이 많이 늘어나지만
경매를 하는 사람은
많이 없다고 하네요.
그런 부분은 왜 일까요?
제가 앞에 말 했듯이
경매를 하려고 해도 시드머니가
필요 하다는 것이지요.
시드머니가 없다고 하면
결국엔 대출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경락잔금대출이라고 하는데요.
시중의 주택담보대출금리가 같다고 하니
결국엔 또 경매로 나오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경매를 하려면
공부를 해야 하거든요.
권리분석을 해야 하고 경매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 경매라는 것을
쳐다 보지도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본 책도 투자용 아파트 경매가 아니고
내가 살집인 내집 마련에 관한
부분을 말하고 있습니다.
권리분석을 아직은 힘든 초보자들은
수도권의 소형 아파트 부터
접근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내 집 마련이기는 하지만
추후에 매매를 할 수도 있겠죠??
아파트면 그나마 낫긴 하지만
아파트 외 주택들은
좀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단독 주택에
살았던지라 아파트보단
주택이 더 좋긴 하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고민할 필요가 있겠더라고요.
단독주택, 다가구 주택, 다세대 주택의
경매는 왜 신중해야 하는지
이런 부분이 적혀져 있습니다.
아파트 경매를 할 때
봐야 할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 곳이 어떤 입지 인지
교통은 어떤지
학군과 상권은 어떤지
이 곳이 수요와 공급은 어느 정도인지
이런 부분들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경매를 하는
초보자들은 기본적인 용어를 알고 있어야 하는데요.
이 책에서 나오는 용어만
알고 있어도 경매에 대한 공부를
좀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꾸준히 공부를 할 생각이거든요.
여러 분야에 관심도 있기도 하니까..
돈 버는 일이면 관심을 갖고 있어야 겠죠.
경매 용어를 조금씩 공부를 해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