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사 다니면서 강남 꼬마빌딩 지었다 - 월급쟁이 강남 건물주가 알려주는
조르바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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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을 늘리는데는 필수가 되어버린

부동산입니다.

직장을 다니는 월급쟁이들은

고정된 월급으로는

재산을 늘릴 수가 없습니다.



주식과 부동산...

이 부분을 빼 놓을 수가 없는데요.

소액이라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돈이 있어야

하는 거거든요.



평균적으로 말하는게 5천만원을

생각하면 되겠더라고요.

어느정도의 밑바탕이 있어야

대출을 받더라도

커버가 될 정도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책을 읽으면서도

내가 돈을 쓰는 씀씀이를 생각 했는데요.

주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데

할부를 많이 이용 했던 것 같아요.



미래의 자금을 끌어다 써버려서

그 돈을 갚느라

월급을 받는 통장은

텅장이 되어 버리곤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되도록 이면

체크 카드를 사용하려고 하고요.

정말 필요한 부분은

신용카드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신용카드의 사용은

신용을 높일 수 있는 부분이기에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사용하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부동산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은

조르바님의 나는 회사 다니면서

강남 꼬마 빌딩 지었다 이 책을

보면 기초는 공부 했다라고

생각 하면 되는데요



거기에 새롭게 빌딩을 짓는 과정도

함께 작성 되어 있어

신축을 하는 방법들을

알아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이런 방법이

있구나 라고 생각 되었던 부분이였는데요.

마음에 든 건물이 있을 때

가계약금으로 10퍼센트 정도 해 두거든요.



건물을 팔려는 분이 마음을

바꿔 버린다면

충분히 계약이 깨질 수도 있다라는 거죠.



조르바님은 마음에 든 건물에

10%를 입금 했지만

여윳돈을 더 넣었다고 해요.




건물주가 마음이 바뀌어 계약 이행을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계약을 파기 한다고 하면 2배를 물어야 하니


계약금이 더 커졌거든요.



어쩔 수 없이 계약이 이루어 졌는데요.

충분한 금액을 해두지 않았다면

건물주는 다른 사람에게

더 많은 금액을 받고 되팔았을지도 모릅니다.



사소한 방법이긴 했지만

이런 방법으로 상대방의 갈대같은 마음을

잡아 버렸으니 참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오랜 꿈이기도 한 부분인데

꼬마빌딩을 갖는 거거든요.

제가 그리고 있는 부분들을

이 책을 읽으면서 더 확고해 졌습니다.



일단 돈을 모아야 겠지요.

저의 수입과 지출을 다시

점검해 보고

돈을 벌 수 있는 부분들도

빨리 알아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꼬마 빌딩의 시공 부분도

적혀져 있으니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서

방법을 알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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