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을 늘리는데는 필수가 되어버린
부동산입니다.
직장을 다니는 월급쟁이들은
고정된 월급으로는
재산을 늘릴 수가 없습니다.
주식과 부동산...
이 부분을 빼 놓을 수가 없는데요.
소액이라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돈이 있어야
하는 거거든요.
평균적으로 말하는게 5천만원을
생각하면 되겠더라고요.
어느정도의 밑바탕이 있어야
대출을 받더라도
커버가 될 정도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책을 읽으면서도
내가 돈을 쓰는 씀씀이를 생각 했는데요.
주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데
할부를 많이 이용 했던 것 같아요.
미래의 자금을 끌어다 써버려서
그 돈을 갚느라
월급을 받는 통장은
텅장이 되어 버리곤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되도록 이면
체크 카드를 사용하려고 하고요.
정말 필요한 부분은
신용카드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신용카드의 사용은
신용을 높일 수 있는 부분이기에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사용하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부동산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은
조르바님의 나는 회사 다니면서
강남 꼬마 빌딩 지었다 이 책을
보면 기초는 공부 했다라고
생각 하면 되는데요
거기에 새롭게 빌딩을 짓는 과정도
함께 작성 되어 있어
신축을 하는 방법들을
알아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이런 방법이
있구나 라고 생각 되었던 부분이였는데요.
마음에 든 건물이 있을 때
가계약금으로 10퍼센트 정도 해 두거든요.
건물을 팔려는 분이 마음을
바꿔 버린다면
충분히 계약이 깨질 수도 있다라는 거죠.
조르바님은 마음에 든 건물에
10%를 입금 했지만
여윳돈을 더 넣었다고 해요.
건물주가 마음이 바뀌어 계약 이행을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계약을 파기 한다고 하면 2배를 물어야 하니
계약금이 더 커졌거든요.
어쩔 수 없이 계약이 이루어 졌는데요.
충분한 금액을 해두지 않았다면
건물주는 다른 사람에게
더 많은 금액을 받고 되팔았을지도 모릅니다.
사소한 방법이긴 했지만
이런 방법으로 상대방의 갈대같은 마음을
잡아 버렸으니 참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오랜 꿈이기도 한 부분인데
꼬마빌딩을 갖는 거거든요.
제가 그리고 있는 부분들을
이 책을 읽으면서 더 확고해 졌습니다.
일단 돈을 모아야 겠지요.
저의 수입과 지출을 다시
점검해 보고
돈을 벌 수 있는 부분들도
빨리 알아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꼬마 빌딩의 시공 부분도
적혀져 있으니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서
방법을 알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