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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는 무섭지만 돈은 벌고 싶은 월급쟁이들에게
최영은.문지애 지음 / 원앤원북스 / 2023년 8월
평점 :

이렇게 책을 쓰는 분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기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지요.
재테크에 대한 내용들을
많이 알고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은 이주 기본적인 책입니다.
재테크의 밑바탕이 없는 분들이
읽는 다고 하면
아주 좋은 책이라는 거지요.
부동산, 주식, 적금 등등
재산을 늘리기 위한
방법이 있는데요.
본 책은 주식에 관한 내용들로
구성 되어 있었습니다.
주식이 끝나는 시점인
6장에는 내집 마련에 대한 부분이
나오기도 합니다.
재테크 초보자들에게
안성맞춤 책이 맞는 것 같죠?
주식 하면 누구를 따라 해야 한다
이런게 있기는 하거든요.
본 책에서도
워렌버핏의 주식투자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잘 모른다 싶으면 워렌버핏의
포트폴리오를 살짝 살펴봐도
괜찮겠죠??
투자하려는 금액에 맞는 종목을
선택을 해야 하는데요.
1천만원 이내: 투자종목 3가지 이내
1천만~3천만원 이내: 투자종목 3~5가지 이내
5천만원 이상: 투자 종목 5~10가지 이내
1억원: 스스로 굴릴 수 있는 경지
이렇게 4가지로 분류가 되더라고요.
일반적으로 본다고 하면
1천만원 이내이거나 많으면 3천만원 정도
되겠죠??
저는 1천만원 이내로
생각 해야 할 것 같아요.
주식도 투자 금액이 1억원은 되어야
한다고 들었는데
그런거 생각 하지 않고
주식에 대한 공부를 하는게 좋을 것 같죠?
다음 단계는 업종을 분리해서
투자를 해야 하지요.
기술업종 40%, 소비재 업종 10%,
금융 업종 20% 에너지 업종 10% 로
투자 계획을 세워 보는 겁니다.
저도 업종을 다시 고려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어떤 업종에 쏠려 있는지
확인 해볼 필요가 있네요.
계란도 한 바구니에 담으면
안된다 하잖아요?
마지막은 매도가 필요 할 때는
매도를 해야 한다는 거예요.
워렌버핏도 무작정 다 들고
있지는 않는다 라고 해요.
좋은 기업이라 할 지라도
지나치게 올라 있다면 투자하기
좋은 주식은 아니라고 하니
이 부분도 잘 생각 해봐야 겠어요.
정말 어려운 재테크중의 하나 이네요.
특히 기업에 대한 공부를 할 때는
기업 분석을 해야 하는데요.
그 이유는 운영이 잘 되고 있는 기업인지
부채는 얼마고 성과는 어땠는지
성적표를 봐야 하거든요.
또 이 기업에 투자를 계속 해도 될지
그만 해야 할지도
판단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저도 설렁설렁 주식을 하기만 했었는데요.
기업 재무제표를 꼭 살펴 봐야겠습니다.
하나 더 중요한 원칙이 있는데요.
절대 내가 가진 여유 금액에서
벗어나서 투자 하지 않는다 입니다.
영끌이라고 해서 빚을 내서
투자를 하는 분들이 많지요?
갚지 못할 정도의 빚은
나를 무너뜨리는 도구가 되어 버립니다.
적당한 선을 지키면서
재테크를 하고
즐기면서 주식을 해보자고요.